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내가 5학년초까지 다니던 초등학교는 그대로 그곳에 있었다.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여전히 학교앞에는 병아리를 파는 아주머니가 계셨다.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아, 이렇게 생겼었다. 꿈에서 본 것처럼...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1,2 학년때 이 건물 지하에서 수업을 받았는데...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예전에 없었던 아파트가 보인다.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학교 건물에 세월의 흔적들이 있었다.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이 긴 복도를 매일 왁스로 닦았었는데...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책상이 얼마나 아담한지...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나도 가끔은 뒷칠판에 그림이 걸렸었다.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요즘은 대형 텔레비젼도 있구나.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시간표가 우리때와는 너무 다르다.



꿈속에서 보던 것보다는 모든 것이 너무나 작았다.
아마 꿈속에서의 나는 어린시절의 모습이었나보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이곳, 내 안에 어린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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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The 노라
    2014.04.15 11:43 신고

    어쩜~ 초등학교 앞은 세월이 지나도 거의 변하지 않나봐요. 문방구 간판이나 교문 위 현수막 같은 건 세월이 멈춘 듯 제가 학교 다닐 때와도 거의 비슷하네요. ^^
    요즘도 병아리 파시는 분이 계신 것에도 놀랐어요. 그런데 병아리 옆에 있는 밤색 동물은 뭘까요? 거북이일까요? 아님 다른 색의 병아리?
    오래 전 초등학생이였던 제 안의 어린아이도 참 행복해하고 있어요. ^^*

    •  수정/삭제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4월의라라
      2014.04.15 12:31 신고

      피닉스님 방가~ 병아리옆에는 메추리랍니다.
      달걀보다 작은 메추리알 그거 말이예요.
      꿈에선 아직도 그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등나무그늘아래서 책도 읽고 수다도 떨고 하네요.
      서울은 모두 다 부수고 새로 짓고 해요.
      예전 살던 집들은 아쉽게 모두 사라졌지만,
      아직 학교는 남아서 다행이죠.
      같은 추억이 있어서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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