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 쿡웨어로 즐겁게 차려본 여름식탁

덴비 쿡웨어로 즐겁게 차려본 여름식탁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덴비 쿡웨어로 여름식탁 차려봤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덴비 쿡웨어 신제품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요리를 더 맛있고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즐겁게 차려낸 여름식탁 메뉴는
여름에 맛있는 콩국수와 열무김치, 부추부침개와 소고기숙주볶음,
샐러드까지 푸짐한 2인상 차려봤는데요.

어떠한 첨가물 없이 친환경적으로 만든 엄마표 집밥입니다.
제철식재료를 이용한 건강한 요리,
덴비 쿡웨어로 멋지게 차려내니 식탁이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오늘은 제가 차려낸 밥상, 여름식탁 이야기 하면서
덴비 쿡웨어 신제품 소개도 해 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블루 코르크 테이블 매트가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손님상으로 준비해도 좋을 깔끔함이 돋보이는 상차림입니다.





고소한 콩국수 소금 약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새콤하게 익은 열무김치와 함께라면 한 그릇 금방 사라져요.




소고기숙주볶음과 부추부침개, 신선한 샐러드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덴비 쿡웨어 한식 체험단에 선정되어 덴비 제품 사용해 보게 되었는데요.
역시 덴비만을 고집하는 분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 이번에 16종의 쿡웨어를 사용해 봤습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무쇠냄비부터
매일 사용하는 내구성 좋은 퀸타니움과 심플 제품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임스 마틴 제품은 식탁을 트렌디하게 만듭니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식도와 커틀러리,
감각적인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의 테이블 매트와 린넨 매트까지
하나하나 마음이 가고 눈길이 머물게 되네요.




지난 번 따뜻하고 싱그러운 식탁에 이어
오늘은 블루 테이블 매트를 기준으로 여름식탁으로 차려봤습니다.
다양한 덴비 쿡웨어로 더욱 즐겁게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먼저 퀸타니움 후라이팬과 웍팬, 편수냄비를 사용해 보았는데요.
제품에 붙은 스티커를 모두 제거하는데,




후라이팬을 중성세제로 세척을 한 후
후라이팬에 오일을 발라 약불에서 2~3회 길들이기를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길들이기를 하면 후라이팬을 오래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테인리스 양수냄비,
하일라이트 전기레인지나 인덕션을 사용하기엔
3중바닥 스테인리스가 제일 좋더라고요.
워낙 전기레인지가 고온이라 3중 바닥 이상이 아니면
바닥이 동그랗게 일어나는데, 저희 집에 그런 팬들 몇 개가 있어요.
그 후로는 스테인리스 냄비나 팬은 무조건 3중 바닥을 사게 됩니다.




전 먼저, 콩국수에 들어갈 육수를 끓여봤어요.
콩국수에 들어갈 콩국물이 콩으로만 만들면 너무 성질이 차거든요.
찬 게 별로 맞지 않는 사람은 설사를 하기도 해요.
함께 할 사람의 체질을 고려하여 콩국물의 반은
뜨거운 성질의 생강가루 듬뿍 넣은 멸치육수로 준비했습니다.

덴비의 귀여운 16cm 편수냄비, 1인용 음식 만들기 좋아요.
덴비의 제품은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한데,
인덕션 전기레인지, 가스레인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가볍고, 그립감 좋은 덴비의 제품들,
요즘 말 많은 인체에 해로운 PFOA Free라 더욱 안심이 됩니다.







덴비의 스테인리스 5종 식도와 나무 블록~
뛰어난 그립감은 물론 칼날과 손잡이가 일체형이라
틈새 부식 염려가 없어요.
디자인 또한 모던하고 클래식해서 어느 곳에서도 빛이 납니다.



소고기숙주볶음 만들어봤는데요.
묵직한 웍팬, 티타늄 성분이 함유되어 코팅이 오래가고,
인체에 해로운 PFOA Free, 그립감도 좋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가스레인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전기레인지 사용하고 있는데요.
웍은 묵직한 거 쓰시길 권합니다.
가볍고 그나마 안전하다는 경질팬 사용하다보면
전기레인지라 조리시 팬이 뱅글뱅글 돌아가서 넘 불편하거든요.
덴비의 퀀타니움 웍팬은 묵직해서 걱정없이 조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상차림에는 전이나 부침개 빠지면 서운하더라고요.
지금 제철인 부추와 애호박 썰어 넣고,
찹쌀가루 넣고 쫄깃하게 부쳐봤습니다.
그립감이 좋으니 부침개 스냅으로 뒤집기도 좋으네요.
약간 무겁긴 해도 손잡이가 곡선형으로 편안하고 촉감도 좋습니다.




이제 콩국수에 넣은 면을 삶을 단계입니다.
현미로 만든 국수, 글루텐프리 쌀국수라 속이 편합니다.
국수나 면 삶을 때는 깊은 냄비가 좋습니다.




덴비 쿡웨어로 차려본 여름식탁입니다.
매트가 푸른색이라 시원한데요.
코르크로 만든 블루 테이블 매트, 코스터와 함께 차려내니 멋스럽습니다.
색상은 블루 이외에도 그린과 퍼플도 있던데,
실제 색감이 어떨지 궁금하더라고요.

담달 7월에 제가 사는 광교에도 선보인다고 하니
구경할 겸 득템하러 가야겠습니다.




여름엔 콩국수가 맛있죠.
모던하고 클래식한 덴비 커틀러리,
소금도 넣고, 부침개도 잘라먹고, 샐러드도 집어먹고...
곡선형이라 부드럽고, 묵직하면서도 그립감이 좋아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한국인 식탁에서 가장 부족하기 쉬운 게 바로 단백질,
콩만으로는 부족하니 가볍게 소고기 몇 점과 채소 듬뿍 넣어 볶아주었습니다.
색색의 파프리카도 싱그럽고, 숙주의 아삭함은 고기를 덜 차게 하네요.




이번에 덴비 제품 중에 맘에 들었던 제임스마틴~
에피타이저 세트와 스낵볼 세트 활용도가 다양해서 넘 좋았는데요.
오늘은 샐러드를 담고, 열무김치를 담아 사용해 봤는데,
한식이든 양식이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퀄리티 좋은 두꺼운 도자기와 나무의 믹스&매치,
식탁을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럽게 만듭니다.




오늘은 덴비 쿡웨어 제품으로
요리를 더 맛있게, 조리를 더 즐겁게 할 수 있었는데요.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메뉴와 건강한 요리로 식탁을 차려 봤습니다.
다음엔 좀 더 다양하게 파스타와 스테이크,
요즘 즐기는 와인과 함께할 상차림도 차려봐야겠습니다.

저는 사실 그릇이나 조리 도구에 대한 욕심도 별로 없고
소박하고 미니멀하게 살고자 하는데,
오늘 소개한 덴비 같은 명품 제품은 주부로서 탐이 나더라고요.
역시 좋은 제품은 다르구나, 싶습니다.

오늘도 여기까지 읽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
6월 한 달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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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밥상,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