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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현대L&C 인기제품 보닥타일 사용기

현대L&C 인기제품 보닥타일 사용기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요즘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직접 벽지를 바꾸고 바닥 뜯고 하는 분도 계시고,
컨셉에 맞게 가구를 새로 들이거나,
적은 비용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분위기를 내기도 합니다.
지인 중 한 분은 타일교체를 셀프로 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현대L&C의 인기제품 보닥타일 사용기 적어봅니다.
전 유튜브나 블로그를 하면서 사진과 영상촬영을 주로 하는데요.
때에 따라선 백그라운드, 뒷배경이 필요할 때가 있거든요.
오늘 보닥타일을 이용해 백그라운드, 뒷배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인기많은 보탁타일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딱 봐서 타일과 구분이 안 가요, 더욱 디자인도 예쁘고요.
넘 맘에 들어 몇 가지 더 사려고 생각 중이에요.





이번에 '하루한끼 샐러드' 촬영하면서
보드에 보닥타일을 붙여 만든 백그라운드로 사진을 찍어 봤어요.
진짜 타일처럼 멋지게 나와 맘에 들었어요.





지난 달 현대L&C에서 보닥타일에 대해 설명을 들었어요.
담당자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이쪽으로 전혀 아는 게 없었는데,
보여주신 보닥타일의 디자인이 넘 예쁘더라고요.





보닥타일은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현대L&C에서 인기제품이에요.
저번에 소개해 드린 인테리어 필름 '보닥'과 함께
현재 셀프 인테리어 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보닥타일이 인기인 이유~


보닥타일은 주방이나 화장실, 식탁 등 다양한 곳의 리폼이 가능한데,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쉽고 빠르게 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닥타일의 뒷면 이형지만 제거한 후, 기존 타일 면에 붙여
사용하는 점착형이라 번거로운 도기타일 보다 사용법이 간단합니다.
또한 쉽게 부분 시공도 가능해서 좋아요.
출시 이후 매년 매출이 증가세라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보닥타일을 볼 수 있었는데요.
2019년 새로 나온 헥사~ 멋진 디자인도 볼 수 있었습니다.


2019년 보닥타일은 어떻게 변화되었나?


  2014년에 국내 처음 출시된 보닥타일은 이후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출시된 제품들은기존보다 접착력이 50%이상 올라갔고,
차광코팅이 되어 있어 비침현상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보다타일을 직접 붙이는 장면을 봤는데, 좀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붙이기만 하면 되지만, 붙이는 곳에 특성상 편한 자세가 아닐 걸 감안하면...
그래도 옆지기는 집중해서 잘 하더라고요.





생생한 컬러감과 다양한 패턴으로 깔끔하게 공간 연출이 가능한 보닥타일~
집으로 도착한 인테리어 타일 시트 보닥타일이에요.
전 총 5종류가 도착했는데, 한 박스당 10장씩 들어 있습니다.





올해 새로 나온 헥사 모노화이트, 블랙도 있습니다.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라 요즘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무난한 듯 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여 맘에 드네요.





보닥타일 유해물질 없이 안전한가?


  보닥타일은 인체에 해로운 납, 카드뮴, 수은 등 6대 중금속 및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물질인 포름알데하이드가 방출되지 않습니다.
항균, 항곰팡이 기능까지 갖춰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인테리어 마감재입니다.





다마스크스타일의 디자인인데, 올록볼록 입체감이 있어
실제 타일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고, 만질 때 느낌도 폭신하니 좋더라고요.
냄새는 약간 나는데, 하루 정도 지나니 사라지네요.





보닥타일 빅스퀘어 지오블루와 퓨어화이트,
함께 붙이면 예쁠 것 같아 고른 건데, 어떻게 나오려나 궁금합니다.





작년 패널분들이 만드셨다는 디자인인데, 넘 예쁜 거에요.
북유럽풍의 디자인이라 예쁘지만,
내 공간에 붙이기에는 다른 것들과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실제 판매추이도 심플한 화이트나 블랙, 그레이 등
무난한 디자인 위주로 팔린다고 합니다.

담당자님이 4장 챙겨주셨는데,
전 나무 쟁반에 붙여보려고 어울릴만한 걸 찾고 있는데,
맞는 컬러 찾기가 어려워서 현재 고민 중 있습니다.





집에 블랙보드뿐이 없어서 그걸 이용할 건데,
블랙 색상의 비침 현상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차광 코팅이 되어 있다더니 전혀 비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보닥타일 뒷면 종이이형지와 PET이형지의 차이는?


  보닥타일 뒷면의 이형지가 종이가 아니라 PET이형지라 짱짱합니다.
뒷면 이형지가 뭐가 중요해? 라고 생각했어요.
종이이형지의 단점이 있는데,
습기에 취약하고, 시간 경과 시 탄성이 없어 낡은 느낌이 나고,
보관이나 배송 중에 꼭지점 헤짐 현상이 있다고 해요.
PET이형지로 바꾸고 나선 습기에도 강하고,
이형지를 벗기지 않는 이상 제품의 탄성 유지도 오래되고,
보관이나 배송 중 충격 등에 의한 변형에 강하다
고 합니다.





현대L&C 본사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자세한 제품구조는 물론 붙이는 방법까지 일러스트로 표현이 잘 되어 있어요.





되도록 이형지 부분인 뒷면을 잡고 붙여줍니다.
타일의 경계부분을 눌러가며 천천히 심호흡하며 붙여주었어요.





윗 제품은 사각타입이라 전혀 어렵지 않았는데,
이 디자인은 이어 붙이는 공간이 있어 집중해야겠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새로 나온 헥사제품은 좀더 집중력을 요구하는데,
저도 이번에 실수해서 가위로 올려서 붙이기도 했습니다.
막상 붙이고 나면 세련되고 예뻐서 맘에 들었어요.





전 유튜브 올리는 영상 촬영을 주로 하는데,
요리뿐만 아니라, 주방가전도 자주 촬영하는 편이라
뒷면 백그라운드가 나와야 하는 경우가 제법 있거든요.
그때 쓰려고 보드에 붙어서 만든 건데, 괜찮게 나와서 맘에 들어요.
곰취나물을 무치고 정리하기 전 찍은 사진인데,
백그라운드가 깔끔하니 괜찮게 나왔어요.





샐러드한끼 만들고 나서 찍은 사진인데, 이것도 괜찮은데요.
제가 요즘 감기로 넘 힘든 일주일을 보낸 관계로
집중해서 좋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쉬웠지만,
앞으로 촬영시 간간히 자주 쓰이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L&C 보닥타일 어떻게 보셨나요?
전반적으로 퀼리티가 참 좋은 제품이다 싶었습니다.
디자인도 좋고, 손쉽게 누구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서 좋아 보입니다.

어떤 분은 가격이 비싸다고 하시고, 가장자리가 자꾸 일어난다 하시는데요.
시트지로 생각하면 비싸게 느껴지지만,
타일이라 생각하면 결코 비싸지 않다고 생각해요.
2019년 제품은 접착력이 50%나 좋아졌다고 하니 괜찮을 것 같고,
붙일 때 되도록 앞면이 아닌 이형지(뒷면)를 잡고 붙이는게 팁입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좀더 몸을 추스리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웃 여러분 항상 고맙습니다.
^^




해당 글은 현대L&C 소비자패널 엘렌 11기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