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홈 리투아니아 100% 천연 유채꿀

파라다이스홈 리투아니아 100% 천연 유채꿀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 입니다.
오늘은 발트 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 100% 천연꿀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숲과 초원이 많은 북유럽 국가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
산업단지 없는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만들어진 천연꿀이라
프로콜리스의 함량이 높다고 알려졌습니다.
강한 살균력과 항균작용으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천연꿀~
오늘 소개할 리투아니아 100% 천연 유채꿀은 비열처리한 생벌꿀로
약성이 훨씬 좋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리투아니아에선 모든 병의 절반은 꿀로 치료한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위장질환에도 효과가 있다는 얘기에 관심이 갑니다.





3대째 내려오는 가업을 이어 꿀 농사를 짓고 있는 Beekeeper Justas ~
지난 2016년 리투아니아 최고의 꿀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그의 삶은 시간을 멈춘듯 오랜된 벽난로와 화덕을 아직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본 그들의 환경이 저로선 부럽기만 합니다.



항균작용이 뛰어난 유채꽃에서 채취한 유채꿀, 특히 위장병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유채꽃의 주 서식지로 유명한 곳이 바로 리투아니아의 동유럽 입니다.
밀원이 풍부하여 꿀의 향도 짙고 퀼리티도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탄소동위검사가 -23.5% 이하라면 천연꿀로 인정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리투아니아 천연유채꿀은 -27.53% 퀼리티가 정말 좋습니다.



높은 습도와 직사광선을 피하고 25도 이하에 보관하라고 쓰여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생벌꿀 답게 불투명합니다.
국내산 꿀 중에서 불투명한 꿀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리투아니아의 생꿀은 어떠한 가공이나 열처리를 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꿀은 채취 후 40도 이상의 열을 가하면 고체로 굳지 않는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
자연 그대로인지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꿀의 '고체화'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 입니다.
채취할 당시 액체 상태에서 1달 정도 지나니 고체화 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철과 같은 부식이 되는 수저나 그릇은 사용하면 안 되니
나무수저나 도자기 그릇 등 사용해야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꿀에 좋은 효소를 죽인다고 하니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 이용하세요.



위쪽이 좋지 않은 옆지기, 위장 질환에 효과 있다고 하니 꾸준히 먹어봐야겠습니다.



어제 만든 설탕 안들어간 옥수수카스테라에 발라 먹으라고 챙겨주었습니다.
 


오늘은 일교차가 좀 있어서 목이 칼칼하니 컨디션이 별로라서
감기예방에 좋은 사과차 끓여봤습니다.



뜨거우면 안 되니 식힌 후 천연 유채꿀 타서 마셔주니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열처리를 한 국내산 꿀 보다는
밀랍과 꿀의 다양한 효소성분이 살아 있는 천연꿀을 드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파라다이스홈 리투아니아 100% 천연 유채꿀 소개해 봤습니다.
꿀의 고체화에 대한 것도 알게 되고,
어떤게 좋은 꿀인지도 이참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명절엔 이런 천연 생꿀 유채꿀 선물로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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