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드레밥 쉽게 만들어봐요 w.별별마켓

곤드레밥 쉽게 만들어봐요 w.별별마켓


봄이 되니 다양한 봄나물이 나와요.
향기 좋은 생나물도 좋지만,
오늘은 건나물 이용해서 곤드레밥을 지어봤어요.

지난 번 가치소비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소비에 가치를 더하는 경험, 바로 별별마켓의 첫번째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우리들녁 건나물 비빔밥인데요.
나물 요리는 쉽게 손이 가질 않는데, 건나물 비빔밥은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나온 제품입니다.
그 중 곤드레밥 지어봤는데, 간편해서 좋더라고요.
오늘은 이 제품 소개해 봅니다.





밥 할 때 쌀 위에 올리기만 바로 곤드레밥이 완성 되었습니다.
외식으로 먹자하면 곤드레밥도 제법 비싼데요.
집에서 이리 간단히 해 먹을 수 있으니 좋습니다.







소셜에코는 사회적기업들의 상품을 홍보 및 유통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소셜에코 '별별마켓'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데요.
바로 윤리적 소비, 착한 소비가 가능합니다.

우리들녁 건나물 비빔밥 5종, 현재 소셜에코 별별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어요.
한 팩에 4천원 정도이고, 3인분 정도 되는 나물의 양이 들어 있어요.
음식점 비빔밥 생각하면 엄청 경제적입니다.





전 오늘 곤드레산채비빔밥 지어볼 거에요.
곤드레밥이야 말로 한 끼에 만원 가까이 되더라고요.
100%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청정지역에서 첨가제 없이 청결하게 만들어 진다니
왠만한 외식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안심이 됩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깔끔하게 비닐에 포장되어 있어요.
말린 나물의 양이 이정도라면 제법~ 3인분 정도 되네요.





밥 위에 바로 올려서 지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냄비밥 보다 압력밥솥이 더 부드럽게 될 것 같아요.
쌀은 넉넉하게 4인분 정도로 담아주고,
말린 나물 물에 한 번 씻어낸 뒤 넣어주었어요.
그리고 들기름과 톳가루, 완두콩도 넣어 주었습니다.
집에 밥 짓는 방식 그대로 만들어 보았어요.





곤드레의 향이 나네요.
양념간장 만들어 슥슥 비벼 먹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나물 좋아하는 식구들 그릇에 담아 주니 잘 먹네요.
한 그릇 뚝딱~ 입니다.





곤드레밥 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막상 몇 가지 더 밥을 지어 보니
곤드레는 괜찮은데, 질경이나물은 미리 불려서 넣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파프리카 비빔밥 같은 경우에는 나물잡채를 만들기에도 좋아 보여요.
그냥 밥에 넣어도 좋지만, 미리 불려서 사용하면 훨씬 식감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포장상태도 좋고, 만드는 방법도 쉽고,
건나물비빔밥 5팩 명절에 선물용으로도 좋아 보입니다.
또한 나물 그리워 하는 해외에 있는 친구에게도 보내면 좋아할 것 같아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판매처 링크


해당 포스팅은 업체를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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