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반장 활용 요리 중국식 오이무침 만들어봤습니다. 생협에서 세일해서 집어온 오이 두 개, 초간단 버전으로 두반장 넣은 오이무침 만들었는데, 역시 두반장이 들어가니 맛보장입니다. 중국식 오이무침의 종류는 다양한데, 시판 소스 이용하는 게 가장 쉽고 간단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늘도 두반장 활용 요리로 간단하게 만들어봅니다. 초간단 답게 오이무침 레시피가 심플합니다. 중국식 오이무침 레시피 1. 오이 2개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2. 썬 오이에 소금을 조금 넣어 섞어준다. 3. 두반장 2T, 설탕 2T, 식초 2T, 다진 마늘 1T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 중국식 오이무침에 들어갈 오이는 2개 준비했어요. 먼저 오이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합니다. 약간 앞코가 가는 티스푼 이용하니 편하더..
오늘은 당근으로 만들수 있는 요리 알려드립니다. '요리'라고까지는... 반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혈압에 좋은 음식 당근잣찜 만들어 볼 텐데, 만들기도 쉽고 일반적이지 않은 건강반찬이니 기회가 되면 꼭 만들어 보세요. 당근은 익히면 당도가 올라가요. 오늘은 소화도 잘 되게 많이 익혀서 만들어 봅니다. 오이는 싫어하는 옆지기가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만들기 간단하니 죽죽 스크롤해가며 읽어보세요. 먼저 당근은 원하는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이번에는 도톰하게 채썰기했고요. 주사위처럼 작게 잘라서 만들기도 합니다. 전 중간 사이즈 2개 준비했고, 당근의 지저분한 부분만 칼로 긁어냈습니다. 당근은 겉껍질에 영양이 많아요. 당근의 영양을 그대로 먹으려면 모양대로 동글동글 잘라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당근 보관..
주로 여름에 애용하는 불 안쓰는 요리 초간단 전자렌지 가지찜 만들기 소개합니다. 여름에 더울 때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게 참 고역인데요. 이럴 때 전자렌지 이용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가지찜도 전자렌지 5분만 돌려주면 되니 참 쉽고 간편합니다. 천천히 구경해 보시고 아래 유튜브동영상도 링크 걸어드리니 구경해 보세요. 다양한 가지요리 중 물컹한 가지찜을 제가 참 좋아해요. 옆지기는 물컹한 걸 싫어해서 가지를 반 정도 말려서 조려주면 잘 먹었는데, 요즘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그나마도 안 먹네요. ㅜ 부드러운 가지찜 이건 차게 먹어도 맛있어서 여름에 먹기 좋아 여름반찬으로 추천합니다. 전자렌지 가지찜 레시피 재료: 가지 2개 양념: 국간장 1T, 간장 1T, 고춧가루 1T, 다진 파 2T..
오늘은 위에 좋은 양배추 요리 하나 알려드려요. 양배추를 부드럽게 익히면 소화도 잘 되고, 맛도 있어서 밥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양배추가 익으면 단맛이 나는데, 오늘 만든 양배추나물도 부드럽고 단맛이 매력적인 양배추 요리입니다. 위 때문에 고생할 때 저희 집에서 자주 만드는 양배추나물, 중간에 팁도 알려드리니 천천히 구경해 보세요. 기름 없이 천천히 익혀서 부드럽게 만든 저수분 요리, 양배추나물 완성된 사진도 참 순딩순딩하죠. 저는 오늘 부추를 넣었는데, 저게 솔부추, 영양부추라고 하죠. 영양부추를 넣으면 질기지 않고 좋아요. 일반 부추 넣으셔도 되는데, 익으면 좀 질겨지거든요. 일반 부추를 넣는다면 좀 잘게 썰어 넣어야 질기지 않습니다. 아, 부추 말고 대파나 쪽파 다 가능해요. 양배추나물 레시피 재료:..
오늘은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얇은 감자채 무침 소개합니다. 일상적인 감자반찬인데 식감도 좋은데 '이거' 넣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뭔지 궁금하시죠~ ^^ 어떤 걸 넣나 궁금하시면 천천히 읽어보세요. 입맛없을때 아삭아삭 식감있는 반찬이 입맛 살리기 좋을 때가 있어요. 이럴때 감자를 채를 썰어서 소금과 마늘 넣어 무쳐냅니다. 이게 뭐라고 아삭아삭 씹는 재미가 있으니 맛있습니다. 오늘 얇은 감자채 무침 만들기 쉬워서 레시피랄 것도 없으니 주욱~ 내려가며 보세요. 우선 전 감자 2개 꺼냈어요. 껍질은 모두 벗겨냈습니다. 혹시 모를 싹이 있을 수 있으니 잘 봐주세요. 감자싹은 독이 있는데, 몸이 약하신 분이나 아이들이 먹으면 안되니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얇은 감자채 무침이니 감자를 얇게 썰어야 해서 전 채칼..
오늘은 들깨고구마줄기볶음 만드는법 적어봅니다. 고구마순 고구마줄거리 고구마줄기 이름도 다양한데, 이게 살캉살캉 식감이 좋아서 볶아도 맛있고, 김치로 담가도 맛있습니다. 고구마순김치는 맨 아래 링크 걸어드릴게요. 손많이 가는 고구마 껍질 쉽게 까는 법도 알려드리니 천천히 구경해 보세요. ^^ 오늘 알려드리는 들깨고구마줄기볶음은 껍질까는 과정만 지난하지 나머지는 휘리릭 볶아버리면 되니 간편하답니다. 우선 레시피부터 보시죠. 들깨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재료: 고구마줄기 400g, 마늘 3톨, 붉은 고추 1개, 현미유 양념: 액젓 1T 참기름 1t 1. 고구마줄기의 껍질을 벗긴 후 물로 씻는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기름을 두르고 편마늘을 볶아 향을 낸 후 고구마줄..
오늘은 기본 멸치볶음레시피 두 가지 알려드립니다. 한 가지는 세멸치로 만드는 견과류멸치볶음이고, 다른 하나는 중멸치로 만드는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멸치볶음 레시피는 아래 유튜브 동영상도 있고, 따라 하셔도 맛 보장이라 기회가 되신다면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국민반찬이라고 말할 수 있는 멸치볶음, 어릴때 도시락 반찬으로 참 많이 싸갔던 기억이 납니다. 콩장과 멸치볶음, 김치볶음, 김 이렇게 자주 먹었지요. 오늘은 밑반찬으로 좋은 멸치볶음 두 가지 소개합니다. 우선 견과류멸치볶음 레시피부터 보시죠. 견과류멸치볶음 레시피 재료: 세멸치(잔멸치) 100g, 견과류 50g 양념: 간장 1T, 설탕 1T, 맛술 1T, 물 2T, 생강가루 1/4t, 편 마늘 2쪽 1. 기름없는 팬에 멸치를 넣..
오늘은 솎음열무 이용해서 열무무침 만들어봅니다. 솎음열무는 어릴 때 쏟아내는 열무라서 부드러워요. 이걸 김치도 만들고 다양하게 활용하는데, 오늘은 데쳐서 된장에 무쳐 만드는 데친 열무무침 만들어봅니다. 요즘 채소 가격이 참 비싼데, 솎음열무는 가격도 저렴해서 좋더라고요. 이제 시작합니다. 완성된 열무나물무침 보고 계십니다. 된장과 들깨가루를 넣어 무쳤더니 고소하니 좋더라고요. 전 된장으로 무쳤지만, 다른 양념도 좋은데, 열무 자체가 맛이 강하지 않으니 초고추장으로 무쳐내면 더 맛나게 드실 수 있을 것 같고, 열무 자체의 쌉싸래한 맛을 즐기시려면 심플하게 소금이나 국간장 조금 넣어 무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열무무침 레시피 재료: 솎음열무 200g 양념: 된장, 들깨가루, 매실청, 생들기름 1. 열무는 다..
오늘은 절인 오이무침 레시피 알려드려요. 된장으로 무쳐봤는데, 익숙한 된장의 맛도 좋지만, 오이답게 아작아작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된장무침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구경해 보세요. 여름 내내 오이 참 많이 먹었어요. 오이 넣은 물김치를 가장 자주 먹은 것 같은데, 씹는 식감도 좋고 물김치답게 국물도 시원해서 더운 여름 스트레스 제대로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오이를 절여서 된장에 무치는 방식으로 만든 간단한 반찬이에요.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레시피부터 보시죠. 절인 오이무침 레시피 1. 오이 2개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2. 썬 오이에 소금을 조금 넣어 10분간 절인다. 3. 된장 1T, 매실청 1T, 다진 파 1T, 다진 마늘 1T, 천연조미료,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버무..
애호박 요리 늘 기름에 볶다가 새우젓 넣어 만드는 애호박볶음 자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애호박을 기름 없이 구워서 무쳐봤어요. 오~ 이거 맛있네요. 애호박전 맛있잖아요. 애호박을 구우니 단맛이 올라가 맛있더라고요. 굽는 수고로움이 들어가지만, 맛있으니 이 정도는 감수하겠어요. 완성된 애호박무침입니다. 구워서 양념장 넣어 무쳤더니 이거 이거 맛있는데요. 자아~ 레시피부터 보시죠. 애호박무침 레시피 재료: 애호박 2개, 청홍고추 2개, 파 조금, 들기름, 후추, 깨 양념장: 진간장 1T, 국간장 1T, 매실청 1T, 설탕 1/2T,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조금 1. 애호박을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썬다. 2. 양념장을 모두 섞어둔다. 3. 약불로 기름 없는 팬에서 애호박을 노릇하게 굽는다. 4. 구운 애호..
오늘은 참나물무침 만드는 법 적어봅니다. 향긋한 참나물 요즘 사시사철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부드럽고 향긋한 참나물무침 오늘은 생들기름 넣어 건강하게 이거 넣어 입맛 살아나게 만들어봤습니다. '이거' 궁금하시죠. 천천히 구경해 보세요. 나물반찬 중 호불호가 거의 없는 참나물무침, 향이 그리 강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참나물무침 레시피도 쉬우니 찬찬히 구경해 보세요. 완성된 참나물무침입니다. 보기 좋으라고 통깨 뿌릴까 살짝 고민하다가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고소하니 되었다 싶습니다. 자아~ 이제 참나물무침 레시피부터 보실까요. 참나물무침 레시피 재료: 참나물 250g 양념장: 된장 1t, 매실청 1t, 백년동안 1t, 들깨가루 1t, 생들기름 적당량 1. 참나물을 이파리와 줄기를 따로 떼어 준후 물..
오늘은 감자전 레시피 적어봅니다. 팬케이크처럼 도톰하게 감자전 만들기~ 강판에 가는 버전이라 약간 수고롭지만, 믹서에 가는 것보다 훨씬 식감이 좋으니 기회가 되시면 꼭 만들어 보세요. 도톰하게 부쳐낸 감자전은 마치 팬케이크처럼 맛있다고 옆지기가 말합니다. 워낙 빵을 좋아하다보니 좋은 건 빵 같다고 표현을 해요. 건강에 밀가루가 좋지 못하다 보니 좋아하는 빵을 먹지 못함에 한이 많은지라 안타까워요. 감자전 레시피 재료: 감자 3개 1. 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갈아준다. 2. 면보에 간 감자를 담고 물기를 짜준다. 3. 간감자와 가라앉은 감자전분을 섞어주고 소금 간을 한다. 4. 달군 팬에서 도톰하게 부쳐낸다. 감자 3개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을 벗겼습니다. 하나하나 강판에 갈아주었어요. 간 감자는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