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설탕, 맛과 향이 부드럽고 설탕대용으로 굿~!

생강설탕, 맛과 향이 부드럽고 설탕대용으로 굿~!


저희 집에 늘 떨어지지 않는 게 바로
생강청과 생강차, 생강가루, 생강즙입니다.
옆지기 체질에 생강이 잘 맞아서 늘 준비해두는데요.
때론 생강차로 생강즙을 넣어 조청도 만들고,
생강청이나 생강가루는 차나 요리에 넣기도 합니다.
집에서 만든 건 깔끔해서 좋긴 한데,
생각 특유의 맛과 향이 강해서 전 거북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해 드릴 생강설탕, 설탕 형태라 활용도도 좋지만,
맛과 향이 부드러워서 부담없이 저도 먹고 있습니다.
생강설탕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생강차는 물론 진저라떼, 생강에이드,
생강이 들어갈 요리에 이용하기도 좋더라고요.
천연당(사탕수수)으로 만든 생강설탕은
미네랄과 영양도 풍부하고 선물용으로도 좋아보여 소개합니다.





요 며칠 좀 무리를 했더니 몸이 힘들더라고요.
몸이 아프기 전에 보내는 신호랄까...
계속 카페인은 멀리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커피가 마시고 싶고, 커피의 힘이 필요했어요.
생강설탕 넣어 마시니 감기는 그냥 지나가기를...
몸 으실으실 할 때 몸에 열을 내기에 생강만 한 게 없어요.
먹기 어려운 생강, 설탕형태이니 먹기도 편하고, 활용도도 좋습니다.







공유주방에서 만든 생강원,
공유주방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공유주방은 시니어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취지를 가진 사회적기업 입니다.





원재료명을 보니 국산생강 60%, 사탕수수 40%
첨가물 하나 없이 깔끔하게 만들어져서 좋습니다.





설탕의 단향도 나면서 생강 특유의 향도 납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선물용으로 챙기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생강설탕의 특징은 생강으로 만들었지만
특허공법으로 설탕이 완전 용해된다는 사실입니다.
침전물 하나 없이 깔끔하게 녹더라고요.





전 커피에 생강설탕을 넣어 마셔 볼 거에요.
몸이 좀더 가벼워지고, 감기 기운도 싹 사라지길 소망해봅니다.
 




설탕이라 뒷맛이 깔끔하고 좋아요.
다음엔 라떼로 진저라떼로 만들어봐야겠어요.




집에서 만든 생강청은 맛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배를 넣어 만들거든요.
그래도 워낙 생강의 날카로움이 있는데,
생강설탕은 전혀 그런 게 없어서 좋습니다.

생강설탕은 국산생강을 손질하여 즙을 낸 후
천연당과 혼합하여 끓입니다.
이후 수분을 날려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다고 하네요.
생강을 끓여서 만든 제품이라 효능은 배가 되고,
맛과 향이 자극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역시~





대형마트에선 구할 수 없는 이런 보석같은 상품은 어디서 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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