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엔청 쇼핑몰 무농약 현미, 메뚜기쌀 맛보다

산엔청 쇼핑몰 무농약 현미, 메뚜기쌀 맛보다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지리산 청정골에서 올라온 무농약 메뚜기쌀 소개해요.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게 바로 쌀이 아닐까 해요.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다지만,
그래도 어떠한 식재료 보다 비중이 높은게 바로 쌀입니다.
유기농 식생활에 가장 먼저 하길 권하는 게
바로 쌀부터 바꾸라고 하거든요.
오늘은 유기농은 아니지만,
무농약 인증받은 지리산 청정지역의 현미 소개해봅니다.





무농약 현미쌀, 현미 자주 드시나요?
현미가 몸에 좋다고 해서 한동안 현미밥을 먹다가
그게 참 소화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발아현미로 직접 발아시켜 먹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밥에 10% 정도 섞어 먹고 있습니다.
특히 위가 약하다면 현미밥 소화 잘 안되니 참고 하시고요.







쌀 고르실 때 꼭 보셔야 하는 건 바로~
다른 건 몰라도 품종은 꼭 보세요.
주로 싸게 판매되고 있는 걸 보면 혼합이라고 적혀 있거든요.
어떤 종류의 쌀이 어떻게 들어갔을지...
확실히 단일품종의 쌀이 맛도 좋고 퀼리티도 좋으니 참고하시고요.

오늘 소개할 현미도 확인해 볼까요.
무농약 인증, 단일품종, 생산년도를 보니 햅쌀이고,
도정일 확인, 등급도 특!!! 굿입니다

농약을 쓰지 않고 키우기 참 어려운 농사,
부지런한 농부의 발걸음을 듣고 자랐을 건강한 쌀~!
더욱 화이팅 하시어 유기농 쌀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지리산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메뚜기쌀,
투구 새우, 올챙이, 메뚜기 도시에서 자란 저에게도 낯선 것들인데,
건강함이 툭툭 묻어 납니다.






쌀알이 부서진게 별로 없고 형태가 온전하니 좋습니다.
도정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발아현미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쌀은 패트병에 보관하는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패트병도 말이 많아서 패트병 있을 때만 사용하고,
다른 때는 전용통이나 항아리를 이용합니다.





저희집은 압력솥에 밥을 짓는데요.
오늘 아침에 지은 밥 소개해요.

전 잡곡이나 현미나 전혀 불려서 사용하지 않아요.
뭐 불리면 맛이 좋다고는 하지만,
어차피 압력솥에 지으면
장금이 입맛이 아닌다음엔 그 차이를 모르더라고요. ㅋ
사실은 귀찮아서~~~ ㅋ
차라리 물을 더 잡아서 넣는 편입니다.





백미 2.5컵, 흑미찹쌀과 현미, 잡곡을 1컵 정도 넣습니다.





잡곡은 퀴노아와 한살림 혼합5곡 이용합니다.
작은 잡곡이 있어서 티망에 씻어주면 편하더라고요.






쌀과 잡곡을 씻어서 바로 압력솥에 넣습니다.
이 압력솥은 15년은 된 거 같아요.
쌀과 잡곡이 토탈 3.5컵, 물은 5컵 넣습니다.
옆지기가 위가 약한 편이라 밥은 좀 부드럽게 먹고 있어요.
그리고 밥 지을 때 톳가루를 넣는데요.
해조류에 많은 알긴산과 철분과 칼륨, 미네랄이 듬뿍 들어 있어요.
밥에 넣어버리면 아무도 모르죠.
아이들도 식구들도 이건 골라낼 수 없다~~~ ㅋ
건강 챙기기 좋은 톳가루 이용해 보세요.





전 전기레인지 이용해서 끓기 시작해서 추가 돌면 바로 불을 꺼요.
그 상태로 10분간 잔열에 둡니다.
10분 뒤 그 불에서도 내려놓고 10분간 더 둔 후 먹어요.
지난 계절에 갈무리 해 놓은 완두콩 넣어 봤더니 색이 곱네요.





밥 한공기 펐어요.
방금 한 밥이 제일 맛있죠.
현미 어찌 먹나 불려야 하나 고민 되신다면
저처럼 압력솥 이용하면 그냥 드셔도 됩니다.
건강한 현미 저처럼 간편하게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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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팅은 업체를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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