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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밥

무밥과 달래장 속이 편해서 좋아요 무밥과 달래장 속이 편해서 좋아요 이웃님은 속이 좀 불편할 때 뭘 주로 챙겨 드시나요? 제가 며칠 간 몸이 좀 안 좋았어요. 미세먼지 심했던 날 이후 비염이 너무 심해져서 고생했거든요. 기침 때문에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더라고요. 잠을 못 자니 입이 깔끌하고 입맛이 없고 속도 불편하고... 한국사람은 밥힘이라고 입맛이 없어도 속이 불편해도 밥을 먹어줘야 하는 체질이라 오랜만에 무밥 지어봤습니다. 갈무리 해둔 무도 먹을 겸 무밥 만들어봤는데요. 달래장과 함께 하니 따로 반찬이 필요 없더라고요. 무는 소화가 잘되어서 속이 좀 불편할 때 드시면 좋아요. 아, 그리고 하나 더 양배추밥도 속 진짜 편하거든요. 하지만, 장염이나 소화기 계통의 문제라면 밥이 아니라 죽을 드셔야 해요. 정도가 좀 심하면 죽 보다 미음.. 더보기
위염에 좋은 음식, 무나물과 무밥 위염에 좋은 음식, 무나물과 무밥 이제 맛난 겨울무가 거의 들어가서 아쉽지요.동네 마트에서 겨울 저장무 가끔 나오면 저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집어넣고 있어요. ^^오늘도 그리 득템한 무로 무나물과 무밥을 만들어봅니다. 위염으로 고생하는 옆지기, 이젠 좀 진정되어서 정상 식사를 하지만,그래도 먹는 거 조심해야 할 시기라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네요.무는 워낙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니 위염뿐 아니라 위에도 좋은 음식이랍니다. 무 300g 준비합니다. 도톰하게 잘라서 소금 넣어서 절여주세요.사진은 이리찍고 소금은 절반도 안 되게 넣었어요.저거 다 넣으면 짜요, 그럼 사진은 왜 이리 찍은건가... ㅜ 다진 마늘 반 수저 넣고 들기름에 볶습니다.저처럼 처음에 들기름으로 볶으면 나중에 참기름 넣지 않아도 됩니다. 중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