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아침식사 대용 옥수수스프 / 스프 만들기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 옥수수스프 / 스프 만들기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불앞에서 요리하기 싫어집니다.

그리고 왜이리 입맛도 없는지요.

아침식사가 제일 입맛없어요. 저만 그런가요.

최근 입맛없어서 아침 먹기 싫을때 간단한 아침식사대용으로 만들어본 스프랍니다.

만들기도 간단하니 여러분도 참고하세요.


아침식사대용_옥수수스프

호박고구마 한참 쌀때 말려놓은 거랍니다.

이런 말린 재료들을 부드러운 스프에 넣으면 식감이 재밌어져요.




아침식사대용_옥수수스프

옆지기가 옥수수광팬이라 옥수수스프 만들었어요.

파프리카와 말린 고구마를 넣어주었답니다.


아침식사대용_옥수수스프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따로 쓰지 않겠어요.

그래도 궁금하시면 링크 참고해주시고요.


맛있는 크림스프(화이트루) 만들기 / 스프만들기


아침식사대용_옥수수스프

전 치즈 특히 체다치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나 옆지기는 체다치즈 좋아해서 한 장 얹었어요.

스프가 따뜻해서 금방 녹아요.




아침식사대용_옥수수스프

크게 한입 떠서 꿀꺽~

입맛 없는 아침에는 간단하게 좋아요.


아침식사대용_스프만들기

이건 현미가루를 넣어 만든 스프에요.

하얀거 보이시죠. 저건 절편을 썰어 넣은 거랍니다.

빨간건 토마토 말린 거에요. 토마토는 말리면 새콤달콤해지니 맛있어요.

이 또한 씹히는 질감들이 재미있죠.


아침식사대용_스프만들기

치즈 한장 올려 집앞에서 사온 크린베리가 들어간 빵이랑 같이 간단하게 아침식사 하고,


아침식사대용_스프만들기

크게 떠서 한입 아~

요즘 입맛이 참 없어서 큰일이에요.

식구들 모두 입맛을 살려 여름 잘 나게 건강한 식단 챙겨야 하는데 말이죠.

그냥 다 귀찮네요. 며칠 뒹굴뒹굴 푹 쉬고만 싶네요.

집안 일 말고도 해야할 일이 있으니 그것부터 다 끝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마지막 연휴 일요일 오후 잘 보내세요.

^^





댓글(8)

  • 2014.06.08 17:13 신고

    맛있겠어요~ 없던 입맛도 생길거 같은데요?ㅋ

    • 2014.06.08 20:30 신고

      sweetcheri님 방가~
      맞아요. 요즘 정말 입맛 없는데, 후르륵 따끈하게 마시면 되니
      속도 편하고 맛도 있네요. ^^

  • 2014.06.08 18:09 신고

    옥수수스프 한그릇 먹으면 아침식사로 든든하겠어요~
    말린 호박고구마도 참 맛있어 보이네요.ㅎ

    • 2014.06.08 20:30 신고

      eatgirl님 방가~
      옥수수스프의 색이 이쁘지요.
      고구마 말린 것을 넣으니 더 든든하고 쫄깃거려서 맛나요. ^^

  • 2014.06.09 14:28 신고

    스프 너무 맛있겠네요~~ 오뚜기스프 가루가 아니라 정말로 이렇게 만드시다니~!!!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 2014.06.09 16:17 신고

      신군마미님 방가~
      파는 스프만큼이나 만들기 간단해요.
      더욱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으니 속이 편하고요. ^^

  • 2014.06.09 15:54 신고

    입맛 없을 땐 이렇게 수프와 빵 한조각 아주 괜찮더라구요..
    더구나 요즘 밥하기 싫어 죽겠는데.. 아쉬운대로 마트가서 가루 수프라도 사와야 할까요.. ㅠㅠ

    • 2014.06.09 16:21 신고

      영심이님 방가~
      저도 요즘 밥하기 싫어 죽겠어요. ㅠㅠ
      불앞에서 있는게 넘 더워요.
      잔뜩 해놓고 먹을만한 게 없나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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