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으로 간단히 차려보는 여름 보양식 메뉴 세 가지~

가정간편식으로 간단히 차려보는 여름 보양식 메뉴 세 가지~

오늘은 가정간편식으로 간단히 차려보는 여름 보양식 메뉴 세 가지 소개합니다. 날이 더우니 집에서 음식 하기가 힘들어지고 복날이라고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서 가정간편식으로 챙겨보았습니다. 요즘은 간편식도 퀄리티가 제법 나와서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청정원-호밍스-낙곱새전골-남도추어탕-얼큰양곰탕이-놓인-모습
청정원-호밍스-가정간편식-세종류

오늘 여름보양식 세 가지 메뉴는 남도추어탕과 얼큰양곰탕, 낙곱새전골입니다. 탕 두 가지는 집에서 끓이려면 덥기도 하지만 많은 양을 한꺼번에 끓이는 맛을 내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맛집을 찾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 가정간편식으로 나오는 것들이 제법 맛이 괜찮더라고요. 먼저 탕 두 종류부터 시작합니다.

 

냄비에-남도추어탕을-쏟는-모습
청정원-호밍스-남도추어탕

가정간편식으로 나온 제품이라 가위로 스윽 잘라 냄비에 넣고 끓여 그릇에 담아내기만 하면 되니 세상 편합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매번 삼계탕만 먹게 되는데, 이게 체질에 안 맞는 분도 계시거든요. 딱 제가 그래서 보양식 먹으러 가는 거 안 좋아했어요. ^^;;

 

냄비에-남도추어탕이-끓는-모습
청정원-호밍스-남도추어탕

남도추어탕은 1~2인분 정도의 양이 되고, 국내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갈아 무청 시래기와 전통 재래된장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특히 직접 만든 고추기름과 미꾸라지를 직접 갈아 만든 특제소스로 비린맛을 줄였다고 합니다.

 

남도추어탕과-함께-차려진-식탁
남도추어탕과-함께-차려진-식탁
남도추어탕-한숟가락-뜬-모습
청정원-호밍스-남도추어탕

그릇에 담아내고, 밥도 한 공기 준비했어요. 막김치와 총각무 피클, 샐러드, 당근찜도 준비해봅니다. 사실 김치 하나만 있어도 되지요. 부드러운 시래기가 듬뿍 들었어요. 된장에 고추기름이 들어가 적당히 구수하고 비린 맛이나 잡내가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 짜지 않아 좋고 감칠맛이 있어 계속 떠먹게 되네요. 밥 한 공기 말아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얼큰양곰탕이-차려진-식탁
얼큰양곰탕을-한숟가락-뜬-모습
청정원-호밍스-얼큰양곰탕

얼큰양콤탕도 추어탕과 같이 냄비에 쏟아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한우 사골육수에 쫄깃하고 고소한 소양과 잘게 찢은 소고기도 들어 있어 푸짐합니다. 제가 양곰탕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얼큰 버전이라서 잘 들어가더라고요.

 

가정간편식-낙곱새전골이-놓인-모습
청정원-호밍스-낙곱새전골

청정원 호밍스 낙곱새전골입니다. 전골은 손이 많이 가는데, 이거 캠핑 가서 먹으면 술안주로 딱 일 것 같습니다. 얼큰한 해물육수에 낙지와 곱창, 새우가 듬뿍이라니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낙곱새전골을-뜯어-세가지-내용물이-나온-모습
청정원-호밍스-낙곱새전골

낙곱새전골에는 낙곱새전골소스랑 낙지곱창, 수타식 우동면까지 세가지가 들어있습니다. 이제 뒤편에 나온 대로 이제 조리해 보겠습니다.

 

전골냄비에-낙곱새전골을-넣고-물을-붓는-모습
낙곱새전골-조리과정

전골냄비에 낙지곱창과 낙곱새 전골소스를 넣고, 물을 부어 끓여주세요. 뒷면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세상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와~ 이렇게 간단할 수가 정말 좋은데요.

 

끓는-낙곱새전골에-우동면을-넣는-모습
낙곱새전골-조리과정

보글보글 끓기시작하면 우동면을 넣어 1분 정도만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수타 우동면이라니 면발도 기대가 됩니다. 전골 나오면 당면이나 우동 같은 면부터 건져 먹는데, 요거요거 맛있어서 면부터 사라질 것 같습니다.

 

부추가-더해진-낙곱새전골의-모습
낙곱새전골-조리과정

전 부추만 더해서 낙곱새전골을 완성했습니다. 더운 여름 이열치열이라고 칼칼하게 얼큰하게 먹어주면 스트레스가 풀리죠. 맛난 낙곱새 전골 보니 술 생각이 절로 나겠습니다.

 

낙곱새전골로-차려진-식탁
낙곱새전골로-차려진-식탁

맛난 낙곱새전골을 가운데 두고, 밥이랑 김치, 동치미, 양배추 초절임, 울외장아찌, 샐러드 준비합니다. 그리고 술 안 먹는 아니 못 먹는 집이라 술 대신 시원한 보리차 대령했어요. 아침에 지은 찬밥에 뜨끈 매콤한 낙곱새 전골 올려 먹을 생각을 하니 군침이 돕니다.

 

완성된-낙곱새전골의-모습
청정원-가정간편식-낙곱새전골
낙곱새전골을-한숟가락-뜬-모습
청정원-호밍스-낙곱새전골

우선 국물부터 떠 먹어보니 짜지 않아 좋아요. 그리고 그렇게 맵지도 않더라고요. 적당히 맛있게 매웠어요. 자아 이제 드디어 낙지랑 곱창, 새우 찾아 올려봅니다. 제법 양도 들어 있어 건져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낙곱새전골-속-우동면을-올린-모습
청정원-호밍스-낙곱새전골

와~ 우동 면발의 쫄깃함이 예술이네요. 수타라서 그런지 정말 맛있습니다. 역시 우동면부터 사라질 것 같아요.

 

낙곱새전골을-밥위에-올린-모습
청정원-호밍스-낙곱새전골

전골은 역시 밥이랑 아침에 곤드레랑 채소 넣어 밥을 지었는데, 그 위에 낙곱새전골 푹푹 떠서 비벼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특히 쫄깃한 곱창이 많이 들어 있어서 식감이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가정간편식으로 간편하게 차려본 여름보양식 메뉴 세 가지 소개했어요. 청정원 호밍스 제품들인데요. 워낙 퀄리티 있게 잘 나오는 호밍스 제품들이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만족스러운 메뉴였습니다. 더운 여름 손 많이 가는 메뉴들 간단히 가정간편식으로 드셔도 좋을 것 같으니 기회 되면 드셔 보세요. ^^

 

 

본 포스팅은 대상(주)로부터 제품 및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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