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도 안 되는 방한부츠 득템




2만원도 안 되는 방한부츠 득템



어제 '꽃청춘 아이슬란드편' 봤는데, 발가락이 사라진 얘기를 재밌게 하더라고요.

저도 항상 발이 먼저 사라져 버려서 나중에 감각이 없거든요.

이런 방한부츠 항상 탐냈지만, 이번에 드디어 실제로 사봤네요.

이젠 시린 발에서 해방 될까나...


시장에 가서 털슬리퍼 하나 사더라도 돈 이만원은 줘야하는데,

폭탄세일해서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방한부츠를 득템할 수 있었어요. ㅎㅎ

이번 겨울 쇼핑한 것 중에 젤로 맘에 듬

^^


방한부츠

회색빛 방한부츠~ 나름 귀여운(?) 비주얼.


방한부츠

박스가 하나 도착했어요.


방한부츠

얼마 전 파격세일해서 구입한 방한부츠에요.


방한부츠

회색빛의 방한부츠~ 발이 커보이면 어쩌나 걱정이...


방한부츠

윗쪽은 털로 되어 접을 수도 있고, 안쪽도 따스하게 잘 마무리 되었더라고요.


방한부츠

발목부분이 좀 불편하다라는 평이 있었지만, 발에 살이 없는 저에겐 괜찮더라고요.

발이 커보이지 않아서 맘에 들어요.


방한부츠

바닥도 미끄럽지 않게 잘 마무리~


방한부츠

뒷쪽에 윗쪽 똑딱이 열고 접으면 윗부분이 접히는데,

안하는 게 더 이쁨~

^^

오늘 오후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당분간 신고 나다닐 수 있겠다 싶어서 신나요.

이웃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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