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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매일반찬

여름반찬 떠먹기 좋은 오이지냉국 오이지초절임 지난 5월 중순에 오이지를 만들어 두었어요. 이래저래 그간 맛있게 먹었던 오이지 요리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오늘은 그중 두 가지 소개해요. 여름반찬으로 좋은 떠먹기 좋은 오이지냉국과 오이지초절임 소개합니다. 더울 때 국물 마시기에도 좋고, 아삭아삭 경쾌하게 씹히는 오이지도 맛있어요. 만들기 쉬우니 구경해 보세요. 매년 5월이면 작고 귀여운 오이지용 오이가 나와요. 그 때 만들어둔 오이지가 여름에 먹기 좋은 밑반찬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오이지 담그기 방법은 아래 영상 맨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데요. 오이지는 시간이 만드는 거라 방법은 정말 쉬워요. 올해는 씻지도 않고 담그니 오이지 담그는 시간이 10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궁금하시면 영상 참고해 주세요. 오이지냉국 레시피 재료: 오이지.. 더보기
소고기장조림 만들기 목초소고기로 심장질환 예방하자 소고기장조림 좋아하세요. 어릴 땐 고기가 귀해서 소고기장조림은 일 년에 몇 번 먹지 못했던 것 같아요. 지금이야 고기가 흔하지만 말이죠. 오늘은 좋은 고기로 맛난 소고기장조림 만들기 적어봅니다. 오늘의 포인트는 두 가지인데, 질기지 않은 소고기장조림 만들기와 목초소고기를 먹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단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소고기장조림 만들기 시작합니다. 장조림에도 종류가 참 다양하죠. 어떤 장조림 좋아하세요? 저는 꽈리고추 들어간 거 좋아해요. 특히 여름에 매콤해진 꽈리고추를 넣은 장조림은 고기대신 꽈리고추만 골라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하하하 메추리알이 들어가기도 하고, 전 곤약도 가끔 넣는데, 식감이 좋아요. 버섯도 맛있고, 통마늘도 맛있고, 육수 끓이고 남은 대멸치도 함께 넣는데, .. 더보기
무말랭이무침 만드는법 꼬독꼬독 여름반찬으로 좋아요~ 지난 초 겨울 김장할 때 무를 넉넉히 사서 말려둔 게 있어요. 저희 집은 밥을 할 때 무말랭이를 잘 넣어 먹거든요. 밥에 들어간 무말랭이는 단맛도 있고 적당한 식감도 있어서 좋아합니다. 그래도 무말랭이하면 여름에 찬물에 밥 말아먹을 때 올려 먹는 맛이 있는터라 그 맛이 그리웠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름반찬으로 좋은 꼬독꼬독 맛있는 무말랭이무침 만드는법 적어봅니다. 벌써 지난달 말이네요. 요즘 인스타를 좀 하다보니 그곳에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올려요. 장 본 이야기부터 다양한 수다들 말이죠. 이번 무말랭이무침도 반응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무말랭이무침은 제가 좋아하는 네이버 '시인의 부엌'님의 레시피예요. 따라 한다고 하니 맛있을지 모르겠다고 걱정하시던데, 별 다른 양념이 없어도 참 맛있더라고요.. 더보기
무장아찌무침 · 한살림에서 무장아찌 샀어요~ 어려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무장아찌가 생각납니다. 왜 이리 짜고 맛이 없던지, 어른들은 맛있다며 드시는 게 너무 신기했거든요. 이번에 한살림에서 무장아찌를 왔는데, 어릴 적 먹었던 바로 그 장아찌더라고요. 더욱 된장의 쿰쿰한 맛까지 더한 추억의 무장아찌라 반가웠습니다. 입맛 없는 여름에 먹기 좋은 무장아찌 추천합니다. 갖은양념을 넣어 무치며 여름철 입맛 살리는 반찬으로도 좋지만, 옆지기 김밥 쌀 때 단무지 대신 넣어줬더니 훨씬 맛있다고 하네요. 어제 한살림에서 도착한 물품들이에요. 이번에 한살림 간편식 몇 가지 소개해드릴 거예요. 기대해 주세요. 오늘의 주인공은 무장아찌입니다. 비주얼이 예사롭지 않죠. 사실 무장아찌는 비싸서 선뜻 손이 가질 않아요. 간장무장아찌 정도는 쉽게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오늘 소.. 더보기
더덕 넣은 제육볶음 맛있어요~ 냉파요리 황금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부터 도서관이 열린다고 하니 너무 기쁜 거 있죠. 그동안 집에 있으면서 가장 아쉬운 게 책이었는데, 이젠 빌릴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도서관부터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은 냉털요리, 냉동실에 있는 재료만으로 제육볶음 만들어 보았습니다. 냉동해 두었던 돼지불고기와 더덕을 이용해 맛난 제육볶음 만들어 봤습니다. 밑손질이 다 되어 있는 거라 만들기만 하면 되는 거라 엄청 간편하니 구경해 보세요. 냉동실에 제육볶음하려고 만들어 둔 돼지불고기는 전날 냉장실로 옮겨 자연해동해두었습니다. 더덕은 냉동상태에서 바로 조리합니다. 더덕은 바로 다 먹는 게 좋지만, 양이 많다면 잘라서 요렇게 냉동보관하면 요긴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더덕 보관법은 아래 영상으로 구경해 보세요. 더.. 더보기
유채나물과 열무무침·춘곤증을 이기는 나물반찬 몸은 무겁고 자꾸 졸리고, 입맛까지 떨어지는 시기가 바로 봄이에요. 겨우내 움츠러든 몸, 활동량도 많지 않아 몸에 독소도 많이 싸이고 하니 더욱 무겁기만 합니다. 요즘 제철 봄나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이맘때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자란 봄나물이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춘곤증을 이겨내기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유채나물과 어린 열무를 데쳐 된장 넣고 조물조물 무쳐봤어요. 맛난 봄나물로 만든 나물반찬 두 가지 소개합니다. 이맘때 나오는 어린 열무, 속아낸 어린 열무는 부드럽고 연하니 맛있어요. 어린 열무로 만든 열무김치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데쳐서 나물로 무쳐봤는데, 이 또한 맛있답니다. 또 하나의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인 유채, 서울에선 하루나라고 불리는데요. 유채 자체가 달큰한 맛이 있어.. 더보기
반찬레시피 : 돼지고기장조림 곤약을 넣어 가볍게~ 삼시세끼 집밥을 먹다 보면 반찬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인스턴트나 시판 반찬은 속이 불편해서 주로 직접 만드는 편인데요. 오늘은 그 많은 반찬 중 돼지고기장조림, 제가 좋아하는 반찬 레시피랍니다. 잡내 하나 없이 돼지고기장조림 맛있게 하는 법 알려드려요. 주로 꽈리고추나 메추리알을 넣지만, 오늘은 곤약을 넣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요즘은 활동량이 줄어서 운동을 해도 몸이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겸 곤약을 넣었는데, 결론은 실패~ 다이어트에는 짭조름한 음식은 멀리해야 하는데, 돼지고기장조림은 짭조름하니 밥을 계속 부릅니다. ㅋ 돼지고기장조림 반찬레시피 구경해 보시고, 제 유튜브채널에 최신 동영상으로도 올렸으니 놀러 오세요. 완성된 돼지고기장조림입니다. 곤약 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부.. 더보기
반찬레시피 : 메추리알조림 버섯과 마늘로 식감이 즐거워~ 메추리알 좋아하시나요? 한 입에 쏙~ 먹기 편한 메추리알,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요. 어린이 성장발육 촉진과 회복기 환자 치유에도 좋다고 하니 자주 챙겨봐야겠습니다. 단지 메추리알은 껍질 까기가 여간 귀찮은 게 아니에요. 오늘은 메추리알 껍질 까는 저만의 노하우와 메추리알조림 반찬 레시피도 소개하니 구경해 보세요. 메추리알조림, 메추리알장조림이라고도 하는데, 전 면역력 올라가라고 요즘 반찬에 마늘을 자주 넣고 있어요. 오늘도 역시 통마늘과 쫄깃쫄깃 귀엽고 맛있는 꼬마 새송이버섯도 넣어 만들었는데, 식감이 즐겁습니다. 자아~ 레시피부터 보실까요. 메추리알조림 반찬레시피 재료: 메추리알 30개, 꼬마새송이버섯 200g, 통마늘 10개 양념: 육수 4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