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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호두 넣은 연근조림, 연근호두조림! 호두 넣은 연근조림, 연근호두조림! 밑반찬으로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연근이에요.연근은 연꽃의 뿌리인건 아시죠. 정말 버릴 거 하나 없이 연꽃은 차로도 마시고, 뿌리인 연근도 먹고, 연잎으로도 다양한 요리가 나오죠.특히 씨앗인 연자육은 불면증에 좋다고 해서 집에서 까다가 성질 다 버리는 줄 알았어요. ㅜ연근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비타민C와 철분이 많아서 혈액 생성에 좋다네요.연근은 가을부터 3월까지가 제철, 이제 끝물이라 아쉬운 식재료에요.뭐, 요즘은 사시사철 다 나오지만... 연근은 생각보다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데, 주로 조려먹거나, 새콤달콤하게 무쳐먹거나, 전으로 부치거나, 요즘은 차로도 나오더라고요.아무래도 계절이 추울때는 조려먹고, 더운 계절에는 시원하게 무치거나 샐러드로 해먹지요. 오늘은 늘.. 더보기
겨울밑반찬 만들기 / 취나물볶음과 유채나물무침 겨울밑반찬 만들기 / 취나물볶음과 유채나물무침 요즘 밑반찬 뭐 만들어 드시나요?날씨가 추워지니 뜨끈한 국이나 찌개는 필수고, 겨울철에 맞는 밑반찬이 뭐가 없을까 고민하게 됩니다.말린 애호박이나 말린가지도 지겹고, 그래서 동네마트에 다녀왔어요. 요즘 나오는 유채나물과 사계절나물이라 할 수 있는 취나물이 보여서 한봉지에 천원씩해서 사왔습니다. 유채나물 굵은 줄기가 많을까봐 걱정했더니, 괜찮네요. 유채나물 깨끗하게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줍니다. 취나물도 유채나물처럼 데쳐주었어요. 유채나물은 된장과 마늘, 깨, 참기름 넣어서 무쳐줍니다. 맛난 유채나물된장무침 완성~ 취나물은 양파 함께 넣고 들기름에 볶아줍니다. 볶다가 액젓을 간을 하고, 들깨가루를 넣고 마무리~ 이렇게 취나물볶음이 완성~ 어제가 소한이라 날씨가.. 더보기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장아찌국물로 맛을 낸 우엉조림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설탕없이 장아찌국물로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4월의라라, 우엉조림, 밑반찬,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장아찌국물 재활용 요즘은 제철이랄 것도 없이 모든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어요..그래도 가격이 아마 제일 쌀 때가 제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즘 참 싼 것이 뿌리식품의 대명사들인 우엉과 연근이 참 싸답니다.오늘은 우엉조림 만들어보려고요.우엉조림 백종원님 만드신 거 보니 거기도 설탕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연근조림, 감자조림 같은 조림류들은 참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저는 오늘 장아찌국물로만 만들어볼게요.설탕 들어가지 않아도 깊게 우러난 마늘장아찌 국물로 맛있는 우엉조림이 완성된답니다.^^ 동네마트가면 두세뿌리 세일해서 천원하는 걸 집어오기도 했지만,.. 더보기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부추 들어간 건파래무침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부추 들어간 건파래무침 4월의라라, 건파래무침, 부추건파래무침, 밑반찬, 밑반찬만들기, 간단한 밑반찬, 건파래무침만드는법, 건파래무침만들기 만들기 참 간단한 밑반찬 하나 소개해요.제가 해조류 참 좋아하는데, 건파래를 이용해서 만든 건파래무침이에요.불에 올려서 하는 요리가 아니라서 특히 더운 여름에 만들기 좋습니다.해조류에 B12가 많다는 사실~ 익히지 않으니 B12 파괴가 안되니 건강에 참 좋겠죠. 만드는 방법도 참 간단한 건파래무침 함 보실래요.^^ 초록색 부추 송송 썰어넣었더니 이쁘지요.^^ 이렇게 건조 파래를 팔아요.무염산 지주식 재배로 만들었다는 건강한 파래랍니다.전 최근에 *살림에서 샀는데, 가격도 싸고 양도 많아서 좋아요. 안을 열어보니 요런 모습~ 이 정도 뚝 떼서 .. 더보기
바다내음 가득한 밑반찬 쌈다시마와 간단한 쌈다시마양념장 바다내음 가득한 밑반찬 쌈다시마와 간단한 쌈다시마양념장 4월의라라, 밑반찬, 간단한 밑반찬, 쌈다시마, 쌈다시마 손질법, 쌈다시마양념장, 쌈다시마보관법 다시마 몸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전 변비가 좀 있어서 이런 해조류쪽을 자주 먹어줘야 해요.해조류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미역인데, 오늘은 간단한 밑반찬으로 좋은 쌈다시마에 대해 적어봅니다.다시마는 미네랄도 많고 고혈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많이 먹어줘야할 식재료에요.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되니 이처럼 간단한 밑반찬도 없지요.^^ 볶음고추장으로 만든 초고추장을 찍었더니 고기덩어리가 보여요. 생협에서 파는 쌈다시마 가격도 참 착해요. 봉투를 열어보니 굵은소금에 절여진 상태로 온 염장다시마~ 쌈다시마보관법은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두.. 더보기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만들기 / 아삭한 콩나물게살무침과 매실건더기 알뜰하게 먹기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만들기 / 아삭한 콩나물게살무침과 매실청건더기 4월의라라, 밑반찬 만들기, 간단한 밑반찬, 콩나물게살무침, 매실청 건더기 요즘은 매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을 올리고 있어요. 오늘은 국민 식재료인 콩나물무침에 대해 적어봅니다.전 주로 생협을 이용해서 매주 주문품목중에 콩나물이 빠지지 않아요.특히 한*림 같은 경우 콩나물 300그램이 1300원 정도 하니 가격도 착한 국산콩이에요.그렇지만, 가장 맛있는 콩나물은 집에서 키운 것 같아요.생협에서 산 콩나물콩으로 집에서 직접 키우면 되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더운 여름에는 그냥 사먹지만, 곧 추석도 지나고 선선해지면 다시 콩나물을 키워 볼 거랍니다.콩나물 키우는 것에 대해 자세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으니 궁금하신분은 링크타고 .. 더보기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 양배추볶음과 부추무침 매일먹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 양배추볶음과 부추무침 4월의라라, 밑반찬, 밑반찬 만들기, 간단한 밑반찬, 양배추볶음, 양배추햄볶음, 부추무침, 부추파프리카무침 시간은 늘 부족하고, 냉장고에 밑반찬은 늘 떨어지고,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등에서 진땀 날 때가 있어요. '오늘은 뭐 먹나...'특히 입맛 까다로워서 투정을 많이 하거나, 입이 짧아서 늘 걱정되는 식구가 있거나 하면 주부로써 엄마로써 더 신경을 써야하니 스트레스가 많아요.하지만 정성 가득 신경써서 해준 음식 맛나게 깨끗하게 비워줄 때만큼은 정말 행복하죠.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저희 옆지기는 입은 짧아도 투정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뭐든 주는 대로 잘 먹어서 제가 좀 이뻐해요.^^요즘 환절기라 입맛도 없고, 오전에 뭐 좀 들으러 다니다보니 시간이 항상.. 더보기
쫄깃함이 일품인 밑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들기 쫄깃함이 일품인 밑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들기 4월의라라,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요리, 새송이볶음, 새송이버섯볶음, 밑반찬, 간단한 밑반찬, 초간단요리, 반찬만들기 요즘 대형마트에 가면 자주 시식코너에서 만나는 게 버섯이 아닐까해요.다양한 버섯을 기름과 소금만으로 볶는데도 맛있더라고요.물론 마트 시식코너는 모든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왜? 남이 해주는거라서 그런가봐요. ^^오늘은 1+1 이라 집어온 새송이버섯으로 간단한 밑반찬 만들어봅니다.정말 초간단요리(?), 아니 요리랄 것도 없어요. 그냥 볶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쫄깃함이 일품인 고기식감이 느껴지는 새송이버섯볶음 적어봅니다. 이렇게 볶아놓으면 쫄깃쫄깃 계속 젓가락이 가서 단 하루도 안 가요. 밑반찬이란 좀 오래 가야하는데 말이요.ㅠㅠ 둘마트에서 집어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