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 4종 외식 대신 집에서 쉽게 차려먹기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 4종 외식 대신 집에서 쉽게 차려먹기

오늘은 외식 대신 집에서 쉽게 차려 먹을 수 있는 청정원 가정간편식 호밍스 메인요리 4종으로 한상차림 준비해봤습니다. 따로 재료 준비하고, 양념 준비하고 그런 거 전혀 필요 없어요. 요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있으니 라면만큼이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4종 차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렸을까요. 전 30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 이 정도라면 주부님들 한숨 돌릴 수 있을 것도 같고, 초보자, 남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 캠핑 많이 가는데, 재료 준비 등 번거롭지 않으니 캠핑 메뉴로 챙겨도 좋습니다.

 

푸짐하게 차려진 상차림입니다. 뜨끈하게 떠먹을 수 있는 소고기가 들어간 만두전골도 좋고, 춘천식 닭갈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동사리도 들어있어요. 기사식당에서 나올법한 돼지불백과 불맛 가득한 바베큐 쪽갈비까지 집에서 만들기 귀찮고 어려운 외식메뉴입니다. 요즘처럼 외식하기가 어려울 때 간편하게 집에서 외식메뉴를 즐길 수 있어 좋아요. 밥만 함께 차려내면 4인 이상 충분히 먹을 수 있습니다.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 4종

청정원에서 나온 호밍스 메인요리 4종, 재료 준비도 필요 없고, 양념도 필요 없고, 모든 재료들이 한 봉지 안에 모두 들어 있는 HMR 제품입니다.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 냄비만 있으면 다소 번거로운 구이, 전골, 볶음도 쉽게 후다닥~ 라면만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손질된 식재료를 급속냉동 기법으로 신선한 식감과 영양까지 살렸다니 맛도 기대가 됩니다.

호밍스 메인요리 - 기사식당 돼지불백

제가 외식메뉴로 참 좋아했던 게 기사식당 돼지불백이었어요. 4종 메인요리 중 가장 먼저 손이 가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 이미지가 있는 걸 보니 14~16분만 돌리면 되나 봅니다.

 

은은한 직화 불맛과 바싹한 맛이 살아있는 돼지불백, 음~ 생각만 해도 그 냄새와 맛이 상상이 되는데요. 하얀색 봉지에 모두 들어 있나 본데, 새송이버섯과 편 마늘에 고구마까지 채소도 많이 들어 있어요. 미리 해동하라고 해서 전날 냉장실로 옮겨 자연해동해두었습니다. 전 에어프라이어보다는 팬에서 조리하기로 했습니다.

 

팬에 모두 쏟아 넣어 타지 않게 중불에서 7분 정도 달달 볶아주었어요. 달콤한 간장 베이스 양념으로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습니다. 전 팬에 조리해서 고기가 부드럽고 좋은데,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하면 직화 불맛의 맛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직화 불맛을 위해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해 봐야겠습니다.

 

손이 묻히기 싫어 상추쌈 대신 샐러드 채소를 먹기 좋게 뜯어서 놨더니 고기랑 함께 집어먹기 좋더라고요. 요거요거 감칠맛 제대로 맛있는데요. 중간중간 새송이버섯과 마늘, 고구마가 씹히는데, 간도 딱 맞고, 식어도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갑니다. 

호밍스 메인요리 - 소고기버섯 만두전골

이제 후다닥 달려볼까요. 우선 만두전골부터 불 위에 올려둡니다. 소고기버섯 만두전골인데, 왕만두가 들어 있어서 푸짐하더라고요. 역시 다른 재료나 양념 준비 필요 없이 냄비에 넣어 끓이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미리 해동하지 않고 냉동상태 그대로 넣어 조리합니다. 전골냄비에 소고기 전골과 왕만두를 뜯어 넣어줍니다. 여기에 물 450ml 추가해서 강불에서 10분간 끓여주세요. 양지육수와 5가지 야채를 우려낸 야채 육수를 더해 국물 맛이 깊고 깔끔하다고 해요. 10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호밍스 메인요리 - 바베큐 쪽갈비

호밍스 메인요리 바베큐 쪽갈비, 로인립 100% 갈비에 특제 양념을 더했다고 합니다. 잘 구워진 갈빗살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는데요. 집에서 만들기 시간도 걸리고, 참 귀찮은 메뉴인데, 에어프라이어 21~23분이면 완성이라니 너무 간편해서 좋습니다.

 

종이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어 모드에서 구워 줄 거예요. 특제 양념에 재워둔 갈빗살을 서로 떨어뜨려 줍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이런 건 사다 먹어야죠. 전 180도에서 15분 굽고 뒤집어서 190도에서 10분 정도 더 구웠습니다. 에어프라이어는 제품마다 열의 세기가 다르니 중간중간 체크해가며 구워주세요. 전 좀 센 편이라 좀 낮춰서 구워주었습니다.

 

잘 구워져 나온 바베큐 쪽갈비 비주얼부터 냄새까지 완전 제대로 나왔어요. 어서 물고 뜯고 먹고 싶은데요.

호밍스 메인요리 - 춘천식 닭갈비

춘천에 가지 않아도 춘천식 닭갈비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춘천에서 먹던 매콤달콤 양념에 부드럽고 촉촉한 닭다리살~ 거기에 아이들 좋아하는 우동사리까지 더하니 아이들 손이 멈추지 않는 메인요리가 됩니다.

 

 

전날 냉장실에서 자연해동해서 닭갈비를 중불에서 7~9분 정도 조리합니다. 그리고 우동사리를 넣어 1분 정도만 더 조리하면 완성, 세상 간단해서 좋습니다. 양배추랑 깻잎, 대파와 고구마까지 부재료가 생각보다 푸짐해서 좋습니다.

 

시원한 맥주도 한 병씩 준비하고,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 4종 함께 차려냅니다. 뜨끈한 왕만두전골을 중심으로 기사식당 돼지불백과, 춘천식 닭갈비, 바베큐쪽갈비까지 푸짐합니다.

 

메인요리에는 푸짐한 국물요리가 필수인데, 소고기도 넉넉해요. 무엇보다 야채와 고기로 속이 꽉 찬 왕만두가 담백하니 맛있더라고요. 전 만두 좋아해서 계속 손이 갑니다. 국물은 두 가지 육수를 사용해서 깊은 맛이 있습니다.

 

춘천식 닭갈비 양념 맛이 진한 편인데, 우동사리가 들어가서 맛있습니다. 제 입맛엔 약간 짠듯한데, 술안주로 좋을 것 같아 캠핑 갈 때 가져가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매콤 달콤하니 고기도 맛있고 우동사리도 맛있고, 안주로 딱입니다. 양배추나 양파 등의 부재료를 더 추가해서 짠맛을 줄여서 먹어도 좋고, 다 먹고 밥도 볶아먹으면 식사까지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호밍스 메인요리 4종 중 가장 맛있었던 건 바베큐 쪽갈비입니다. 쫄깃하면서도 촉촉한 갈빗살은 불맛이 제대로입니다. 자꾸 먹어도 질리지 않을 아이들에게 먼저 챙겨주고픈 메인요리입니다.

 

기사식당 돼지불백은 고기가 부드럽고 달콤한 간장 양념이 배어있어서 씹을수록 맛있더라고요. 부재료도 풍부해서 좋고, 밥이랑 같이 챙기면 제일이겠습니다. 기사식당 굳이 갈 필요 없겠는데요.

오늘은 청정원에서 나온 호밍스 메인요리 4종 소개해드렸어요. 4가지 요리 모두 뒷편에 나온 설명대로 충실하게 만들어서 맛을 보았습니다. 4가지 다 요리하는데, 30분 정도 걸렸고요. 저처럼 요리하는 주부라면 누워서 떡먹기이고, 초보분들도 라면 정도 끓인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따로 재료나 양념 준비 없이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캠핑 때 챙겨도 좋을 것 같아요. 손 많이 가는 집에서 먹기 어려운 외식 메뉴들, 이제 청정원 가정간편식 호밍스 메인요리 4종으로 집에서 간단히 손쉽게 즐겨보세요.

 

 

 

본 포스팅은 대상(주)로부터 제품 및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23)

  • 2022.05.23 13:00 신고

    넘맛있겠어요ㅎㅎㅎ 저도한번구입해보겟습니다

  • 2022.05.23 13:26 신고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내가 할 수 있지만 
    내일은 내가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오늘이 
    항상 소중하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활짝 웃으며 시작하세요!!

  • 2022.05.23 13:37 신고

    진짜 제가 보기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전 저기 만두가 제일 눈이 갑니다 ㅎㅎ

    • 2022.05.24 09:28 신고

      네~ 사이즈가 큰 왕만두라 몇 개 안 먹어도 배부르더라고요. ^^

  • 2022.05.23 14:36 신고

    간편식으로 한 상 거하게 차려지는군요.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 익명
    2022.05.23 15:17

    비밀댓글입니다

    • 2022.05.24 09:34 신고

      청정원 제품 좋아하시군요. 제품들 퀄리티 좋게 잘 나오네요. ^^

  • 2022.05.23 16:14 신고

    정말 잘 나오네요.

    • 2022.05.24 09:35 신고

      간편식 퀄리티가 엄청 올라갔네요. 바베큐 쪽갈비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

  • 2022.05.23 18:26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2022.05.23 22:22 신고

    맛있겠네요. 하지만 이렇게 나오는 제품들이 나트륨과 칼로리가 높아서
    전 코로나 시국때 지금에 이르도록 이런 제품을 구입한 적은 없습니다.
    (심지어 배달요리도.... 1회용품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한 가지, 요즘 입맛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살이 점점 빠지나 봐요....ㅠㅠ

    • 2022.05.24 09:43 신고

      네~ 그 마음 잘 압니다. 이번에 제가 올린 건 제품 뒷면에 나온 그대로 요리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맛을 본 것이고, 평소에는 채소 같은 부재료를 많이 넣어 만들어요. 건강을 늘 염려하는 집이라 이렇게 요리하는 해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노력하고요.
      환경을 위해서 1회용품 줄이는 것도 정말 중요하죠. 외식 못하는 집이라 배달음식은 저희도 거의 먹은 적이 없어요. 가끔 제가 먹고 싶어 사올 때에도 밀폐용기 들고 가서 포장해 오거든요. 오늘 이 제품들도 과다포장이 아니라 비닐로만 되어 있어 모두 깨끗하게 씻어 분리수거를 했더니 따로 버려지는 게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그간 이가 아프셨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입맛을 잃어버리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잘 드셔야 해요. 삼시세끼 입맛 없어도 꼬박꼬박 챙기시고요. 근력운동도 하신다고 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이런저런 얘기를 적다보니 댓글 소통으로 둘리토비님의 상황을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아 친근감이 듭니다. ^^;;

  • 2022.05.24 07:01 신고

    이 정도면 외식 할 필요가 없겠어요^^

    • 2022.05.24 09:45 신고

      네~ 저희 집이 외식을 못하는데, 이리 편하게 집에서 차릴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

  • 2022.05.24 07:39 신고

    요리가 한결 간편해지고 쉬워진 것 같아요
    먹음직스럽고 맛나 보입니다. ^^

    • 2022.05.24 09:46 신고

      네~ 부재료를 가득 넣어서 조리하면 간편식의 부담감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2.05.24 07:4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덕분에 잘 알고 가요 : )

  • 2022.06.11 07:58 신고

    믿고 구매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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