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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

세발나물무침 / 제철 봄나물 세발나물로 밑반찬 만들기 세발나물무침 / 제철 봄나물 세발나물로 밑반찬 만들기 요즘 반찬으로 제철 봄나물 많이 해 먹게 됩니다.그중 정말 자주 해 먹는 봄나물은 한살림 세발나물입니다.세발나물은 잎이 둥글며 가늘고 여러 마디로 뻗어 자라는데,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는 세발나물은 이른 봄에 캐서 나물로 많이 먹으며 반원기둥형 줄 모양의 여러 마디로 뻗어 자라 ‘세발나물’이라고 하며,갯벌에서 자란다고 하여 갯나물이라고도 한다. 출처: 한살림 그러니깐 발이 세개라는 뜻이죠. ^^엄청 싱싱해서 뭐 다듬을 것도 하나 없어요.저도 최근 몇년전부터 세발나물을 먹게 되었는데,맛도 담백하고 된장과 고추장에 무치니 고소하고 좋더라고요. 세발나물무침 된장과 식초를 넣어 무쳐 입맛이 확~ 살아나요. 포장도 튼실한 전남 무안군의 무농약 세발나물 200.. 더보기
된장과 식초로 버무린 유채나물무침 / 입맛 살리는 봄나물 유채나물 된장과 식초로 버무린 유채나물무침 / 입맛 살리는 봄나물 유채나물 봄나물 요즘 많이 나오네요.이맘때면 제주도 유채나물이 많이 나옵니다.'하루나'라고도 붙어있던데, 뭔가 했어요.^^몇년전 한겨울에 속초여행가서 먹던 칼국수집 할머니께서'이게 뭔 나물무침인줄 알아?'제주도에서 나온 유채꽃 그 유채나물이야.제주도는 벌써 유채꽃이 피나봐.'그때 처음 먹어보고 이맘때면 자주 해 먹는 나물반찬이 되었네요. 유채나물무침 된장과 식초로 무쳐서 상큼하게 입맛 돌게 무쳐 보았습니다. 두레생협의 제주에서 올라온 유채나물입니다. 억센 부분 없이 정말 싱싱해요.따로 다듬는 과정 없이 물에 헹궈 내기만 해도 되겠어요. 질긴 것 안 좋아해서 질긴 줄기부분과 잎부분을 분리했어요. 우선 줄기부분부터 데치고, 그곳에 나머지를 넣으면 된답.. 더보기
봄나물 / 제철음식 냉이된장국 / 바지락냉이된장국 봄나물 / 제철음식 냉이된장국 / 바지락냉이된장국 제철 냉이가 나오는 봄이 왔어요.요즘 공기 안 좋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젠 황사까지 온다니 무섭네요. 남쪽은 비가 좀 내려서 공기도 괜찮아 졌다고 하는데,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나봐요.바지락 넣은 따끈한 냉이된장국 먹고 기운차려 봅니다.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으니 보들보들 넘어가는 식감이 참 좋아요. 흙투성이 자연산 냉이 두레생협에서 샀어요. 하우스에서 기른 냉이가 아닌 한겨울 추위를 뚫고 자란 건강한 자연산 냉이랍니다. 물에 담가 놨더니 모두 살아났네요. 어이쿠~ 촛점이 빗나갔네요.냉이손질법을 알려드릴려고 찍은 사진인데 말이죠.냉이는 주로 뿌리쪽을 깨끗하게 다듬어 주면 된답니다.물에 불려 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살살 긁어내세요.손질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 더보기
입맛 살리는 봄나물 / 새콤달콤하게 무친 봄동겉절이 입맛 살리는 봄나물 / 새콤달콤하게 무친 봄동겉절이 요즘 제철음식인 봄동 정말 달고 맛날 때랍니다.오늘 입맛 살리는 제철음식인 봄동겉절이 만들어 보세요. 새콤달콤하게 무치면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이맘때 한살림 봄동이 참 맛있을 때랍니다.일반 마트에서 파는 어떤 봄동보다도 한살림 봄동이 참 맛있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싱싱한 제철음식들 많이 드세요. 겉잎이 너무 크거나 한 것이 없고 작고 맛이 달아요.잘 씻고 너무 크지 않게 잘라주었습니다. 양념장 만들어 봅니다.고추가루(2T), 식초(2T), 액젓(2T), 국간장(1T), 설탕(1T), 물엿(1T), 다진파(1T), 마늘(1/2T), 생강 조금, 사과즙 조금봄동 300g 분량입니다. 봄동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주면 됩니다. 냉이처럼 다듬는데 시간이 많.. 더보기
봄나물 / 제철음식 냉이무침 / 냉이된장무침 봄나물 / 제철음식 냉이무침 / 냉이된장무침 나른한 봄을 이기기 위해 봄나물을 많이 먹어주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요즘 나오는 봄나물을 보니 냉이, 달래, 돌나물, 세발나물 정도가 보이더군요.봄 덜 타려면 봄나물 많이 먹으라고 해서 부지런히 먹고 있습니다.오늘은 냉이무침, 냉이된장무침입니다. 냉이된장무침입니다.된장에 참기름 넣고도 무치지만, 식초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입맛도 돌고 좋더라고요. 두레생협, 해남에서 온 자연산 냉이 300g!냉이 다듬는 법 아시죠.뿌리와 줄기 사이 흙을 잘 긁어주면 되는데, 자세한 다듬는 사진은 또 추후 올려볼게요. 깨끗하게 씻어서 다듬어 놓은 냉이입니다.세척 냉이가 아니어서 흙에 범벅이 되어 있었어요.시금치처럼 물에 좀 불려서 흙탕물을 버려야 해요.뿌리와 줄기 사이를 잘 .. 더보기
제철음식 / 겨울반찬 / 물미역무침 대신 물미역볶음 제철음식 / 겨울반찬 / 물미역무침 대신 물미역볶음 이맘때가 제일 맛있는 물미역이랍니다.제철음식답게 가격도 저렴해서 겨울반찬으로 딱이네요.주로 물미역 무쳐 많이 드시는데, 전 볶아 먹어요.음식을 차게 먹으면 탈이 잘 나는 옆지기님에게도 들깨가루 듬뿍 넣은 방금 볶은 물미역은 좋은 건강식이 된답니다.저도 겨울이면 찬게 싫은데, 차지 않아서 좋아요. 이 겨울 제철음식인 물미역으로 겨울반찬 만들어보아요.만들기도 간단하니 함 도전해 보셔요. 물미역 이렇게 한다발에 천원 하네요.미역부분 만져봐셔 미끄덩거리지 않는 놈으로 사야합니다.미끄덩거리는 놈은 이미 물러진 것이여서... 물미역은 바락바락 씻어서 잘라 데쳐냅니다. 색이 이리 이쁘게 나와요. 기름에 마늘을 살살 볶아 마늘향을 냅니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들깨가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