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락 신제품 '찬따로 캡따로' 유리밀폐용기 사용기

글라스락 신제품 '찬따로 캡따로' 유리밀폐용기 사용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글라스락에서 새로 나온 찬따로 캡따로
유리밀폐용기 사용기 적어보겠습니다.
글라스락은 삼광기업 유리로 유명한 회사가 만든거라
이미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이번에 나온 신제품은 '찬따로 캡따로'라는 컨셉인데,
이게 뭔가 궁금했거든요.
알고보니 찬마다 뚜껑을 정해서 덥자는 취지였어요.
저희집도 밑반찬 꺼내고 나면 이거 어느 뚜껑이었더라 하면서
냄새를 맡아보게 되거든요.
아예 처음부터 육류는 육류대로 채소는 채소대로 나누어서 뚜껑을 덮으면
냄새 맡을 일이 없이 바로 찾아 덮으면 되겠더라고요.
굿 아이디어~ 글라스락 유리밀폐용기 사용기 적어볼게요.





집에 이런 반찬통 많으시죠.
전 색 화려한 거 정신이 없어 보여서 되도록 통일하는 편이라
깔끔하게 하얀색으로 채소 반찬 위주로 담아볼 거에요.







다른 밀폐용기보다 뚜껑이 가벼워서 산뜻해요.





유리 밀폐용기는 글라스락이죠.
유리제품이라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열은 물론 충격에 강한 내열강화유리라
전자레인지, 냉동실, 식기세척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뚜껑 안쪽에 실리콘이 있어서 완벽한 밀폐가 됩니다.
설거지 할 때 탈부착 홈이 있어 실리콘을
쉽게 벗길 수 있어 세척이 용이합니다.



명절 음식 기름지고 느끼한데,
이젠 담백하고 짭조름한 밑반찬이 먹고 싶더라고요.
요즘 당근의 깊은 맛에 반해 버려서...
요거 별거 아닌데, 깊은 맛이 있어서 맛있어요.





짭조름한 깻잎찜도 아무것도 안 넣고,
기름진게 싫어서 참기름도 아주 조금만 넣어 만들었더니
담백해서 좋습니다.





무장아찌 유자청 넣어 새콤하게 무치면 고급진 맛이 납니다.
감자에 파프리카 넣어 볶은 밑반찬
향이 강하지 않은 채소반찬도 역시 정해진 뚜껑만 덮어준다면 OK





처음부터 음식의 종류를 정해서 담아준다면
흰색 뚜껑은 채소나 나물반찬 위주로 담아 보관하니
음식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아 좋을 것 같습니다.





밀폐력 좋은 글라스락~ 유리라서 안심~
이제 찬따로 캡따로 적용해서 좀 더 스마트하게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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