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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곤약밥 만들기 전자렌지로도 푸짐하게~ 곤약밥 만들기 전자렌지로도 푸짐하게~ 벌써 3월의 중순이라 완연한 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몸은 절대 따라 주질 않으니 고민이에요. 오늘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만들어 본 전자렌지 곤약밥~ 밥양을 살짝 줄이고 그 부분을 곤약으로 채워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밥의 양을 줄여버리면 저 같은 경우에는 출출해서 간식을 더 먹게 되더라고요. ㅜ 영양도 빼놓지 않아야 하니 제철 취나물과 닭가슴살도 넣어 영양도 좋고, 푸짐하니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고~ 양념장 넣어 슥슥 비벼 먹으니 영양밥이 부럽지 않습니다. 곤약밥 만들기 저와 함께 구경해 보세요. 전자렌지로 만든 밥이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곤약, 제철 취나물과 닭가슴살까지 들어가니 영양밥이라 할.. 더보기
생강청 만들기, 푹 고아 부드럽고 맵지 않게 만든 생강고 생강청 만들기, 푹 고아 부드럽고 맵지 않게 만든 생강고 저희 집은 일년내내 생강이 떨어지지 않는 집이에요. 옆지기의 체질에 생강이 잘 맞아서 늘 준비해 두고 있는데요. 가을에 햇생강 나올 때는 물론이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일년내내 싱싱하게 보관된 생강을 살 수 있어요. 생강청은 환절기 보약이라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생강을 썰어 꿀이나 설탕을 넣어 간단하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조청을 만들 듯 오래 푹 조려서 만들거에요. 이런 건 생강청이 아니라 생강고라고 불린다네요. 전 오늘 위가 약한 옆지기를 위해 매운맛을 낮추기 위해 배를 넣어주었습니다. 완성된 생강청은 평소 생강차로 마시고, 요리에 넣어도 좋습니다. 요렇게 작은 유리병에 담아 선물하면 인기 좋아요. 올.. 더보기
환절기 건강관리 드시모네유산균과 함께~ 환절기 건강관리 드시모네유산균과 함께~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저희집 환절기 건강관리법과 드시모네 유산균도 함께 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올 여름 그리 덥더니 어느새 찬바람에 어깨가 움츠러듭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같은 경우 환절기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몸에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똘똘하게 관리 잘 해주면 피곤이 확실히 덜합니다. 요즘 건강관리 필수품인 유산균도 함께 챙겨준다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보장균수 1,000억 국내 어린이 유산균 중 1위! 드시모네 키즈프리미엄 제품도 소개해 볼 거에요. 그간 꾸준히 먹고 있는 저로썬 드시모네유산균에 대한 신뢰가 높은 편입니다. 저희집 환절기 건강관리법 구경해 보세요. .. 더보기
가을 보양식 버섯들깨탕 만드는법 + 영상 가을 보양식 버섯들깨탕 만드는법 + 영상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버섯들깨탕 만들어 봤어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환자도 많고, 건강 잘 챙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맘때 먹기 좋은 가을 보양식 버섯들깨탕 소개합니다. 버섯들깨탕 만드는법 어렵지 않아요. 맛난 육수와 버섯, 대파, 들깨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들깨와 버섯은 잘 어울리고, 특히 국에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비타민과 무기질도 늘어나서 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하고 구수한 들깨~ 간이 심심해야 들깨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천천히 읽어 보시고, 아래 유튜브 동영상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자아~ 버섯들깨탕 만드는법 시작합니다. 버섯들깨탕 국물이 끝내줘요. 들깨의 구수한 향도 좋고, 쫄깃한 식감의 버섯도 좋습니다. 뜨끈뜨끈하게.. 더보기
아쉬운 겨울, 영양가득 매생이굴국, 매생이떡국 아쉬운 겨울, 영양가득 매생이굴국, 매생이떡국 겨울이 끝나가면 아쉬운 먹거리들이 있죠. 오늘 만들어 볼 매생이굴국이 겨울에 먹기 좋은 먹거리가 많습니다. 물론 요즘은 매생이도 굴도 냉동으로 판매 되기 때문에 사시사철 먹을 수 있다고 치지만, 호호 불면서 먹는 겨울만의 느낌이 아니라 아쉽긴 합니다.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매생이와 굴로 매생이굴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예 식사로 할까 싶어서 가래떡을 꺼내 넣어보니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가래떡이 넉넉히 들어간 매생이굴국, 매생이떡국 완전 맛나 보입니다. 아침부터 떡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될 것 같아 점심 무렵에 챙긴 식탁입니다. 자아, 이제 매생이와 굴, 가래떡이 들어간 매생이굴국, 매생이떡국 만들어봅니다. 재료로는 생협에서 산 냉동굴과 냉동 매생이, 가래.. 더보기
간단한 아침식사 찬밥처리용 떡국 만들기 / 환절기 기침 돌배효소 간단한 아침식사 찬밥처리용 떡국 만들기 / 환절기 기침 돌배효소 4월의라라, 아침식사, 간단한 아침식사, 찬밥, 찬밥처리, 떡국, 가래떡, 돌배효소, 기침, 환절기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서늘해지는 걸 느낍니다.그래서 아침이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지요.찬밥도 헤치울겸 해서 오랜만에 떡국을 만들었어요.찬밥에 떡국 부어서 먹으니 뜨끈하고 죽같이 소화도 잘 되고 좋네요. 육수에 네모나게 썬 가래떡 넣고 달걀 풀고, 파와 김 넣어 액젓으로 간만 했어요. 좀 더 자세히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시면 링크타고 놀러오세요.라면만큼 간단한 사골떡만두국 찬 밥 그릇에 덜어 담고, 전자렌지 1분정도 돌렸어요. 그리고 떡국을 부어줍니다. 이렇게 가득 부어서 호호 불며 먹으면 온몸이 따뜻해져요. 떡 건져먹는 동안 아랫쪽 밥은 죽처럼 .. 더보기
나만을 위한 환절기 보양식 수육 /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수육만들기 나만을 위한 환절기 보양식 수육 /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수육만들기 이맘때면 수육이 생각나는 이유는 아마도 김장때문이겠죠.전 올해 김장을 패스하려고요.환절기라 몸도 피곤하고 저에겐 돼지고기가 보약이라 자신을 위해 기꺼이 수육을 만들어 먹습니다.사실 주부들이 자기 먹으려고 뭐 만들고 하는거 거의 안하잖아요.전 올해부터 바꾸기로 했어요.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나의 체질에 맞는 음식만들기랍니다.옆지기가 안 먹으면 나만 먹겠다고 안 만들었거든요.이젠 좀 귀찮아도 나 자신을 위해서 하기로 했답니다.이웃님들도 가족들만 생각하지 마시고 스스로도 잘 챙기시기를 바래요. 나트륨을 반으로 줄인 저염김치, 종가집 건강한 김치도 생겼겠다 수육 만들어봅니다. 삼겹살처럼 굽지 않고 수육으로 만드니 소화 잘 되는.. 더보기
환절기 국물요리~ 콩나물을 넣은 시원하고 칼칼한 황태국 만들기 환절기 국물요리~ 콩나물을 넣은 시원하고 칼칼한 황태국 만들기 8월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뜨근한 국물요리가 먹고 싶어지는 계절이네요.황태와 콩나물이 들어간 시원하고 칼칼한 황태국 만들어 보았어요.만드는 방법이 좀 귀찮기는 해도 이렇게 먹고나면몸보신 한것같아서 가족들에게 어깨가 으쓱으쓱 해집니다.황태국 도전~ 고추씨를 넣은 육수덕에 칼칼한 맛도 나고, 콩나물덕에 시원하고,황태덕에 고소하고 구수하고 영양만점~ 헬로네이처에서 산 강원도 횡성에서 4개월간 자연건조 시킨 황태채~ 칼칼한 육수 만들기~ 먼저 멸치(국물멸치 15개정도)를 마른팬에 볶아주어서 비린내를 날립니다. 물 2리터에 다시마(두어개)랑 고추씨(한수저)만 넣어서 끓여서 칼칼한 육수 완성~좀더 맛난 육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