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설봄 흑임자호박인절미 시식기

방배동설봄 흑임자호박인절미 시식기


인절미 좋아하세요?
요즘은 다양한 인절미가 나오고 있어요.
밥으로 만든 밥인절미도 신기하더라고요.
오늘은 서울3대 떡집으로 유명한 '방배동설봄'의
흑임자호박인절미 시식기 적어 볼 거에요.

지인이 얼마 전 맛보라며 흑임자인절미를 나눠주었는데,
정말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블랙컬러가 강렬했던 인상과 함께 흑임자가 얼마나 고소하던지
오늘 드디어 그 흑임자인절미를 받아보았습니다.





설봄의 떡 박스는 스티로폼으로 되어 있고,
동그란 라벨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뚜껑을 열자 안쪽으로 한 번 더 고급스럽게
종이에 감싸져 있어서 선물용으로 드리기에 참 좋아 보입니다.
가정의 달 선물할 일 많은데, 이번에 설봄 떡으로 해야겠네요.





인절미 고유의 고소한 향이 나는데, 입안 가득 침이 고여요.






비닐을 열어보니 흑임자인절미의 자태가 보이네요.




모두 잘라져 있어서 요렇게 집어집니다.
옆에서 보던 옆지기가 빨리 달라고 맛보고 싶다하네요.





우선 3개 덜어서 옆지기 챙겨주고, 저 떡 어찌 보관하나 싶으시죠.
가장 좋은 방법은 랩으로 한 번에 먹을 분량을 싸서 냉동 보관하는 게 제일 좋아요.
저도 남은 떡 이리 보관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습니다.





흑임자호박인절미~ 반을 잘라보니 호박 빛깔이 고와요.
매일 삶아 갓볶은 고소한 흑임자에
늙은 호박을 넣어 만든 영양만점 흑임자호박인절미입니다.
호박뿐만 아니라 녹차, 유자, 군고구마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인절미 간식으로 자주 챙기는 저희 집~
부드러운 차와 함께 내어 놓으면 속도 든든합니다.





흑임자호박인절미 어떠신 것 같으세요?
늙은 호박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양음식입니다.
특히 산후 붓기를 빼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산후우울증, 체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건 소사이즈로 인절미 60개 정도가 들어가요.
성인 3~4인분 정도 되니,
식구들 좀 있으면 당일 먹고 치우기에도 딱 좋습니다.

이런 선물이라면 저희 집에선 대환영입니다.
선물할 일 많은 이번 달, 설봄 인절미로 해결해야겠습니다.
방배동설봄은 예약제라서 최소 2~3일 전에는 예약하셔야 해요.
방배동본점, 인천청라점, 설봄 온라인 사이트와
현대백화점에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판매처링크


이 글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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