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샌드위치, 간식 만들기 w.미온란

달걀샌드위치, 간식 만들기 w.미온란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영양간식 달걀샌드위치 만들어봤어요.
샌드위치 중에 가장 쉬운 게 아닐까 해요.
신선한 달걀 삶아서 마요네즈만 넣어도 되니 말이죠.
오늘은 쉽고 간단한 달걀샌드위치 만든 이야기 적어봅니다.





영양도 좋고, 소화도 잘 되어 간식으로 추천 드려요.
전 오늘 빵을 구워서 만들었지만,
굽지 않고 부드러운 식빵을 사용하면 부드럽게 드시기에 좋아요.







제가 이번에 이용한 달걀은 미온란이에요.
살충제 항생제 제로~ 주 1회 검사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달걀입니다.
달걀에 대한 파동 기억하시죠.
미온란은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달걀 샌드위치 만들려면 달걀을 미리 삶아 주셔야 해요.
오늘은 반숙이 아닌 완숙으로 삶아야 합니다.





적당히 물을 넣고 삶아주세요.
반숙할 때처럼 타이밍을 맞출 필요 없으니 편하네요.






삶은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로 나눠서
노른자는 으깨주고, 흰자는 칼로 다져 주세요.





모두 한데 섞은 후 양념을 합니다.
전 달걀 6개에 마요네즈 2T, 소금, 후추 그리고 겨자,
겨자는 낫또에서 나온건데 2봉 넣었어요. 웃기죠.
그때그때 있는 거 사용해서 간단히 만듭니다.
피클이 있다면 다져서 넣으세요. 맛있어요.





모두 섞어주면 빵에 얹어 먹기만 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작은 식빵 준비해서 오븐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한쪽에 만들었던 달걀 올려주고,
다른 한쪽은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었습니다.





완성된 달걀 샌드위치를 반으로 예쁘게 잘라주세요.
단호하게 팍 자르셔야 해요.
유자에이드도 한 잔 따라 간식으로 준비합니다.





한 끼 식사로도 샐러드만 함께 준비한다면 영양적으로도 좋아요.





빵은 바삭하고 달걀은 부드럽고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달걀은 완전식품이라고 하죠.
남녀노소 누구에게도 좋은 영양공급원이 됩니다.
말 많은 시중 달걀 드시지 마시고,
매주 달걀검사성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철저하게 관리하는 미온란으로 챙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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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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