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인기물품 어린잎채소 샐러드로 좋아요~

베란다에 한동안 당근도 키우고, 방울토마토와 완두콩, 다양한 쌈채소도 키웠어요. 성격 급한 저는 다 크기도 전에 어린잎채소를 자주 따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잎이라 사이즈만 작고 잎이 여리여리 부드러웠어요. 그게 참 맛있었는데, 몇 년 전부터 어린잎채소라고 마트에서도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그 어린잎채소 한살림에서 나온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문 앞에 비대면 배송으로 안전하게 배달되었습니다. 6월부터 매일 배송을 실시한다는 문자가 왔던데,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뻤습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육수용 국물멸치와 생취나물, 연근, 쑥, 곰취, 감자, 당근, 두부, 어린잎채소 등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오늘 소개해 드릴 어린잎채소는 유기농이고, 수경재배를 하지 않고 땅의 힘으로 키웠습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종류종 청경채, 비타민, 로메인, 엔다이브, 아마란스, 치커리, 비트, 롤라로사 등 계절과 재배상황에 따라 4종류 이상 담는다고 합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두세 번 씻어서 샐러드스피너로 수분을 제거해서 사용합니다. 이대로 비빔밥도 좋고, 김밥 속재료 또는 다양한 곳의 고명으로 올려도 좋습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잎이 연하고 부드러워 고기요리와 함께 샐러드로 먹기에 좋습니다. 저도 불고기와 함께 냈는데, 고기는 남겨도 어린잎채소는 다 먹게 했습니다.

어린잎채소 한살림

연두부 대신 순두부를 이용해 샐러드도 좋습니다. 따뜻하게 데운 두부에 구운 방울토마토와 구운 파프리카를 올리면 완성~

어린잎채소 한살림

채소도 듬뿍 단백질도 두부로~ 낫또가 떨어져서 아쉽지만, 영양적으로도 좋아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외출이 많지 않으니 체력도 떨어지고 살만 찌는데, 하루 한끼 정도는 가볍게 이리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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