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멀티쿠커 이용해 윤식당 닭강정 만들기

신일멀티쿠커 이용해 윤식당 닭강정 만들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 입니다.
오늘은 신일멀티쿠커 이용해 윤식당 닭강정 만들어봤는데요.
요즘 윤식당 보고 튀김기 장만하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저희집도 관심이 있었지만, 튀김기만 구입하기는 좀 망설였는데,
신일멀티쿠커는 튀김기능은 물론 8가지의 다양한 기능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작동법도 간단하고, 편리한 세척도 맘에 들더라고요.

오늘은 멀티쿠커 이용해 윤식당 닭강정과 고구마도 삶아봤는데요.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신일멀티쿠커 사용기 적어봅니다.
궁금하신 분은 저와 함께 찬찬히 읽어보시죠.



신일멀티쿠커 이용해 윤식당 닭강정 만들어봤습니다.
단짠단짠 이라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이번 윤식당 닭강정 만들때 넘 편했던 멀티쿠커 이야기 적어봅니다.






최근 멀티쿠커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멀티쿠커 좋다는 얘기는 들어서 관심이 있었는데,
신일산업 멀티쿠커 체험단 모집을 보고 바로 지원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하기 힘든 튀김이 쉽다는 얘기와
그 이외에도 멀티쿠커답게 8가지 음식이 되는 마법같은 기능 기대가 됩니다.



찬찬히 제가 체험한 신일멀티쿠커 이야기 풀어보겠습니다.
우선 사이즈가 제법 커요.
가로 37CM 세로 26CM 용량이 커서 많은 요리를 한번에 조리할 수 있습니다.



쿠커본체와 유리뚜껑, 튀김망과 튀김망 손잡이, 찜틀 ~
구성은 심플한데, 8가지 요리가 된다니 넘 신기해요.



꽤 무거운 유리뚜껑 끝 부분이 고무재질이라 밀폐력도 좋고,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앞쪽에 레버 두 개가 있는데, 윗쪽은 온도이고, 아랫쪽은 시간이에요.
온도와 시간을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처음에 레버가 좀 빡빡하고, 어느곳이 맞추는 곳인지 눈에 안들어 오더라고요.
좀더 부드럽고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변경해 보는건 어떨까 싶었습니다.



쿠커 용기가 아랫쪽 본체와 분리가 되는데,
이곳이 분리되니 세척하기가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쿠커 또한 특수 코팅으로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아요.
쿠커 옆쪽에 MAX와 MIN 확인해 보시고요.



찜틀과 튀김망이 있어서 요긴합니다.



신일멀티쿠커 온도에 따라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데, 살짝 메모해 두면 어떨까요.
삶기 : 220 ~240 / 볶음 180 ~220 / 전골 120~140 / 슬로우쿡 120~140
튀김 180~200 / 굽기 220 ~ 240 / 찜 200 ~ 240 딥프라이 180 ~ 200
8가지의 온도에 따른 요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먼저 저희집 간식 고구마말랭이 만들기 위해 고구마 쪄 볼거에요.
찜틀 올리고, 아랫쪽에 물을 부어 줍니다.



대용량이라서 찜틀위에 많은 고구마가 올라가니 넘 좋습니다.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물이 끓으려면 100도면 되겠지 해서 120도 맞추었다가,
아, 찜기능은 200 ~ 240 라는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180으로 온도를 맞추고, 20분으로 시간도 맞추었습니다.



20분 뒤 잘 쪄진 고구마 완전 맛나더라고요.
무엇보다 대용량이라 한꺼번에 많이 쪄지니 넘 편해요.



이제 윤식당 닭강정 만들어 볼거에요.
우선 전 닭가슴살 3덩이 이용했고, 소금, 후추, 커민을 넣고 밑간을 했습니다.
쌀튀김가루와 물을 넣고 튀김옷을 만들어서 이제 튀겨주려고요.



180도에서 노릇하게 10분간 튀겨줄거에요.



잘 튀겨진 닭강정을 맛간장에 넣어 조리면 끝~



윤식당처럼 땅콩가루 올려주면 끝~ 맛난 닭강정이 완성되었습니다.
단짠단짠이 제일 맛난 닭강정 멀티쿠커 이용하니 간편하게 만들어 집니다.


오늘은 신일멀티쿠커 사용기 적어봤는데요.
사용법이 간편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온도조절, 시간조절이 넘 편리하고, 용량도 커서 한번에 다 할 수 있으니 좋고,
본체와 분리되는 용기로 세척이 간편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사이즈가 커서 수납하기가 좀 어려워 보이고,
초강력 코팅이라기 보다 몸에 안전한 코팅이었으면 하는 소망을 적어봅니다.
이상 신일멀티쿠커 사용기 마칩니다.


해당 포스팅은 (주)신일산업으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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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집밥,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