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 레시피

간단한 아침식사 찬밥처리용 떡국 만들기 / 환절기 기침 돌배효소 간단한 아침식사 찬밥처리용 떡국 만들기 / 환절기 기침 돌배효소 4월의라라, 아침식사, 간단한 아침식사, 찬밥, 찬밥처리, 떡국, 가래떡, 돌배효소, 기침, 환절기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서늘해지는 걸 느낍니다.그래서 아침이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지요.찬밥도 헤치울겸 해서 오랜만에 떡국을 만들었어요.찬밥에 떡국 부어서 먹으니 뜨끈하고 죽같이 소화도 잘 되고 좋네요. 육수에 네모나게 썬 가래떡 넣고 달걀 풀고, 파와 김 넣어 액젓으로 간만 했어요. 좀 더 자세히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시면 링크타고 놀러오세요.라면만큼 간단한 사골떡만두국 찬 밥 그릇에 덜어 담고, 전자렌지 1분정도 돌렸어요. 그리고 떡국을 부어줍니다. 이렇게 가득 부어서 호호 불며 먹으면 온몸이 따뜻해져요. 떡 건져먹는 동안 아랫쪽 밥은 죽처럼 .. 더보기
빵과 샐러드로 즐기는 소소한 아침식사 빵과 샐러드로 즐기는 소소한 아침식사4월의라라, 아침식사, 베이글, 베이글샌드위치, 샐러드, 짜찌키소스, 모닝빵, 포카치아 삼시세끼중에 가장 입맛없는 게 아침식사가 아닌가해요. 특히 저희집은 옆지기가 빵을 좋아해서 아침식사로 빵이 나오면 즐겁게 먹어요.전 차라리 따끈한 국물과 밥이 더 좋은데 말이죠.오늘은 최근 먹은 아침식사를 올려봅니다.^^ 집 앞 던*도너츠에 가서 갓구운 블루베리베이글 사왔어요.따끈해서 좋은데, 전 플레인를 좋아해서 그런지, 베이글에서 나는 블루베리의 향이 별로였어요. 반숙으로 삶은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와 베이글, 딥으로는 짜찌키소스 준비했어요.옆지기는 코코아 한 잔, 전 시원한 오미자청 한 잔~ 따끈하고 쫀득한 베이글~ 쭉쭉 찢어먹는 맛에 베이글 먹지요. 옆지기 타준 코코아~따끈하게.. 더보기
바다내음 가득한 밑반찬 쌈다시마와 간단한 쌈다시마양념장 바다내음 가득한 밑반찬 쌈다시마와 간단한 쌈다시마양념장 4월의라라, 밑반찬, 간단한 밑반찬, 쌈다시마, 쌈다시마 손질법, 쌈다시마양념장, 쌈다시마보관법 다시마 몸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전 변비가 좀 있어서 이런 해조류쪽을 자주 먹어줘야 해요.해조류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미역인데, 오늘은 간단한 밑반찬으로 좋은 쌈다시마에 대해 적어봅니다.다시마는 미네랄도 많고 고혈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많이 먹어줘야할 식재료에요.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되니 이처럼 간단한 밑반찬도 없지요.^^ 볶음고추장으로 만든 초고추장을 찍었더니 고기덩어리가 보여요. 생협에서 파는 쌈다시마 가격도 참 착해요. 봉투를 열어보니 굵은소금에 절여진 상태로 온 염장다시마~ 쌈다시마보관법은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두.. 더보기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만들기 / 아삭한 콩나물게살무침과 매실건더기 알뜰하게 먹기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만들기 / 아삭한 콩나물게살무침과 매실청건더기 4월의라라, 밑반찬 만들기, 간단한 밑반찬, 콩나물게살무침, 매실청 건더기 요즘은 매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을 올리고 있어요. 오늘은 국민 식재료인 콩나물무침에 대해 적어봅니다.전 주로 생협을 이용해서 매주 주문품목중에 콩나물이 빠지지 않아요.특히 한*림 같은 경우 콩나물 300그램이 1300원 정도 하니 가격도 착한 국산콩이에요.그렇지만, 가장 맛있는 콩나물은 집에서 키운 것 같아요.생협에서 산 콩나물콩으로 집에서 직접 키우면 되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더운 여름에는 그냥 사먹지만, 곧 추석도 지나고 선선해지면 다시 콩나물을 키워 볼 거랍니다.콩나물 키우는 것에 대해 자세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으니 궁금하신분은 링크타고 .. 더보기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 양배추볶음과 부추무침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 양배추볶음과 부추무침 4월의라라, 밑반찬, 밑반찬 만들기, 간단한 밑반찬, 양배추볶음, 양배추햄볶음, 부추무침, 부추파프리카무침 시간은 늘 부족하고, 냉장고에 밑반찬은 늘 떨어지고,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등에서 진땀 날 때가 있어요. '오늘은 뭐 먹나...'특히 입맛 까다로워서 투정을 많이 하거나, 입이 짧아서 늘 걱정되는 식구가 있거나 하면 주부로써 엄마로써 더 신경을 써야하니 스트레스가 많아요.하지만 정성 가득 신경써서 해준 음식 맛나게 깨끗하게 비워줄 때만큼은 정말 행복하죠.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저희 옆지기는 입은 짧아도 투정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뭐든 주는 대로 잘 먹어서 제가 좀 이뻐해요.^^요즘 환절기라 입맛도 없고, 오전에 뭐 좀 들으러 다니다보니 시간이 항상.. 더보기
집에서 정성으로 만드는 피자~ 리코타치즈 얹은 피자 만들기! 집에서 정성으로 만드는 피자~ 리코타치즈 얹은 피자 만들기! 주말에는 식구들이 뭐 맛난 거 없나 기대하는 눈치에요. 주말에는 엄마도 맛난 거 먹으며 쉬고 싶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ㅠㅠ 그래도 식구들이 입 함지박만큼 벌리며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도 엄마로써 행복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피자는 2차발효 과정이 필요없으니 그나마 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전날 제빵기에 반죽을 돌려서 냉장고에 넣어놔서 담날 편하게 만들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피자에 리코타치즈 듬뿍 얹어서 먹어보려고요. 제 나름의 방식으로 피자 만드는 방식 구경해 보실래요? ^^ 바질과 리코타치즈 얹은 완성된 피자 모습이에요. 오븐에서 나오자마자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전날 밤 제빵기 돌려서 나온 .. 더보기
쫄깃함이 일품인 밑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들기 쫄깃함이 일품인 밑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들기 4월의라라,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요리, 새송이볶음, 새송이버섯볶음, 밑반찬, 간단한 밑반찬, 초간단요리, 반찬만들기 요즘 대형마트에 가면 자주 시식코너에서 만나는 게 버섯이 아닐까해요.다양한 버섯을 기름과 소금만으로 볶는데도 맛있더라고요.물론 마트 시식코너는 모든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왜? 남이 해주는거라서 그런가봐요. ^^오늘은 1+1 이라 집어온 새송이버섯으로 간단한 밑반찬 만들어봅니다.정말 초간단요리(?), 아니 요리랄 것도 없어요. 그냥 볶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쫄깃함이 일품인 고기식감이 느껴지는 새송이버섯볶음 적어봅니다. 이렇게 볶아놓으면 쫄깃쫄깃 계속 젓가락이 가서 단 하루도 안 가요. 밑반찬이란 좀 오래 가야하는데 말이요.ㅠㅠ 둘마트에서 집어온.. 더보기
오븐으로 구운 대표적인 감자요리 웨지감자 만들기 오븐으로 구운 대표적인 감자요리 웨지감자 만들기 4월의라라, 웨지감자, 웨지감자 만드는법, 웨지감자 오븐, 웨지감자구이, 웨지감자만들기, 제철, 하지감자 여름동안 감자 많이 드셨나요? 저희 집은 생각해보니 올해는 감자를 많이 먹지 못했어요.대신 옥수수는 좀 챙겨먹은 것 같아요.그래도 맛난 수미감자 한박스 사서 야금야금 먹고 있어요.감자 맛있게 반찬도 만들지만, 웨지감자형식으로 만들어 오븐에 구우면 술안주로도 좋습니다.저번 주인가 삼시세끼에서 웨지감자 만들던데, 가마솥에 바로 튀겨 허브 뿌리고... 완전 맛나 보이더라고요.가마솥 대신 오븐에 구운 담백한 웨지감자 만들기를 해보겠습니다. 약간 큰 감자 2개 정도로 만들어낸 웨지감자에요. 파마산치즈 뿌려 먹음 맛있는데, 첨가물 많다는 얘기듣고는 안 먹은지 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