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쏙! 풀무원 냉동국 갓 끓인듯 생생하다

냉동실에쏙! 풀무원 냉동국 갓 끓인듯 생생하다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풀무원에서 나온 레토르트 같지 않은 냉동국 소개합니다.
집에서 끓인 듯 생생한 맛이 그대로 살았는데요.
신선한 재료로 끓인 국을 급속 동결하여 만든 제품으로
전혀 인스턴트 적이지 않은 레토르트 특유의 맛과 냄새가 없어서 좋더라고요.

1인분씩 개별 용기에 포장되어 냉동실 문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공간차지 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오늘은 풀무원 냉동국 맛본 이야기 적어봅니다.





풀무원에서 나온 생가득 냉동국 4종~
제가 좋아하는 국종류는 다 들어갔는데요.
해동과정 없이 바로 냄비에 담아 물만 부어 4분 30초면 완성되는 국입니다.
언제나 손쉽게 맛난 국 먹을 수 있어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제가 소고기 육개장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풀무원 생가득 껀 담백하면서도 얼큰하게 맛있더라고요.





용기 뒷면을 쑥 눌러 냄비에 담은 후 용기 가득 물을 부어 다시 부어줍니다.
이대로 4분 30초만 끓여주면 맛난 소고기육개장이 완성됩니다.





환절기라 아침에 일어나기가 요즘 넘 힘든데요.
따끈하게 소고기육개장에 밥 한 공기 말아 먹으니 든든합니다.
고기는 좀 부족해 보이지만, 대파와 버섯 등 다른 건더기는 적당합니다.






우리 집 식구들 모두 좋아하는 소고기미역국,
3팩 3인분이 들어 있습니다.





냉동실 문에 쏘옥 들어가는 사이즈라 필요할 때
공간 차지하지 않아서 좋고, 
1인분씩 개별포장 냉동상태에서 바로 조리하면 되니 좋습니다.





진한 양지 육수에 국내산 완도 미역과 양질의 소고기로 만든 미역국
가끔 한살림에서 냉동 미역국 사 먹기도 하는데,
풀무원 제품은 어찌 나왔을지 그 맛이 기대됩니다.






풀무원 주먹밥 꺼내어 빚은 후 아침으로 챙겨본 소고기미역국





아무리 입맛없는 아침에도 풀무원 꼬마주먹밥은 술술 들어가요.





부드러운 미역도 맛나고, 국물 맛도 좋습니다.
단, 국이 약간 식기 시작하니 기름지게 느껴져서 이부분이 살짝 아쉽네요.

풀무원 냉동국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레토르트 같지 않은 퀼리티라서 역시 풀무원 엄지척~ 날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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