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갯벌의 퀼리티 좋은 연근차

내만갯벌의 퀼리티 좋은 연근차


쌀쌀한 겨울바람이 불어오면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납니다.

요즘 구수한 연근차를 즐겨 마시는데,

말린 연근을 끓여 물처럼 마시니 몸도 가벼워지네요.

노화 예방에 좋다는 연근차, 기대가 되어지는 계절입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오늘은 내만갯벌의 퀼리티 좋은 연근차 소개해 봅니다.

그냥 말린 연근이 아니라 차로 마시기 좋게

구수하게 덕은 차라서 맛이 정말 좋아요.




연근차_내만갯벌

내만갯골에서 연근차가 도착했어요.

내만갯골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무공해 생태 지역이자 최대 규모의 연근 생산지입니다.

국가습지보호지로 지정된 경기도 시흥 갯벌 4만여평 부지에서

자란 연으로 만든 연근차입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시흥연근은 무공해 생태 지역이에요.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하해혼성충적토에서 자란 연근은

쓴맛이 없고, 미네랄이 풍부하고 연근 자체가 단단하며 달고, 찰기가 있습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연근차, 생각보다 좋은 점이 많아서 놀랬답니다.

성인병인 대사질환은 물론 치매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더욱 비위, 비장과 위장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관심이 많습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일반 말린 연근이 아니라 덕어서 차로 만든거라 맛이 기대가 됩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집에서 물 대신 마실거라 연근 넣어서 끓여봅니다.

물이 2리터가 좀 안 되는데, 연근을 좀 많이 넣은 것 같아요.

양을 좀더 줄여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에 10여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연근차_내만갯벌

물론 남은 연근은 버리지 마시고, 찌개에 넣거나 볶음밥에 넣으세요.

사실 저처럼 한번에 많이 끓이는 것보다

마실 만큼만 끓이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좀 씁쓸한 맛이 나니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더욱 차로 덕은 형태라 바로 뜨거운 물을 부어 드시셔도

구수함이 진하게 우러나오니 맛은 괜찮습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차를 좋아하는 저는 이 연근차 맛이 구수하니 참 맘에 들더라고요.


연근차_내만갯벌

연근 하나하나 꼼꼼하게 잘 덕은 모양새,

연근차의 맛에서 퀼리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연근차_내만갯벌

건강하게 자란 연으로 만든 연근차,

위에 좋다고 하니 꾸준히 마셔 주어야겠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끝나가는 겨울 꽃샘추위를 이겨봐야겠습니다


내만갯벌 사이트에 보니

연근차는 물론 생연근과 연잎, 연꽃, 연자육까지 판매되고 있어요.


내만갯벌의 연근차 구경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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