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띵작 맛보다, 오~ 맛있어!

풀무원의 띵작 맛보다, 오~ 맛있어!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풀무원에서 나온 몇 가지 제품 시식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두 가지를 소개할 텐데요.
첫번째는 5분 키친이란 타이틀로 나온
'매콤 어묵콩나물찜'입니다.
매콤하면서도 맛난 콩나물찜~ 조미료 맛도 안나고 넘 맛있네요.

두번째는 '꼬마주먹밥 도시락 만들기'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외출할 때 간단하게 꼬마주먹밥 도시락 어떠신가요?
안에 예쁜 종이도시락까지 있어서 좋더라고요.

풀무원의 띵작이라 불릴만한 두 가지 제품,
넘 맛있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합니다.





매콤어묵콩나물찜의 매운맛을 고소하게~
꼬마주먹밥으로 눌러줄거에요.
두 가지 함께 먹으니 넘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이미 엄마들 사이에선 풀무원 생가득은 신뢰죠.
꼬마주먹밥 참치마요라 완전 맛나더라고요.





만들기는 완전 쉬워요.
따뜻한 밥에 소스랑 단무지 등 모두 넣어서 뭉치면 완성~





무엇보다 좋은건 예쁜 종이도시락이 들어있어요.
바쁜데 도시락 싸야할 때 딱입니다.





따뜻한 밥에 모든 재료 넣어 골고루 섞은 후
꼬마주먹밥으로 뭉쳐 주면 완성~ 됩니다.





제입맛에는 이게 넘 맛있더라고요.
워낙 콩나물도 좋아하지만,
적당히 매콤하니 조미료 맛도 안나고 완전 맛있어요.





'5분 키친'답게 완전 간편해요.
정말 5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 신기하기만 하네요.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는 모습~





어묵 30초 볶다가 콩나물 넣고 3분간 볶으세요.





약불로 줄이고 양념 넣어 1분간 볶으면 완성~
완전 간단하죠.
이게 뭐야? 재료는 심플한데 넘 맛있어요.





매콤한 콩나물찜과 고소한 주먹밥,
서로 음식궁합이 잘 맛습니다.





어르신들도 잘 드시더라고요.
여름에 너무 더운 날, 땀 흘리며 요리하지 말고
5분키친으로 어른들 차려주고,
아이들은 꼬마주먹밥으로 챙기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또 먹고 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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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집밥,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