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저소음 선풍기 조용한 아기바람 사용기

EMK 저소음 선풍기 조용한 아기바람 사용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EMK 저소음 선풍기 EDF-G6033 사용기 적어봅니다.
6월 들어 날이 더워지니 선풍기 꺼내게 됩니다.
벌써 한낮의 온도가 30도를 넘어서고,
밤에도 온도가 높아 잠자리도 설치게 되기도 하는데요.

잠귀 밝은 옆지기는 늘 선풍기 소음으로 잘 때
선풍기를 켜지 않다가 더워서 깨면 다시 좀 틀다가 했었습니다.
시중에 초미풍 아기바람이라고 해도 소음이 있고,
특히 회전시 소음이 심해지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emk에서 나온 선풍기는
여지껏 썼던 선풍기 중에서 가장 조용했습니다.
디자인도 무광이라 고급스럽고, LED 들어오는 것도 멋지더라고요.
오늘은 지난 며칠 동안의 사용기 적어봅니다.




가장 맘에 드는 건 저소음이지만,
쉽고 정교한 조그셔틀 컨트롤 방식이라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더불어 LED로 들어오는 빛도 멋지답니다.
물론 밤에는 끌 수 있어요.







여름에 컴퓨터 작업하다보면
컴퓨터 소음에 선풍기 소음까지 넘 시끄러운데,
emk 저소음 선풍기는 그럴 걱정이 없어요.
바람도 초미풍이라 부드러워 좋습니다.




귀여운 리모컨, 디자인이 넘 예쁜데요.
리모컨을 이용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리도 최대 5미터까지 가능해요.




본체에 리모컨 거치대가 있어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도 있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어요.




리모컨도 사용하고, 버튼을 직접 눌러도 사용가능해요.
수면풍과 자연풍, 일반풍 3가지 바람모드가 있습니다.
전 타이머 기능이 완전 좋더라고요.
타이머가 보통 3,4시간이면 끝이라 자다가 중간에 깨게 되는데,
emk 선풍기는 최대 7.5시간 타이머가 가능해요.




전체샷, 디자인이 심플하니 예쁜데,




가까이서 보면 무광이라 심플하니 고급스러워요.







이제 emk 선풍기에 또 하나의 장점 보여드려요.
기존 선풍기보다 키가 커요.




쑤욱~ 위로 빼 보니 1060mm,
선풍기 키가 1미터가 넘어요.




키가 커서 쇼파나 침대에서 사용하기가 좋더라고요.
큰 키 맘에 듭니다.




emk DC 선풍기, 역시 요즘은 DC모터가 대세~
DC모터라 저전력, 저소음, 미세조절이 가능하고,
수리비용도 낮다고 해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니라면 A/S 기간도 2년, 괜찮습니다.




컴퓨터 작업하며 옆에 세워 놨는데, 키가 커서 좋더라고요.
특히 저희집은 서서 일하는 책상이라
중간에 서게 되는데, 그때도 emk 선풍기의 큰 키 덕에 걱정이 없네요.



emk 조용한 저소음 선풍기 얼마나 조용한가 궁금하시죠.
영상으로 찍어봤으니 한 번 보세요.

오늘음 emk 조용한 아기바람 저소음 선풍기 소개해 봤는데요.
장점이 많은 선풍기이고, 디자인도 맘에 들고,
개인적으로 요즘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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