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나물 비름나물무침 된장으로 건강하게 + 영상

여름나물 비름나물무침 된장으로 건강하게 + 영상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여름나물인 비름나물무침 소개합니다.
5,6월이면 나오기 시작해서
여름내내 나오는 나물 중 하나가 바로 비름나물이에요.
생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비름나물은 장명채라고 해서 먹으면 장수한다는 옛이야기도 있고,
맛은 쓰지 않고 담백하지만,
성질이 차서 몸이 찬 분은 많이 자주 드시진 마세요.

비름나물은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된장찌개에 넣기도 합니다.
오늘은 담백하게 원재료의 맛을 느끼게 무쳐 봤습니다.
된장과 액젓의 맛이 어울어져 감칠맛이 좋은 나물반찬입니다.
심심한 나물반찬 무슨 맛일까 싶으시다면,
초고추장으로 무쳐도 맛나답니다.

여름나물 비름나물무침 만드는법도
시금치만큼 쉽고 간단한 편이니 만들어 보세요.
천천히 읽어 보시고, 유튜브 동영상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어디선가 봤던 비슷비슷한 나물 중 하나죠.
많이 보던 우리네 나물반찬입니다.
된장과 액젓이 들어가 담백하지만, 감칠맛이 더해져 맛있습니다.
먼저 심플한 레시피부터 보시죠.


비름나물무침 레시피

재료: 비름나물 200g
양념: 된장 1/2t, 액젓 1/2T, 다진마늘 1/2T,
다진파 1/2T, 들깨가루 1/2T, 생들기름 1t
1. 비름나물의 굵은 줄기는 버리고,
이파리만 떼어 낸 후 물에 씻는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비름나물을 빠르게 데친 후
찬물에 한 번 헹궈 물기를 꽉 짠다.
3. 비름나물에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생협에서 산 비름나물입니다.
제철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싱싱합니다.





비름나물 손질법 알려드려요.
전 이파리와 줄기를 떼어서 질긴 줄기는 모두 버리고,
이파리만 데쳐줄건데요.
사실 우리네 엄마들은 이 줄기까지 다 먹었거든요.
손질하지 않으니 편하기도 한데,
저런 굵은 줄기가 들어가면 질기다니 어쩌다니 하면서
식구들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나마 남은 줄기는 다 제 몫이 되거나 말이죠.
몸에 좋은 나물 조금이라도 먹이려면 부드럽게 만들 수 밖에 없더라고요.





씻은 비름나물을 데쳐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비름나물 넣자마자 빼줍니다.
뜨거운 물에 소독하고 나오는 수준~
찬물에 한 번 헹군 후 물기를 꽉 짜 주세요.





데친 비름나물에 양념 레시피대로 넣어 무쳐줍니다.
맛이 담백한 나물들은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저희집은 고추가루를 멀리하는지라~
된장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보태어 무쳤습니다.





들깨가루와 생들기름을 넣어 고소하고 건강합니다.





완성된 비름나물무침을 그릇에 담아 냅니다.
아래 영상도 참고해 보세요.




여름나물 비름나물무침 된장으로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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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나물의 대표주자 비름나물무침 만들어봤습니다.
비름나물이 위와 장에 좋다고 하지만, 몸이 찬 분에겐 권하지 않아요.
성질이 찬 나물이라 여름철에 먹으면 딱 좋지요.
제철채소 답게 찬성질 답게 여름나물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여름나물 깻잎순볶음이에요.
이것도 여름에 자주 나오는데, 만드는법도 쉽고, 고소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링크타고 놀러 오세요.
↓↓↓
깻잎순볶음 만드는법 여름반찬 + 영상


벌써 7월의 중순, 한 주의 반 수요일도 지나갔습니다.
남은 한 주도 모두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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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밥상,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