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먹은 것들(설날 떡국, 또띠아, 김밥) 설날은 떡국 한 그릇으로, 당분간 요긴하게 쓸 또띠아도 구웠고, 너무 오랜만에 김밥도 만들어 아주 맛나게 먹었다. 김밥이 좋은 점은 이렇게 열줄정도 만들어 놓으면 다음 날은 음식걱정이 없다는 사실에 아주 행복하다. 단지 김밥을 만드는 날은 항상 과식을 하게 되니 주의를 해야한다. ㅋㅋ
한살림 찹쌀호떡가루 - 겨울엔 호떡이 최고야! 한살림에서 나오는 찹쌀호떡믹스라고 해야하나... 가격은 4500원, 일반적인 크기로 13장정도 나오고, 만들기가 쉽고, 무엇보다 넘 맛있당!!! 포장을 뜯으면 이스트 2개, 찹쌀가루 2봉지가 나온다. 준비하기 - 주재료: 찹쌀호떡가루 270g(6〜7개 분량), 물 약 180cc(물의 온도 약 30℃), 이스트 4g(찹쌀호떡가루와 함께 동봉됨), 기름 약간 - 속재료: 설탕(계피가루, 땅콩, 호두, 잣,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은 기호에 따라 준비) 만들기 ① 호떡가루에 이스트를 골고루 섞은 뒤 따뜻한 물(약 30℃)로 반죽해 잘 치대어줍니다. ② ①에 랩을 씌워 2배 정도(약 40〜50분) 부풀도록 따뜻한 곳에 놓아둡니다. ③ 반죽을 꺼내 손바닥으로 눌러가면서..
크리스마스이브 소박한 만찬(브라우니,날치알크림스파게티,샐러드) 크리스마스다! 찐득한 초코케이크가 먹고 싶었다. 커버쳐가 잔뜩 들어간 브라우니를 만들었다. 슈가파우더를 뿌려놓으니 눈이 온것 같다. 크리스마스 장식도 꽂아주고... 데코 걷어내고 잘라먹어보았더니, 코코아가루가 아닌 커버쳐가 200g이나 들어가선지 초코맛이 아주 진득하게 나와서 너무 맛있었다. 크리스마스때 따 먹으려고 곱게 키운 우리집 베란다 토마토들 방울토마토답게 상큼하다. 토마토는 칼슘 부족으로 터졌다. 그래서 액비와 칼슘식초를 주고 있다. 집에서 수확한 새싹채소와 영양부추와 토마토 그리고 양상추, 파프리카, 땅콩, 배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다. 드레싱은 땅콩드레싱이다. 좀 뻑뻑하다. (물기조절에 신경쓸 것, 과일에는 별로 안어울림) 새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