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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감기 생강차 만들기 바로 마시는 버전˙초기 감기 대처법 제가 최근 2주 넘게 감기로 고생했어요. 오늘은 감기로 고생한 이야기 적어 보려고 합니다. 초기 감기 대처법과 감기에 좋은 생강차 만들기와 각종 민간요법까지 소개해요. 목이 칼칼하니 감기가 오려나, 몸도 무겁고 이럴 때 초기 감기에 좋은 건 바로 생강차입니다. 집에 생강청 만든 것도 있지만, 이것저것 약재를 넣어서 바로 끓인 생강차가 초기에는 도움이 되었어요. 결론은 감기는 자가치료라면 8일, 약을 드실 경우 2주 고생합니다. 오늘은 초기감기, 감기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나눔하고, 다양한 테스트의 결과를 적어봅니다. 여건이 된다면 8일간 굵게 아프고 지나가겠지만, 일을 해야 한다면 독한 약 먹으며 2주간 아플 것 같은데... 당장은 약기운으로 좀 덜하니 말이죠. 여러분은 어떤 결정을 하실 건가요? 생강.. 더보기
생강청 만들기, 푹 고아 부드럽고 맵지 않게 만든 생강고 생강청 만들기, 푹 고아 부드럽고 맵지 않게 만든 생강고 저희 집은 일년내내 생강이 떨어지지 않는 집이에요. 옆지기의 체질에 생강이 잘 맞아서 늘 준비해 두고 있는데요. 가을에 햇생강 나올 때는 물론이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일년내내 싱싱하게 보관된 생강을 살 수 있어요. 생강청은 환절기 보약이라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생강을 썰어 꿀이나 설탕을 넣어 간단하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조청을 만들 듯 오래 푹 조려서 만들거에요. 이런 건 생강청이 아니라 생강고라고 불린다네요. 전 오늘 위가 약한 옆지기를 위해 매운맛을 낮추기 위해 배를 넣어주었습니다. 완성된 생강청은 평소 생강차로 마시고, 요리에 넣어도 좋습니다. 요렇게 작은 유리병에 담아 선물하면 인기 좋아요. 올.. 더보기
환절기 생강청 만들기 환절기 생강청 만들기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찬기운이 확 들어오더라고요. 목이 칼칼해서 생강청 넣은 진저라떼 마셨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오늘은 환절기 생강청 만들기 적어볼거에요. 이맘때 간 생강 + 꿀 = 생강차, 생강채 + 설탕 = 생강차, 이리 만들었는데, 올해는 생강즙을 이용해서 생강청을 만들어 봅니다. 맛도 비주얼도 고급져서 주위에 탐내는 분들이 있어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참 수고로운 과정이지만, 알싸한 달콤함이 매력적인 생강청이라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생강청, 수제 생강청 만들기 시작합니다. 으실으실해서 두유거품 올린 커피 한 잔 마셨습니다. 생강청 한 스픈 넣어주니 정말 맛있어요. 생강청 만들기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채널을 구독해 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더보기
여름감기 여름철 배탈에 좋은 봉동생강마을 생강차 여름감기 여름철 배탈에 좋은 봉동생강마을 생강차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같은 때에 주위에 감기나 배탈로 고생하는 사람을 꽤 봅니다. 여름감기, 여름배탈 우습게 볼 수 없을 정도로 증세가 심해요. 날이 더우니 하루 종일 에어컨 있는 곳에서 생활하게 되고, 차가운 음료, 자극적인 음식들을 자주 먹게 되니 잘 걸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 효과적인 게 생강입니다. 생강, 생강차 하면 찬바람이 불 때를 떠올리지만, 요즘처럼 몸이 냉할 때 생강차 마시면 속이 좀 편해집니다. 오늘은 생강으로 유명한 봉동생강마을 발효생강차 소개합니다. 따뜻하게 한 잔,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편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차가운 음료 벌컥벌컥~ 생강차도 시원하게 마셔주면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도 냉해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더보기
봉동생강마을에 퀼리티 좋은 생강편강 봉동생강마을에 퀼리티 좋은 생강편강 시어머님께서 편강을 좋아하세요. 소화기관이 썩 좋지 않은 시댁쪽은 편강을 좀 즐기는 편이신데, 제가 선물드린다고 편강 만들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딱딱한 엿이 되어버렸던 아픈기억이 납니다. 편강 만들기 생각보다 귀찮은 과정이라 좋은 곳 있으면 사서 먹기도 해요. 오늘은 봉동생강마을에서 파는 퀼리티 좋은 생강편강 소개합니다. 생강은 봉동생강이 유명한데, 품질이 좋아서 예전에 임금님께 진상하던 편강이에요. 봉동생강마을에서 만든거라 믿을 수 있고, 품질도 정말 괜찮습니다. 어떤 편강인지 저와 함께 구경해 보세요. 봉동생강마을에서 올라온 편강이에요. 오색편강은 말그대로 색이 참 아름다워서, 어르신 계신 댁에 선물로 드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체온혁명이라는 일본책도 기억나는데, 체.. 더보기
유자와 생강의 만남, 유자생강차 만드는법 유자와 생강의 만남, 유자생강차 만드는법 요즘 동네병원마다 감기환자, 독감환자 넘쳐 난다고 하더라고요. 대기시간만 2,3시간이라니... ㅜ 동네엄마말에 집에 만들어두었던 감기에좋은차 꺼내서 열심히 마시고 있답니다. 오늘은 지난달 유자차 만들면서 함께 만들어본 유자생강차 만드는법 올려볼거에요. 유자의 달콤상큼한 맛과 생강의 약간 쓴맛이 잘 어우려져 감기에좋은차로 약처럼 마시니 좋네요. 유자와 생강의 만남, 유자생강차 만드는법유자청을 넣은 유자연근조림 만드는법 / 겨울밑반찬 만들기 진한 유자생강차 한 잔으로 감기예방 해봅니다. 생협에서 온 유자, 깨박이 모양새가 아주 이쁩니다. ㅜ 유기농이라 모양새는 이러하지만, 향이 참 좋아요. 유자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랑 일본에서만 난다고 하는데 신기해요. 그럼 이런 .. 더보기
아침식사 프렌치토스트 / 속이 불편할때 좋은 생강차 아침식사 프렌치토스트 / 속이 불편할때 좋은 생강차4월의라라, 아침식사, 프렌치토스트, 크림스프, 생강차, 소화불량, 샐러드, 입맛없을때, 간식 요즘 열하일기를 읽고 있어요.더운 여름 열하까지의 긴 여정중에 속앓이를 하는 내용이 나와요.그때 속을 풀어주기 위해 연암 박지원 선생님이 마셨던 것이 생강차에요.추운 겨울뿐만 아니라 한 여름에 입맛 없다고 밥대신 간식과 찬음식으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이때 생강차가 속을 데워주고 속을 편하게 하는데 좋은 효능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꿀에 재워놓은 대추와 생강들~속이 좀 불편할때 따끈하게 한 잔 타 마시면 속이 편해져요. 요즘 입맛 없다는 핑계로 간단한 간식들로 한끼 떼우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역시 그중 최고봉은 빵들이죠. 밖에 나가는 것도 귀찮은 날은 배달된 포.. 더보기
국물멸치 다듬기와 생강까기(주부들의 일상엿보기) 국물멸치 다듬기와 생강까기(주부들의 일상엿보기) 맛난 육수 끓이려면 육수에 넣은 국물멸치를 손질해야 할 때가 있어요.동네마트에서 싸게 산 쩐내나는 국물멸치가 아닌비늘도 은빛으로 살아있는 생협 국물멸치를 샀는데, 냄새하나 없이 상태가 참 좋네요.주로 드라마 한편 보면서 노닥노닥 다듬는데,오늘은 양이 많지 않으니 주방에 서서 팟케스트 한편 들으면서 후다닥~ 다듬습니다. 쩐내(?) 냄새가 하나도 안 나는 좋은 멸치네요. 어때요? 상태 괜찮죠. 이거 고추장 찍어먹어도 맛나겠어요. 가운데 갈라보면 멸치똥딴다 그러잖아요.까만 내장부분을 제거해주시면 됩니다.전 내장만 제거하고 머리부분도 모두 다 함께 사용해요. 다 다듬어서 원래 들어있던 봉투에 넣어서 냉동실로 고고~국물멸치 다듬기 완료~ 맛난 육수 끓이는 법이 궁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