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반찬 초간단 오이지냉국 만드는법 + 영상

여름반찬 초간단 오이지냉국 만드는법 + 영상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여름반찬 초간단 오이지냉국 만드는법 알려드려요.

지난 달 고추씨 듬뿍 넣고 오이지 만들었는데,
그간 오이지 꺼내서 냉국도 만들고 무침도 만들어 먹었어요.

고추씨 오이지 매콤할 것 같지만,
전혀 매콤하지 않고 알싸하니 쿰쿰한 오이지의 맛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오늘 오이지냉국은 이걸 소개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많이 했거든요.
왜? 넘 쉬워서 말이죠.
그래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소개하는게 맞다는 생각에
오늘 오이지냉국 만드는법 소개해 봅니다.

여름반찬 오이지냉국 만드는법은 초초초간단이에요.
오이지가 워낙 소금에 저려져 있으니 간이 필요없고,
전 식초만 넣고 끝내거든요.
여름에 소화력 떨어질 때는
식초와 매실청을 넣어 먹으면 속이 편했습니다.

오이지냉국 만드는법 완전 간단하니 한 번 스윽~ 보시고,
아래 유튜브 동영상도 챙겨 보세요.
자아, 시작합니다.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요즘 전 얼음 동동 띄워서 여기에 밥 말아 먹거든요.
식초와 매실이 들어가서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초간단 오이지냉국 레시피

재료: 오이지 1개, 물 2컵, 식초 1t, 매실청 1t, 실파 등

1. 오이지 하나를 꺼내 얇게 썬다.
2. 얇게 썬 오이지를 찬물에 두어번 헹군 후 물기를 짠다.
3. 오이지에 물 2컵을 붓고 식초와 매실청 1t씩 넣는다.
4. 실파와 홍고추, 얼음 등을 띄운다.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지난 달 담근 고추씨 오이지, 오이지 하나 꺼냅니다.

고추씨 오이지 만드는법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타고 놀러 오세요.
↓↓↓
오이지 담그는법 고추씨가 들어가 칼칼해~ + 영상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오이지 한 개 쫑쫑 썰어주세요.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찬물에 두어번 씻어서 물기를 짭니다.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오이지에 물 2컵을 붓고,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식초와 매실청을 넣어줍니다.
전 원래 식초만 넣는데,
요즘 소화력이 좀 달려서 매실청도 넣었더니 좋더라고요.




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여기에 실파나 홍고추, 대파 등을 적당히 올려주세요.
이렇게 간단하게 오이지냉국 완성되었습니다.
완전 넘 쉽죠.
오이지 하나 꺼내 썰어 씻어서 물 넣고 식초만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여름철에 이만한 반찬 없습니다.




여름반찬 초간단 오이지냉국 만드는법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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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냉국_여름반찬

오늘은 초초초간단 오이지 만드는법 적어봤는데요.
완전 만들기 쉬워서 민망할 정도에요.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적어봤습니다.

낮에는 아직도 너무 뜨겁고 덥고 하지만,
밤에는 그나마 살만해서 좋습니다.
담주 말복 지나면 좀 더 시원해 지려나요.
태풍 때문에 다시 더워진다는 말도 있던데...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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