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가루로 만든 프레즐



신랑이 빵을 무척 좋아하는데 밀가루가 몸에 좀 안 받는다.
그래서 요즘 쌀가루로 빵을 만들고 있다.
신랑은 속도 편하고 생각보다 맛도 괜찮았다고 한다.
특유의 밀가루냄새도 안나고...
계속 난 도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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