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스 드립케틀, 가는 물줄기가 요즘 대세~

보아스 드립케틀, 가는 물줄기가 요즘 대세~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디자인 좋고 사용하기 편한 드립케틀 하나 소개해요.
요즘 가는 물줄기로 나오는 드립포트가 대세인데요.
커피드립 할 때나 차 마실 때도 좋지만,
물줄기가 가늘어서 정확한 물조절이 가능해지니
뜨거운 물 자주 사용해야 하는 주방에서 쓰기에 좋습니다.
기능적인 면 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예뻐서
차 마시기에 좋은 계절인 지금~ 딱 쓰기에 좋아요.
어떤 제품인지 저랑 구경해 보세요.



드립케틀_드립포트

보아스 드립포트 색상 너무 예쁘죠.
보아스가 디자인이 예쁜 게 많아서 늘 감탄하는데,
이번 드립포트도 디자인을 잘 뽑았더라고요.





드립케틀_드립포트

요즘 대세인 가는 물줄기 드립케틀,
디자인도 예쁜 무선 주전자, 사이즈도 일상에 사용하기 적당합니다.



드립케틀_드립포트

제품 구성은 심플해요.



드립케틀_드립포트

민트 색상의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세련되었어요.
기능도 심플해서 사용하기에 부담도 없습니다.



드립케틀_드립포트

주전자 뚜껑이 온도를 알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게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커피 드립할 때도 90도 정도가 좋다고 하고,
잎차, 녹차 같은 경우에는 60~65도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사실 그 온도 맞추기 어려운데 온도계가 달려 있으니 편리합니다.



드립케틀_드립포트

뚜껑 안쪽으로 보니 스테인레스 재질을 사용하였고,
온도계도 일반 온도측정기랑 구조는 같은 방식입니다.
손잡이 안쪽으로 최대용량 표시가 보이는데, 용량은 0.8L 입니다.
무선주전자 첫 사용을 위해 설명서 대로 물을 넣고 2~3회 끓여 주었습니다.



드립케틀_드립포트

간단하게 핸드드립으로 개시~
전 아라비카, 옆지기는 무카페인 킹빈입니다.
킹빈은 작두콩알 로스팅해서 만든 건데 맛도 괜찮더라고요.
역시 가는 물줄기라 드립커피 정석대로 내리니 맛도 더 좋네요. 



드립케틀_드립포트

날이 추워지니 속탈이 자주 나는 옆지기를 위해
속 좀 편하라고 쑥꽃차 준비했어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온도가 올라가는 게
뚜껑에서 바로 직접 확인 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또한 100도 되니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 되면서
손잡이 아래 스위치의 불이 꺼집니다.



드립케틀_드립포트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속 편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선 주전자 사용하다보면 청소를 어찌하나 고민되시죠.
고민하실 필요 없어요.
주전자 속 물 때는 식초나 구연산 이용하면 간단하거든요.
설명서 자세히 나왔으니 참고해 보세요.



드립케틀_드립포트

독일 주방가전 브랜드 보아스, 디자인이 예뻐서 맘에 들어요.
독일 직접 제조는 아니고 제조는 중국입니다.



드립케틀_드립포트

차 마시기 좋은 계절~ 날이 추워지니 정말 자주 마시게 되는데요.



드립케틀_드립포트

이럴 때 요즘 대세인 가는 물줄기 드립케틀 어떠세요?
가는 물줄기라 실제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쪽이 모두 스테인레스 재질이고, 디자인이 예쁘답니다.
보아스 드립케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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