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함이 일품인 밑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들기



쫄깃함이 일품인 밑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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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형마트에 가면 자주 시식코너에서 만나는 게 버섯이 아닐까해요.

다양한 버섯을 기름과 소금만으로 볶는데도 맛있더라고요.

물론 마트 시식코너는 모든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왜? 남이 해주는거라서 그런가봐요. ^^

오늘은 1+1 이라 집어온 새송이버섯으로 간단한 밑반찬 만들어봅니다.

정말 초간단요리(?), 아니 요리랄 것도 없어요. 그냥 볶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쫄깃함이 일품인 고기식감이 느껴지는 새송이버섯볶음 적어봅니다.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이렇게 볶아놓으면 쫄깃쫄깃 계속 젓가락이 가서 단 하루도 안 가요.

밑반찬이란 좀 오래 가야하는데 말이요.

ㅠㅠ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둘마트에서 집어온 새송이버섯~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새송이버섯 한 봉 다 썰어줍니다.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새송이버섯볶음의 포인트는 되도록 얇게 썰어줍니다.

전 원래 도톰하게 썰었는데, 마트 시식코너는 이렇게 얇게 썰더라고요.

얇게 썰어야 쫄깃함이 살아요.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기름 넣고 볶아주세요.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소금 조금만 넣어서 볶아주세요.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볶다보면 새송이버섯이 숨이 죽어요.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냉동실에 넣어둔 쫑쫑 썰어둔 부추를 넣어줍니다.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후추를 조금 넣고,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소금으로 모자란 간을 합니다.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늘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했는데, 이렇게 소금으로 간을 하니

더 담백하고, 재료 특유의 맛이 더 잘 느껴져 맛있습니다.


밑반찬_새송이버섯볶음

쫄깃쫄깃한 새송이버섯으로 밑반찬 만들어보니 식구들 반응 좋아요.

쉬는 날 밑반찬으로 간단하게 새송이버섯 어떠세요.

차갑게 식어도 볶아서 바로 먹어도 다 맛있으니 도전해보세요.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쉬는 주말이라 기쁘기도 하지만, 밀린 집안 일에 피곤하기도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가을의 내음이 물씬 느껴지네요.

한낮에는 아직 덥지만, 이러다 '추워추워' 하는 겨울이 오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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