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양반 황태해장국 & 얼큰동태탕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양반 황태해장국 & 얼큰동태탕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뜨끈한 국물요리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소개합니다.

날이 제법 추워지면서 식사 시간에 국물 요리를 찾게 됩니다.
특히 술자리 많은 연말이 다가오는지라~
아침시간에는 속풀이 해장국도 자주 끓이게 되는데요.
오늘은 양반에서 간편식으로 나온 황태해장국과 얼큰동태탕 준비했어요.
사실 데우기만 하면 되는거라~ 요리라 할 것도 없지만,
냄비에 따라 부어 끓여내면 감쪽같아 집밥인줄 알더라고요. ㅋ

요즘 이런 간편식 퀼리티가 참 좋아져서
인스턴트 맛이라고 해야하나 이런게 전혀 없이 맛있습니다.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망설이지 마시고 동원몰에서 양반 황태해장국과 얼큰동태탕 준비해 보세요.
간편하게 맛있는 국물요리 드실 수 있습니다.





초보들이 요리하기에 어려운 얼큰동태탕,
제가 좋아하는 황태해장국~ 칼칼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요즘 살 오른 동태로 만든 동태탕 많이 드시죠.
이거 제법 손질하고 끓여내기가 초보주부님이시라면 어려운데요.
물론 저도 잘 못하는 요리 중 하나에요.





냄비에 덜여 끓여내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간편식답게 만드는 방식이 완전 간단해서 좋습니다.





양반이란 브랜드는 어려서도 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30년 역사, 정통 한식브랜드인 양반의 간편식이라면 신뢰가 갑니다.





윗쪽에 유통기한이 찍혀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맛난 동태탕은 좀더 아끼는걸로~





제가 좋아하는 황태해장국~
어떤식으로 끓여냈을지 그 맛이 참 궁금합니다.





냄비에 덜어내서 끓여줍니다.
내용물이 특히 황태가 생각보다 많이 보여서 좋더라고요.
요즘 무가 참 맛있는데, 무는 어떤 맛일지 기대해 봅니다.



찬 밥 한 덩이 말아서 뜨끈한 국물 가득 담아봅니다.
이른 아침 입안이 까실까실하니 입맛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김장하느라 기운을 쏙 빼서 그런지 몸이 무겁습니다.


 



오~ 국물이 칼칼하니 너무 시원하네요.
계속 떠먹다가 그릇들고 마시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해서 깜놀~
황태는 생각보다 많은데, 무가 별로 맛이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바닥에 있는 찬밥이랑 황태살이랑 함께 건져 먹으니
해장국이 따로 없이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채소도 듬뿍~ 칼칼하니 깔끔하고 깊은 맛도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뜨끈하게 한 그릇 뚝딱 먹고나니 속이 편안합니다.
이제 줄줄이 연말모임인데, 황태해장국 몇 포 더 사다놔야겠습니다.
내일은 동태탕도 먹어봐야겠습니다.



황태해장국 링크
얼큰동태탕 링크


해당 내용은 동원몰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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