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좋은 편강과 약성좋은 야생 돼지감자

위에 좋은 편강과 약성좋은 야생 돼지감자


위에 좋은 것 중 하나가 생강이에요.

특히 몸이 찬 소음인에겐 생강이 보약이죠.

옆지기 한약 지으러 유명하다던 한약방에 가니

한약은 안 지어주고, 식후 생강꿀차 한 잔씩 마시라는 거였어요.

물따로 밥따로 충실히 실행하는터라~

차로 마시지 않고 먹겠다고 한 것이 편강이에요.

그래서 제가 직접 만들어 주기도 하고, 바다건너꺼 사서 먹어보기도 했죠.

오늘은 위에 좋은 편강과 야생 돼지감자 이야기 적어봅니다.


편강_돼지감자

아람푸드에서 나온 볶은 돼지감자, 편강 두 가지가 도착했어요.




편강_돼지감자

기대하던 편강이에요.


편강_돼지감자

국산 생강, 생강은 서산 아님 봉평이죠.

서산에서 직접 재배한 생강으로 만든 건강한 편강, 

그 맛이 기대가 됩니다.


편강_돼지감자

위생캔형식의 이중포장으로 100% 공기가 차단되어 신선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윗쪽을 잡아 뜯으면 잘 뜯어져요. 

안쪽으로 얇고 바삭한 편강이 들어 있는데, 건조 상태가 참 맘에 드네요.


편강_돼지감자

집에 있던 바다건너 온 편강과 비교해 볼까요.

덩치부터 다르죠.


편강_돼지감자

바다건너 온 것은 두께도 두껍고, 

눅눅하니 설탕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훨씬 달더라고요.

또한 중간중간 생강의 심지 같은게 계속 씹히는 것이 식감이 영 안 좋아요.


편강_돼지감자

이번에 받은 편강은 보시다시피 얇고 바삭한 느낌이에요.

아람편강은 편강 표면에 설탕이 적도록 하나하나 손수 만드는 수제편강이랍니다.

적당히 매콤하고, 적당히 달고, 바삭한 느낌에 식감도 좋아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해서 맘에 쏙 들어요.

저희 시어머님도 편강 좋아하시는데, 한 통 사다 드려야 할까봐요.

어른들 드시기에도 매콤달콤하니 선물용으로 좋아보입니다.




편강_돼지감자

당뇨에 좋은 돼지감자에요.

충남 서산의 한 야산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영양분을 먹고 자란 돼지감자,

야생이라 수확량이 적으나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니 명품이라 불릴만 해요.


편강_돼지감자

볶은 돼지감자도 위생캔형태로 되어 있어서 건조상태가 좋습니다. 


편강_돼지감자

볶은돼지감자를 끓여서 생수 대신 먹어보려 해요.


편강_돼지감자

건조상태 참 좋네요.

처음이니 진한 돼지감자의 향을 음미하고 싶어서 넉넉히 넣어봅니다.


편강_돼지감자

마시는 물처럼 끓여 봅니다.


편강_돼지감자

구수한 향이 집에 퍼지네요. 

확실히 말린 돼지감자가 아니라 볶은 돼지감자라 훨씬 구수하고 맛있습니다.

제가 차를 좋아하는데, 차 대신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

볶은 상태이니 끓는물만 부어서 먹어도 차처럼 잘 우러나올 것 같습니다.


편강_돼지감자

보온병에 담아서 하루 종일 홀짝홀짝 마셔대니

구수하기도 하고, 약간 달기도 하고, 오~ 매일 고생하던 변비가 확실히 덜하네요.


아람에서 나온 볶은 돼지감자는 무농약 야생이라 약성도 더 강할 것 같아서 믿음이 갑니다. 

아람푸드가 농촌가공상품 우수경영체에 선정되었다고 하더니

나오는 상품들이 퀼리티가 다 좋네요.

한과에 현미과자도 있고, 

두루두루 구경해 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타고 놀러 가보세요.


아람푸드 홈페이지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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