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잎새버섯으로 만든 잎새버섯차

유기농 잎새버섯으로 만든 잎새버섯차

잎새버섯은 세종실록에도 약용·식용으로 쓰였다는 기록이 남아있어요.
현대에는 항암제와 잎새버섯을 병용 처방하여
종양억제율을 올리고 있다 하니 잎새버섯효능 대단해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잎새버섯,
이런 놀라운 효능 때문에 '숲의 보석'이라고도 불립니다.

자연에서 온 슈퍼푸드 잎새버섯,
유기농 잎새버섯으로 만든 잎새버섯차 소개해 봅니다.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순수 국내산 잎새버섯, 잘 말려진 유기농 건잎새버섯은
무농약, 무화학비료, 국내산 참나무를 원료로 직접 재배합니다.
100% 국내산, 무농약 참나무 톱밥을 주원료 사용하여 양질의 잎새버섯을 생산합니다.
믿을 수 있는 100% 유기농 잎새버섯,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유기농농산물 인증마크와 GAP 인증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퀼리티 완전 보장되는 마크라서 더욱 안심이 됩니다.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의 대한 정보와 잎새버섯요리까지
다양한 정보를 브로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 효능이 어마어마 합니다.
다양한 요리법까지 확인할 수 있고, 꾸준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봉시 건 잎새버섯 특유의 향이 나는데, 변질은 아니니 안심하세요.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저 잎새버섯차를 먼저 만들어 봤습니다.
말린 버섯이라 흡수율이 좋고, 끓자 마자 불을 껐어요.
전기렌지라 잔열로 15분 정도 두었더니 잎새버섯차가 진하게 우러나오네요.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차 완전 진국으로 우러나왔어요.
색은 진하지만, 맛이 쓰거나 그러지 않고 일반적인 버섯차 같이 부담이 없습니다.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차 밥할 때도 넣어주고,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차의 건더기는 쪽쪽 찢어서 부침개로 만들어 봅니다.
부추의 질긴 윗 부분과 당근을 함께 넣어주고,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밀가루와 천연조미료 참맛가루(멸치,다시마,새우 갈아놓은 것)을 넣어 줍니다.
이때도 잎새버섯차 조금 넣어주었어요.

집에서 직접 만든 천연조미료 참맛가루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타고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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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차 끓여서 마시고, 남은 잎새버섯으로 저처럼 부침개로 만들어 드세요.

잎새버섯_잎새버섯차
잎새버섯 이렇게 부침개로도 좋고, 밥할 때 넣어 버섯밥으로 만들거나,
국이나 찌개, 카레 같은 것에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몸에 좋은 잎새버섯, 차로도 마시고
남은 잎새버섯은 다양하게 요리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좀더 다양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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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7.01.11 06:11 신고

    잎새버섯이 뭔가했는데...
    몸에 좋을거같아요. 차로도 먹고
    밥에도 넣고... 버섯하면 데치거나 고기구울때 같이 먹는 것만 생각했네요. ㅋㅋㅋ

    • 2017.01.11 11:58 신고

      저도 이번에 첨 잎새버섯을 알게 되었어요.
      버섯 자체가 몸에 좋은데, 잎새버섯은 더 효과좋은 성분이 많다니 신기해요.
      오~ 고기구울때 먹는 버섯 완전 맛있죠.
      급 고기가 먹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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