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예술] 빈방의 빛 / 에드워드 호퍼

[책·예술] 빈방의 빛 / 에드워드 호퍼


빈방의빛_에드워드호퍼

 


시인이 말하는 호퍼 빈방의 빛
(마크 스트랜드 / 한길아트)


옆지기는 호퍼의 그림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단지 좀 다른구석이 있는 화가라는 사실은 안다.
호퍼의 그림의 말할 수 없는 어떤 이야기들을 저자인 시인은 잘 표현하고 있다.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이유라던지, 그림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라든지 말이다.
내가 느끼는 호퍼의 그림은 그렇다.
다른 그림과는 다르게 이야기가 있는 그림,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그 독특함으로 시선을 붙잡아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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