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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롤 샌드위치 치즈롤 샌드위치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나온 레시피 재료 : 우유식빵(6쪽), 슬라이스 치즈(6장), 땅콩잼(2T), 딸기잼(2T), 마요네즈(2T) 준비물 : 밀대, 랩 1. 우유식빵(6쪽)은 가장자리를 자른다 2. 빵은 밀대로 밀어 평평하게 한 다음 젖은 면보자기를 덮어둔다 1. 빵에 마요네즈(1/3T)를 얇게 바른다 2. 슬라이스 치즈(1장)를 얹는다 (tip. 배쨈, 매실청쨈, 포도쨈 등을 발라 다양한 맛을 내보세요) 3. 딸기쨈(1/3T)을 치즈의 2/3 정도까지 고루 발라 돌돌 말아준다 4. 랩에 치즈롤 샌드위치를 싸서 양쪽을 아물린 다음 30분 정도 둔다 - 어슷 썰어 속이 보이게 담고 파슬리로 장식한다 랩으로 싼 치즈롤 샌드위치의 모습 더보기
내가 만든 또띠아로 만든 피자! 항상 찜찜하던 차에 또띠아를 직접 만들어서 또띠아 피자를 만들어 먹다. 직접 만든 또띠아 사진이 없네. 지금은 냉동실에 있는데... 파는 또띠아 보다 직접 만드니 더 고소하고 맛있는 것 같다. 저녁으로 또띠아피자 한판씩과 양배추피클, 비름나물(이상타), 매실차와 초코칩쿠키 메뉴가 너무 엉망이다. 하지만 맛은 있었다는 사실... 더보기
스테이크와 날치알밥 올 여름 무지하게 덥다. 체력보충을 위해 차린 저녁식사. 나름 정성에 감동한 우리신랑 행복해하다. 더보기
시원한 동치미와 라자냐 여름철 입맛을 되살린다! 오늘의 점심은 시원한 동치미와 해산물과 야채가 듬뿍 들어간 라자냐! 더보기
콩나물이 들어간 비빔국수 야채를 좋아하는 우리집 콩나물, 양상추,파프리카, 적채 등 야채가 듬뿍 ! 초고추장에 유자청을 넣으니 맛이 환상이다. 더보기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나들이 꿈속에서 보던 것보다는 모든 것이 너무나 작았다. 아마 꿈속에서의 나는 어린시절의 모습이었나보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이곳, 내 안에 어린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 같다. 더보기
손두부 만들기 집에서 손수 두부를 만들어 보았다. 염촛물은 식초로 대신해서 만들었는데 그 맛이 너무나 고소하고 정말 환상이다. 그러나 콩의 양에 비하면 두부가 너무나 양이 적다. 두부보다는 엄청난 양이 나오는 비지를 먹어야 한다는 사실...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가끔 만들어 먹을만 합니다. 더보기
동네 야산을 오르다 동네 야산을 오르다 산으로 올라가는 아늑한 길 저 멀리 한강이 보이고 내가 사는 아파트가 보인다. 파주신도시가 들어선다고 하니 저곳에 많은 아파트가 생기겠구나. 더보기