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처럼 요리하다~ 비셰프 반조리식품

셰프처럼 요리하다~ 비셰프 반조리식품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 입니다.
오늘은 제가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비셰프의 반조리식품 소개하려고 해요.
반조리식품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인스턴트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의 퀼리티가 좋은 곳이 바로 비셰프 입니다.
아무래도 셰프님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셰프처럼 요리해서 레스토랑 음식 멋지게 드셔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오늘 비셰프 반조리식품 중
포치니 크림소스 스피나치 페투치네와 체다치즈 감자스프 만들어봅니다.
이름도 어려운 감이 있는데, 쉽게 설명된 레시피노트를 보며
셰프님이 준비해주신 재료를 가지고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어떤 요리인지 저와 함께 구경해 보세요.


집에서 즐기는 레스토랑 음식~
비셰프 반조리식품으로 셰프처럼 요리해봤습니다.
매력적인 혼밥이 되었습니다.




아이스박스에 얼음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한 비셰프 반조리식품~
요리별 따로 포장되어 있고, 원재료와 유통기한 등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온 레시피를 통해 해당음식의 대한 정보도 알 수 있고,
어떤 셰프님이 준비해주셨는지도 알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오늘의 셰프님은 김량욱 셰프님과 서왕귀 셰프님~ 잘 부탁드립니다. ^^


레시피 노트의 정보를 보면 요리의 난이도, 몇 인분인지도 나오고,
조리시간과 조리도구까지 자세하게 나옵니다.


앞쪽 이미지를 보면서 플레이팅의 힌트를 받습니다.


이제 포치니 크림소스 스피나치 페투치네 만들어보겠습니다.
생면 전문 레스토랑이나 가야 먹을 수 있다는 생면 페투치네~ 면발이 기대가 되는데요.
포치니 버섯의 풍미가 살아있는 크림소스라고 해요.
번호 순서대로 조리해 봅니다.


먼저 1번 버섯 허브 믹스를 강불로 양파가 투명해 질 정도로 1분 30초 정도 볶아줍니다.
레시피에 시간까지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파스타 삶을 물을 함께 끓여줍니다.


화이트와인 & 크림소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드디어 생면~ 시금치페투치네 생면 삶아줍니다.


생면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소스에 생면을 넣고, 걸쭉하게 엉키도록 잘 섞어주면 완성 됩니다.
반조리식품이라 간단하게 마치 셰프처럼 요리해서 레스토랑 음식 먹을 수 있습니다.


함께 먹을 스프도 준비해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스프인데, 냄비에 데워도 되지만, 저처럼 전자렌지 이용해도 편해요.


레시피 노트보고 플레이팅 딸 해 봤습니다.
셰프님 따라 갈라면 멀었지요.


포치니 크림소스 스피나치 페투치네 2인분~
먹을 만큼 덜어서 먹어줍니다.


고소고소한 체다치즈 감자스프~
치즈가 들어가서 고소하니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맛입니다.


약간의 매콤함이 크림소스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완전 고급진 맛이 살아 있는데, 포치니버섯 때문이지 싶어요.
왠만한 레스토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버섯의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맛입니다.
딱 우리네 칼국수 같은 느낌인데, 표면이 넓어서 소스가 잘 베어있어 맛있습니다.




함께 온 바게트 스프에 푹푹 찍어서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파스타만 전과정 조리시간이 5시간이나 걸렸다고 해요.
우리는 집에서 딱 15분이면 이 고급진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식구들 모이는 주말에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간편하게 비셰프 반조리식품 이용해서
고급 레스토랑 요리 즐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마치 셰프처럼 요리해서 차려내니 식구들 눈빛이 달라집니다.
누구나 쉽게 셰프가 준비한 음식으로 맛보장 되는 비셰프의 반조리식품~
아래 링크따라가면 좀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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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밥상,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