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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풀무원 칠리토마토스파게티 시식기 / 싱글용 소포장된 스파게티 만들기 풀무원 칠리토마토스파게티 시식기 / 싱글용 소포장된 스파게티 만들기 전 이런저런 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집에 먹거리가 똑 떨어진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요.요즘처럼 이것저것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기는 처음 같아요.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 그 와중에 포스팅도 해야지, 저 열심히 살고 있죠? ^^ 집에 들어가기전 먹을게 없다는 생각이 미치자 집앞 수퍼에 들어가 손쉽게 골라잡은 스파게티~50% 할인이라서 아무생각없이 바로 집어왔어요.풀무원이니 뭐 괜찮겠지하고... 딱 2인분 들어있네요칠리라니 매울까 걱정도 했고, 사진처럼 새우도 냉동실에 없을텐데 고민도 좀 해 보고... 뒷편에 나온 조리법이 라면수준으로 참 간단하더군요. 오잉 미리 면도 다 되어있고, 소스도 다 담겨 있네요. 1인분씩 해서 .. 더보기
초간단 불고기만드는법 / 전골냄비 없는 불고기전골 만들기 초간단 불고기만드는법 / 전골냄비 없는 불고기전골 만들기 저희집 옆지기는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맛난 고기는 좋아'하면서도 비계 싫어하고 고기를 원래 좋아하지 않는 입짧은 사람인거죠. 이런 사람이 유일하게 맛나게 잘 먹는 것이 불고기랍니다.그러니 집에서 자주자주 해먹게 되네요.레시피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니 만들기도 쉽고 반응도 좋으니주부로써 사랑하는 레시피 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저 투박하게 썬 양배추 어쩔거임~ 특히 전 국물과 당면 좋아해서 불고기전골 참 좋아하는데, 전골이라지만, 이렇게 각자 먹고 싶은만큼 국그릇에 떠서 먹기도 한답니다. 이번 고기는 두레생협의 등심불고기를 샀어요.그냥 불고기보다 등심불고기가 휠씬 맛있다는 사실은 잘 아시죠.최근에 산 호주산등심불고기도 부드럽고 참 맛나더.. 더보기
북어국 황태국 끓이는법 / 비오는 날 뜨끈한 황태넣은 황태떡국 북어국 황태국 끓이는법 / 비오는 날 뜨끈한 황태넣은 황태떡국 아침에 창문에 빗줄기가 비치더니 이내 쏴~ 쏟아지더군요.역대 최고 등급이라는무서운 태풍이 오네요.몇년전 태풍이 수도권을 강타했을때 베란다 유리창이 부서진 집이 꽤 있었지요.그때 얼마나 바람이 세던지 베란다 유리가 풍선처럼 부푸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하니 따끈한 국물요리가 땡기네요.떡국떡을 넣어서 한그릇만 먹어도 든든하게~한끼식사로 그만이랍니다. 황태와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느껴지네요. 두레생협의 황태포랍니다.원산지는 러시아인데 강원도덕장에서 말렸답니다.이미 황태는 국내산이란게 없죠. 황태포 하나 꺼내서 수저로 물을 떠서 골고루 적시세요.다 쪽쪽 찢어 낼 거든요. 예전 엄마들은 방망이로 북어를 .. 더보기
대추차만드는법 / 오래 복용하면 신선이 된다는 대추차 / 불면증에 좋은 대추차 대추차만드는법 / 오래 복용하면 신선이 된다는 대추차 / 불면증에 좋은 대추차 기운이 너무 없어도 잠을 잘 자지 못한다는 말이 있어요.옆지기 날이 더워지니 밤이면 지쳐서 가끔 잠을 못자는 불면증에 시달리더라고요.이럴때 좋은게 대추차랍니다.대추차의 효능을 검색하고 저 뿜었어요. 한의서에 나온 대추의 효능이랍니다.중초를 보하고 기를 도와주고 체력을 강화한다. 오래 복용하면 배가 잘 안고프고 신선이 된다. 가슴의 답답함을 제거하고 명치가 불편한 것을 치료한다.출처: 어느 한의원 사이트(그곳에도 정확한 출처는 없네요.)저 옆지기 신선 만들어볼랍니다.뭐 남편이 신선이면 아내인 전 선녀쯤은 안해줄까요?으허허허허 신선도 된다고 하고 몸에 좋다고 하니 열심히 먹여볼랍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얼음 동동 마셔도 좋지만, 옆.. 더보기
우렁쌈장비빔밥 / 더운날 여름음식 우렁쌈장넣은 비빔밥으로 간편하게 우렁쌈장비빔밥 / 더운날 여름음식 우렁쌈장넣은 비빔밥으로 간편하게 6월의 마지막날이네요.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 되었습니다.주부로써는 불앞에서 요리하기 싫어지는 계절이에요.서늘서늘한 어느날 부지런히 불앞에서 만들어놓은 재료들로 더운날 한끼식사 한그릇음식으로 준비해봅니다. 완두콩 넣은 밥에 밑반찬으로 만들어둔 것 이것저것 넣고,맛난 우렁쌈장 하나만 있으면 우렁쌈장비빔밥으로 한끼 멋지게 해치우세요. 냉동실에 있던 우렁이 반은 우렁된장찌개 끓여먹고,나머지는 우렁쌈장 만들어둡니다. 우렁에 밑간을 해 놓은 뒤 된장과 감자 간 것 등 이것저것 레시피대로 마글마글 끓여주세요.우렁쌈장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시면 아래 밑줄 클릭~ 우렁쌈밥 / 우렁쌈장 맛있게 만드는 법 이렇게 두곳에 나눠 하나는 냉장실에 또 .. 더보기
비빔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 비빔국수 사과넣은 양념장 비빔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 비빔국수 사과넣은 양념장 이즈음 시작해서 여름내내 자주 해먹게 되는 것이 비빔국수가 아닌가 싶어요.비빔국수 양념장 하나 만들어 두면 국수만 삶으면 되니 편하답니다.여름철 냉장고에는 반숙으로 삶은 달걀 두어개와 국수양념장을 만들어두어요.즐거운 주말인데, 간단히 비빔국수 한그릇 어떠세요.^^ 나름 이쁘게 담으려 애쓰며 찍은 사진~ 막상 먹어보니 양념장 양이 턱없이 부족해요. 국수 삶는 법은 잘 아시죠?저희집은 밀국수 안쓰고 쌀국수 쓴답니다.요즘 생협이나 마트에 다양한 쌀국수가 참 많이 나왔어요.쫄깃쫄깃 우리쌀로 만든 국수 많이 팔아줍시다. 국수위에 여러가지 고명을 얹어요.남아있던 상추나 파프리카, 김치도 좋고요.전 남아있던 상추랑 양배추랑 파프리카, 김 조금~ 사과를 넣은 비빔.. 더보기
전기밥솥으로 흑마늘 만드는 법 02 전기밥솥으로 흑마늘 만드는 법 02 흑마늘 1차 숙성이 끝났습니다.10일간 말리는 과정인 2차 숙성이 남았네요. 말리는 과정에서는 냄새는 거의 안납니다. 2013/01/16 - [땀 삐질 집안 일/기타] - 전기밥솥으로 흑마늘 만드는 법 012013/03/04 - [땀 삐질 집안일/후르륵 요리] - 흑마늘 넣은 멸치볶음 만드는 법 중간에 엄청 열어보고 싶은 걸 참아가며 ^^ 드디어 개봉! 마늘 한통 들어보니 아주 바싹하게 잘 말랐네요.1차숙성을 잘하면 말리는 동안 냄새도 거의 안나네요. 1차 숙성과정에서 끈끈한 진이 묻어 불편할까봐 걱정이 되었지만,전혀 뭍지 않았고 그냥 한번 헹구면 될 듯합니다. 우선 오븐에서 사용중인 석쇠에 모두 올려놓으니 딱 이정도네요.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세요. 흑마늘 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