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쓰는 라끄시안 남성용 올인원로션

믿고쓰는 라끄시안 남성용 올인원로션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남성용 올인원로션 하나 소개합니다.
라끄시안 제품인데,
평이 워낙 좋은 제품이라 관심이 있었던 터라 기대가 컸습니다.
라끄시안이란 회사도 워낙 맘에 들지만,
남성용 올인원 페이셜 로션이 저자극에
2중 고기능성 미백과 주름개선의 효과까지 준다니 놀라운데요.

바쁜 아침 올인원로션 하나로~
남성화장품은 여성화장품보다 못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라끄시안은 그 편견을 깨주네요.

믿고 쓴다는 라끄시안 제품,
옆지기 보다 제가 먼저 테스트 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올인원 페이셜 로션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라끄시안의 깨끗한 첫느낌다운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안쪽 디자인도 심플~
라끄시안이 참 맘에 드는 점이
포장이나, 마케팅에 돈을 들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힘 쓰지 않고, 제품 자체에 더 힘을 쓴다는 점,
라끄시안을 믿고쓴다고 하는 후기가 많은 이유겠죠.





전성분을 표시하는 배포~
화장품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제조업체 판매업체가 많은 곳이 없어요.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오면 화장품 쇼핑부터 하잖아요.
겉은 화려하지 않지만, 제품만은 탄탄하게 만드는 라끄시안~
언제까지나 초심을 잃지 않으시길~





전 평소에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에요.
옆지기도 피부에 잔주름도 많고 건조한 편이거든요.
특히 겨울 들어서면 건조함이 훨씬 심한데요.






이런 올인원 제품 저는 꿈도 꾸지 못했어요.
하나만 바르면 금새 건조해 져서
기초화장품 종류대로 덕지덕지 발라줘야 했거든요.
하지만, 옆지기는 바쁜 아침 로션을 포기하고 밥을 먹는 남자~ ㅋ
올인원 페이셜 로션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더불어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까지 있는 기능성 로션인데요.
남성화장품 중 이런 기능성은 가격이 상당한데,
올인원 폐이셜 로션은 가성비까지 좋습니다.
2중 기능성 제품이라 더욱 맘에 듭니다.





손등 위에 먼저 발라 테스트 해봅니다.
우선 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니 시트러스 향이 부담없네요.
옆지기도 맘에 들어 합니다.





로션 같기도 하고, 에센스 같기도 하고, 마치 수분크림 같아요.
양도 넉넉해서 듬뿍듬뿍 자주 발라도 부담이 없겠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끈적이지 않으니 좋은데요.
특히 끈적이는 거 질색이라 다행입니다.
세안시 세척력도 뛰어나서 권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올인원 페이셜 로션은 얼굴에 발라봤는데요.
역시 발림성도 좋고, 촉촉함이 오래 가서 좋았습니다.
꾸덕꾸덕한 크림 종류 바르면 좀 무겁다 싶은데,
딱 하나 올인원 페이셜 로션만 바르면 되니 훨씬 가볍고 상쾌하네요.
내일부터 '이거 발라봐'라며 권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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