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반찬 · 초간단 오이무침 만들기

여름반찬 · 초간단 오이무침 만들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요즘 공기가 좋아서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공기가 좋으나 왜 그러지라는 의심까지...
늘 이런 공기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여름반찬으로 제가 자주 먹는 오이무침 소개해요.
그냥 오이무침도 맛있는데, 정말 입맛 없을 때는 좀 넣어주는 게 좋죠.
전 두반장으로 오이무침 만드는데요.
정말 초간단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고,
아삭아삭 오이 씹는 소리에 스트레스가 다 풀려요.
초간단 오이무침이라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아래 유튜브동영상도 올려놨으니 참고해 보시고요.
^^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완성된 오이무침~ 두반장이 들어가서 맛보장~
두반장 넣은 오이무침은 버전이 참 많아요.
중화요리 먹으러 가면 나오는 오이무침도 두반장으로 맛을 내는데 맛있어요.
예전에 TV에서 이연복셰프가 나와서 요리하는 걸 보니
오이를 큰 중식도로 두드려서 만드는 것도 본 적도 있었어요.

전 오늘처럼 오이무침도 하지만 두반장 넣은 오이피클도 만드는데,
오이피클은 선물로 드려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오늘 방법은 초간단 버전입니다.


오이두반장초무침 레시피


재료: 오이 2개, 소금 2꼬집, 다진마늘 1T, 두반장 2T, 설탕 2T, 식초 2T

1. 오이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 한 후 썬다.
2. 오이에 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3. 마늘과 두반장, 설탕과 식초를 넣어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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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전 오이를 반으로 갈라 티스픈으로 가운데 씨 부분을 긁어냈습니다.
끓어낸 씨부분을 팩으로 쓰기도 하고, 먹어버리기도 해요.
맛없으면 버리기도 하죠. ㅋ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그리고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오늘 오이무침 만드는데, 5분도 안 걸려요. 간단해요.
씨를 제거하고 밀대로 두드려 자르기도 하는데,
밀대로 두드리면 오이사이로 간이 더 잘 배니 맛있어져요.
뭐~ 전 그냥 이대로~~~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참 전 오이 2개가 아니라 남은 오이 1개를 더 넣어 만들었어요.
소금을 넣어 무쳐줍니다.
꼬집? 꼬집이 뭐지? 오이 2개에 소금 2꼬집이라고 했죠.
꼬집은 소금을 엄지와 검지로 잡은 양, 2g 정도의 양입니다.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오이 2개에 두반장, 설탕, 식초는 2T씩, 다진마늘 1T 넣고 무쳐주세요.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초간단 오이무침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이의 물이 생기는데,
이 국물도 맛있어서 국수를 말아 먹기도 하고 시원하니 떠 먹어도 맛있어요.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요렇게 담아내면 됩니다.
완전 아삭아삭 새콤달콤 맛있어요.



여름반찬_오이무침_두반장

오이를 아삭아삭 씹는데 맛도 있지만, 스트레스 해소도 됩니다.
오늘 오이무침 만드는법 완전 쉽죠.
수퍼가면 두반장은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두반장으로 가능한 요리도 많으니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신다면 하나쯤 마련해두셔도 좋습니다.




오이는 볶아도 맛있어요.
고기를 넣어 함께 볶아도 맛있거든요.
전 심플하게 오이만 볶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이건 두반장 없이 액젓과 고추가루로 맛을 낸 오이무침이에요.
여름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오이무침~
맛있는 오이반찬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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