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전 : 쑥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쑥요리 + 영상

쑥전 : 쑥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쑥요리 + 영상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 입니다.
오늘은 쑥요리, 쑥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쑥전 만드는법 소개해 봅니다.
제철맞은 쑥 저희 집에서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그 중 단연 인기있는 쑥요리는 오늘 소개할 쑥전 입니다.

고소하면서 쑥의 향이 넘 좋거든요.
쑥전 만드는법도 쉽고 맛도 있으니 쑥 있으시다면 쑥전 만들어 보시라 권합니다.
겉으로 쑥의 형태가 그대로 살아있어서
한껏 봄의 향기를 더한 듯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제철맞은 쑥 사라지기전에 쑥전 꼭 만들어 보세요.
쑥전 만드는법 천천히 읽어보시고, 유튜브동영상도 시청해 보세요.
고소하면서도 향긋한 쑥전 이제 시작합니다.



쑥전 모양이 특이하죠.
빵 좋아하는 옆지기는 아랫쪽은 팬케익 빵 같다고 좋아해요.
윗쪽으로 올린 쑥도 이리 뭉쳐있으니 더 향이 강해지는듯 해서 좋습니다.
초간장 찍어먹었는데, 바로 부친건 안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쑥전 레시피
(22cm 팬에 2장 분량)
재료: 쑥 80g
반죽: 밀가루 1/2컵, 찹쌀가루 1/4컵, 육수 2/3컵, 소금 1t, 참기름 1t
초간장: 간장:식초(2:1)

1. 쑥을 씻은 후 손질한다.
2.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반죽을 먼저 붓는다.
3. 반죽 위에 쑥을 올리고, 반죽 2~3수저를 뿌려준다.
4.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무렵 뒤집어 준다.
5. 양념장 준비해서 함께 먹는다.



제철맞은 쑥 요즘 가격도 저렴해요.
아직 쑥이 억세지 않고 부드러워서 먹을만 합니다.



쑥 깨끗하게 씻어서 쑥전에 넣을 쑥 다듬어 봅니다.
질긴 줄기부분은 잘라내고 부드러운 부분 위주로 쓸거에요.
잘라낸 줄기는 버리지 말고, 쑥밥할 때 넣으니 좋더라고요.



이 반죽은 쑥전 말고도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해요.
어느 걸 여기에 넣어 부쳐도 다 맛나다는 말씀~ 참고하시고요.
밀가루 1/2컵, 찹쌀가루 1/4컵, 육수 2/3컵, 소금 1t, 참기름 1t 이거 완전 황금레시피에요.
완전 맛있으니 꼭 이 비율대로 만들어보세요.
전 후라이팬 사이즈가 22cm 여기에 딱 2장 붙일 양의 반죽입니다.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반죽을 반만 부어 부칩니다.



그 위에 쑥을 올리고, 반죽 2,3수저를 쑥 위에 뿌려 준 후 수저로 눌러 줍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익었다 싶을 때 뒤집어 주세요.
뒷면이 노릇노릇 이리 구워져 나와야 맛있습니다.
성질 급한 전 뒷면 보느라 들썩들썩 가장자리에 흔적들이 남았어요.



앞쪽의 쑥도 이리 노릇하게 구워졌으면 쑥전 완성~ 간단하죠.
밀가루 반죽 비율만 지키면 이리 맛나게 쑥전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쑥전 만드는법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이 도움이 되신다면 4월의라라 유튜브 채널 놀러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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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달래장에 찍어 먹었지만, 올해는 초간장 준비했어요.
방금 부쳐 나온 쑥전은 아무것도 안 찍어 먹어도 고소하니 맛나더라고요.



완전 고소고소 향긋향긋 쑥전 맛나보이시죠.
건강에 좋은 제철맞은 쑥, 쑥전으로 쑥부침개로 만들어 보세요.
즐거운 봄식탁이 되실거에요.
^^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공기가 너무 안 좋은데, 요즘은 좀 안 좋다 싶으면,
초미세먼지 수치가 100이 바로 넘어가네요. ㅜ
세계 기준이 25라는데, 중국을 저어기~ 우주 밖으로 던져 버리고 싶습니다.
정말 공기가 안 좋으니 일상에 지장이 많아요.
이웃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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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집밥,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