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렉스 빈티지볼 영화속 살림살이를 들이다

파이렉스 빈티지볼 영화속 살림살이를 들이다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파이렉스 빈티지볼 소개합니다.

올해 개봉된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왔던 살림살이,
레트로와 모던한 디자인의 파이렉스 빈티지참 믹싱볼,
이걸 찾으려 애를 쓴 주부들 이야기를
SNS에서 종종 볼 수 있었어요.
저도 영화 보면서 눈에 확들어온 살림살이 중 하나였는데요.

실제 만나본 파이렉스 빈티지볼,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주방에서 요리조리 쓰임새 활용도가 좋더라고요.
샐러드도 담고, 밥도 담고, 면기로 활용하고,
크기가 있으니 각종 믹싱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오늘은 파이렉스 빈티지볼 이야기 적어봅니다.






도트 프린트가 레트로 하면서도 모던해서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주방 살림살이 중 너무 튀는 것들은 쉽게 질리게 되는데,
뚜렷한 컬러와 모양을 가진 파이렉스 빈티지볼은
언제나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0년 전통 내열유리 오리지널 브렌드인 파이렉스
현재 미국 주방용품 시장을 이끌고 있는 월드키친은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우유 빛깔의 유백색 유리인 천연광물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깨끗합니다.
7리터, 14리터, 2.3리터까지 사이즈도 다양해서
믹싱볼, 면기, 샐러드볼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뒷편 라벨 확인 해 봅니다.
원료재질은 유리제, 원산지와 제조사 확인합니다.
냉동실와 식기세척기 가능하고,
유리제품이니 급격한 온도변화는 조심하라고 나오네요.
120도 미만의 열을 견딜 수 있는 내열성이라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파이렉스 빈티지볼은 다양한 제품이 판매중인데,
디자인이 다 매력적이라 인기가 많은데요.





파이렉스 콜렉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파이렉스 빈티지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선보인 빈티지참 믹싱볼,
레트로와 모던함을 두루 갖춘 디자인입니다.





파이렉스 빈티지 믹싱볼 중 개인적으로
도트가 가장 맘에 들더라고요.
예전껀 뚜껑이 있던데, 뚜껑 없는게 좀 아쉽네요.





두께도 안심이 되는데,
Opal Glass 기술이 적용되어 세척이 쉽고 내구성이 강합니다.





2.3리터 볼은 제빵할 때 쓰기에 좋더라고요.





밀가루 체를 치고 하는 과정이 좀 지루한데,
파이렉스 빈티지볼이 화려해서 보는 눈이 즐겁습니다.





반죽 끝내고, 1차 발효, 2차 발효 내내 활약해 주는 빈티지볼~
작은 사이즈 볼로 뚜껑을 씌우니 좋은데요.






전자렌지 가능하다고 하니
참나물 손질해서 전자렌지로 데쳐봅니다.
여름이라 불 앞에서 요리하지 않으니 좋아요.





위 사진은 '취나물 넣은 감자밥'인데,
만드는법은 오늘 유튜브 동영상으로 올려 볼 거니 또 놀러오세요.

붉은 색의 도트 무늬가 산뜻하니 식욕을 당기게 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영화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니 즐겁습니다.


현재 코렐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중인데,
7월말까지 오늘 소개해드린 빈티지참 믹싱볼을 포함한
파이렉스 제품 20% 할인 행사
중입니다.
또한 구매후기 작성한 고객 중 추첨으로
'밀탑&파이렉스' 콜라보 신메뉴 이용권을 30명에게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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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집밥, 알뜰살뜰 차려낸 밥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