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 원데이 쿠킹클래스 다녀오다~

옥소 원데이 쿠킹클래스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지난주 옥소 원데이 쿠킹클래스 다녀온 이야기 적어봅니다.
이대 앞 요리공방에서 열린 옥소 쿠킹클래스,
옥소 제품을 이용해서 요리를 만들어봤는데요.
제품 좋다고 소문난 옥소 제품을 잘 활용하시는
채소소믈리에 김진희 셰프님 덕에 많이 배웠습니다.





담당자님이 찍어주신 사진~ 요리하는 저의 모습이에요.
사진 잘 나와서 인생샷이라 할 만 해요.
맘에 든다는 거죠. ㅋ







저 이날 완전 머피데이였어요.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갔으니 망정이지,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





오늘 세가지 메뉴를 할 텐데,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랑 쥬키니쉬림프파스타, 우엉깨소스 샐러드
요리도 요리지만, 옥소 제품을 보기 위함이 컸습니다.





옥소 제품은 필러가 최고라고 소문이 자자 한데요.
날이 너무 잘 들어 무섭더라고요.
저도 작은 감자 같은 거 벗길 때는 조심 또 조심해요.
채소 다듬을 때만 쓰지 않고,
치즈를 밀 때도 쓴다고 하시는데, 이거 좋네요.





3in1아보카도 슬라이서, 요즘 아보카도 자주 드시잖아요.
이 제품 하나 있으면 3가지 일을 단숨에~
아보카도를 가르고, 씨를 빼고, 과육을 자르고 까지
옥소의 똑똑한 아보카도 슬라이서 하나로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빵 위에 삶은 달걀, 아보카도 올리고, 페페론치노를 뿌리는 셰프님~
과연 어떤 맛일까, 너무 매울 것 같아 전 패스~
아보카도 슬라이서는 살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옥소에서 나온 핸드 스파이럴라이저
지난 시즌 효리네민박에 나와서 유명했던 채소누들이에요.
당시 봤던 화면은 제품이 제법 덩치가 있었는데,
오늘 보여주신 제품은 덩치가 크지 않아 좋더라고요.
자주 쓰는 제품이 아니니
덩치가 커서 부엌의 자리만 차지한다면 곤란한데,
사진처럼 하단 초록색 부분이 다라 좋아요.
애호박은 잘 갈리는데, 힘을 좀 줘가며 돌려줘야 해요.




애호박누들과 스파게티면을 함께 넣어 만든 파스타~
새우가 실해서 맛있더라고요.





옥소 샐러드 스피너 이것도 구매고려 중이에요.
중간에 멈춤 기능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시연은 다 보았으니 이제 실습의 시간입니다.
2인 1조 앞쪽 동상이 파스타를 맞고,
전 오픈샌드위치 경로우대~ ㅋ





열심히 요리하는 친구들~
늘 이야기만 나누다 요리하는 모습을 보니 사랑스럽더라고요.





요리에 집중하는 타임~
발 빠른 유리씨 찰칵찰칵~ 멋지십니다. ^^





완성된 요리, 시식하러 가기 전에 포토타임~
이렇게 차려내면 어느 레스토랑 브런치 부럽지 않습니다.

코렐 '마켓 스트리트 뉴욕'의 두 번째 콜렉션 '더블레싱'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패턴입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패턴,
아이보리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애호박쉬림프파스타, 새우가 커서 정말 맛있더라고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빵이 정말 맛있네요.
채소가 아까운 두 아줌씨는
샐러드 채소를 남기지 않으려 노력했으나,
두 가지 요리 모두 과했다~입니다. ㅋㅋㅋ





전 옥소 제품으로 부엌일이 더욱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조만간 위 스파이럴라이저 이용해 파스타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현재 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의 코렐 브랜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코렐 온라인 공식몰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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