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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식

아침식사대용 추억의 길거리토스트 만들기 아침식사대용 추억의 길거리토스트 만들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대용 추억의 길거리토스트 만들어 봤어요. 예전에 빌딩 오피스 근처 작은 포장마차(?)에서 아침식사대용으로 길거리토스트 사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맘때 추워질 무렵 자주 사 먹었는데, 그냥 지나가기가 힘들 정도로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어느새 저도 줄을 서더라고요. 설탕 듬뿍~ 그 맛에 중독되어 헤어 나오지 못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추억의 길거리토스트 만들어 볼 거에요. 집 앞에 빵집이 해를 거듭해 갈수록 빵실력이 느시더라고요. 이번에 탕종으로 우유식빵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이제껏 먹어본 탕종식빵 중 가장 맛있는 거에요. 동네빵집이라 가격도 싸고 말이죠.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자주 사다 놓는데, 먹다 남은.. 더보기
[초간편요리] 추억의 버터밥 만들기 / 심야식당의 버터라이스 [초간편요리] 추억의 버터밥 만들기 / 심야식당의 버터라이스4월의라라, 버터밥, 간장버터밥,버터밥 만들기, 추억의 음식, 버터 마가린, 심야식당, 버터라이스 전 '카메모식당' 같은 일본영화나 일본드라마 참 좋아하는데요.그중 심야식당은 다양한 요리도 나오고 해서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그중에 '버터라이스' 기억하세요?거기에서도 방금지은 밥에 버터 한조각과 간장, 가쓰오부시를 올린 일명 '버터라이스'가 나왔어요.저의 기억속에도 어릴적 먹던 버터밥 아니 마가린밥이 생각나네요.일본은 참 정서가 우리랑 비슷해요.오랜만에 추억의 버터밥을 떠올리며 심야식당 마스터 흉내를 내어 봅니다.^^ 압력솥에서 방금한 밥~ 완전 맛있어요.탄수화물 중독인가라는 고민이 될정도 맨밥을 그냥 먹게 된다는 사실~ 방금 지은 밥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