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밑반찬 만들기 일상 엿보기

주말 밑반찬 만들기 일상 엿보기


주말 잘 보내셨나요?
벌써 일요일도 다 지나갑니다.
주말 동안 전 다음주 먹을 밑반찬 만들며 보냈어요.
오늘은 주말동안 만든 밑반찬 만들기 저의 일상 엿보시라고 적어봅니다.
올해도 벌써 다 지나가네요.
이제 2주 남았는데, 이웃님 모두 남은 기간 보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콩나물 들어간 잡채 생각보다 맛있어서 자주 만들어요.
파프리카 듬뿍 넣은 부추무침 그냥도 먹지만, 볶음 요리할 때 넣기도 합니다.
유채나물과 시금치무침, 콩나물무침, 연근조림, 두부조림
제법 많이 만들었지만,
삼시세끼 집에서 먹는 저희집은 이리 만들어도 이틀이면 끝~ ㅜ
건강한 집밥이라 감사하게 먹어주는 식구들에게 고맙죠.




점심은 방금 만든 콩나물잡채 올려서 주니 다들 맛나게 먹습니다.



간식으로 옆지기 좋아하는 바싹만두 구워줍니다.



외출 후 들어오는 옆지기 손에 제가 좋아하는 치킨이 들려 있네요.




치킨은 행복이죠. ^^



지난 주 광화문에 다녀왔어요.
동영상쪽 재능기부 해주시는 네이버의 브롱부부님 만나뵙고 왔거든요.
고마운 자리, 즐거운 자리였고,
또 하나의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됨에 기뻤던 하루였습니다.


광화문 가면 빠지지 않고 *앤*리나 들려서 건강빵 사서 오는데요.
이번에도 식빵과 깜빠뉴 사왔답니다.


집에 와서 잘라서 이리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식사 대용 스프와 함께 챙기면 완전 좋아요.
냉동실에 빵이 가득하니 든든합니다.



겨울이면 챙겨먹는 아이스크림~

작년처럼 세일 안하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나뚜르의 초코 먹고 싶단 말이죠. ㅋ

이번주에는 눈 소식도 좀 있어서 신이 나더라고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시고,
따뜻한 든든한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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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집밥,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