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 에어프라이어추천 AF-3000 개봉기

한경희생활과학 에어프라이어추천 AF-3000 개봉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한경희생활과학에서 나온 에어프라이어 AF-3000 소개합니다.

몇 년 전에 친구가 한경희 에어프라이어 사서
아이가 좋아하는 튀김 기름없이
잘 해주고 있다고 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튀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 건강상 잘 챙기지 않게 됩니다.
사실 건강상 이유라곤 하지만,
튀김하고 남은 기름이나 뒷처리해야 할 게 많아서
저부터도 튀김은 거의 안 하는 편이에요.


그래도 에어프라이어 나오고 나선
이런 고민이 많이 해결되어 요즘 인기가 좋습니다.

오늘 소개할 한경희 에어프라이어 AF-3000,
용량도 크고, 디자인도 골드블랙으로 고급스러워서
맘에 드는데, 구체적인 개봉기 적어 볼게요.



골드와 블랙으로 디자인 되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사용하기 딱 좋은 넉넉한 용량과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장점이 많습니다.






한경희 에어프라이어 바사삭~
이중 박스로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설명서와 반가운 요리책도 들어 있어서 좋은데요.
안전하게 잘 포장되어 온 모습입니다.



오~ 이효리 물걸레 청소기의
색 패턴으로 그대로 쓰고 있는데, 꽤 멋져 보여요.
요즘 주방가전 디자인이 생명이라 불릴 정도로
주부들 꼼꼼하게 챙기는데,
전 이정도라면 만족스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선택한 이유는 어떤 점이 있을까요?

기름이 아닌 공기만으로 요리하니깐,
트랜스지방 걱정 없고,
맛있는 튀김 먹는데, 칼로리도 걱정도 없어요.
일본에서 되려 튀김요리가 건강요리라고 하더라고요.
많이 다르지만, 생각해보면 또 맞는 소리인 것 같기도 해요.

에어프라이어 핵심은 고속 공기 순환방식,
열풍 순환기술로 예열시간이 짧고 열을 고르게 전달하여
일정부분이 타거나 덜 익는 현상을 방지합니다.

전 주로 오븐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오븐은 사실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아
타거나 덜익는 현상이 있고,
무엇보다 말라서 딱딱해지는 감이 있는데,
에어프라이어는 전혀 마르거나 딱딱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어떤 요리를 해 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타이머 조절레버가 보여요.
30분까지 시간 조절이 되고,
요리가 끝나면 차임벨이 울린다고 합니다.

조작버튼이 심플해서 좋아요.
한경희생활과학에서 나오는 제품들 보면
작동법이 직관적으로 쉽게 되어 있어서 맘에 들더라고요.


아랫쪽은 온도조절 레버,
80도에서 200도까지 조절 가능합니다.



뒷편에 공기유입 배출구가 보이는데,
공기를 유입시켜 조리한 후 내부 공기를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이제 바스켓 열어볼까요.



첫 바스켓 열어보는 장면은 영상으로 남겨봤어요.



3리터의 넉넉한 바스켓 안에는
철망과, 조리팬, 실리콘 받침이 들어 있어서
별다른 조리도구 없이 이 자체만으로
충분히 조리가 가능합니다.

조만간 한경희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만든 요리도 올려보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한경희생활과학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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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겔러
    2018.05.23 14:45 신고

    튀김은 죄가 없고
    식용류에 죄가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요리를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저도 튀김을 좋아하는데 냄새나 뒤처리때문에 집에서는 엄두를 못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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