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 인 스웨덴 조리도구 달로플라스트 뒤집게 사용해보니

메드 인 스웨덴 조리도구 달로플라스트 뒤집게 사용해보니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스웨덴 제품인 달로플라스트 뒤집게
그간 사용해 본 이야기 적어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달로플라스트 스톡홀름 블랙에디션 조리도구 5종이에요.
요즘 5종의 조리도구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중 탑오브탑은 역시 뒤집게~
계란말이? 지단? 부침개? 계란후라이 등
이젠 걱정 없습니다.

환경호르몬 걱정없는 친환경 소재라 맘에 들고,
UFGB 독일의 인증도 획득했고,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라 쓰임이 넘 편하답니다.
어떤 뒤집게인지 저와 함께 구경해 보세요.




뒤집게 다용하게 사용하는데요.
부추부침개 부칠 때 사용해보니 완전 편해서
10장, 20장 거뜬하게 부칠 수 있겠습니다.







달로 플라스트 뒤집게 정말 가벼워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손잡이라서
깊은 냄비나 팬에서 사용해도 손 데일 염려 없고,
미끄러짐 방지와 그립감이 편안합니다.




물방울 모양의 구멍이라
프라이팬에서 음식을 옮길 때 물방울 모양의 구멍 사이로
조리 중 빠져 나온 지방과 육즙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옆모습을 찍어보니 완전 얇아요.
뒤집게가 얇게 만들어졌는데,
특히 가장자리 날이 얇고 탄력이 있어서
눌러 붙은 음식 아래도 쉽게 파고들어 깔끔하게 뒤집을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북유럽 디자인의 달로플라스트 조리도구,
소재는 PA 폴리아미드라는 친환경 소재사용했습니다.
-30도에서 260도까지 가능한 환경호르몬 걱정없어 좋습니다.




0.1mm로 아주 얇은 뒤집게,
계란후라이 아래 스윽~~~ 잘 들어가 뒤집기 편합니다.




계란말이도 뒤집게가 좋으니 잘 말리는 느낌이에요.
사용해 보며 계속 느끼는 점은 가벼워서 좋다는 점,
가벼운 소재라서 손목부담이 없습니다.




계란말이 하면 도마에 썰어야 하는데,
도마설거지 필요없이 바로 얇은 뒤집게로 잘라주니 편하답니다.




가볍고 부담없으니 볶음할 때도 함께 사용합니다.




인체 공학적 핸들 디자인, 작업의 효율을 높입니다.
뒤집게가 넘 가벼워서 냄비나 팬 밖으로 도망가지 않을까 했지만,
최적의 무게 밸러스로 인해 사용 중
냄비나 팬 안에 두어도 밖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달로플라스트 뒤집게 소개해봤는데요.
그간 실제 사용해 보니
기존 어떤 제품보다 사용감이 편리해서 만족했습니다.

생김새가 플라스틱이라 걱정했지만,
친환경 소재라는 점도 좋았고, 디자인도 맘에 들었습니다.
좀더 얇은 슬림한 형태의 뒤집게도 있던데,
그건 전 부칠 때 딱일 듯해서 더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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